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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1 2015-11-26 16:43:14 5/18
소라넷은 공권력으로 폐쇄하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새창]
2015/11/26 14:09:58
사실 이게 남의 일이고 없어져 마땅한 사이트의 일이긴 하지만 정부가 강제적으로 사이트를 문닫게 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나중에 그 조건을 다른 사이트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고민해야 합니다.
ㅇㅂ가 같은 철퇴를 받을 수도 있죠. ㅁㄱ도 마찬가지구요. 그때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찬성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같은 잣대를 들어서 DC를 닫게 한다면? 딴지일보를 닫게 한다면?
좌빨 빨갱이들이 준동하는 곳이라며 오마이뉴스와 한겨레를 닫게 할 수도 있고
오유도 같은 이유로 문닫게 할 수도 있다는 얘기거든요.

마틴 니묄러의 '나치가 그들을 덮쳤을 때'라는 시가 있습니다.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갈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다음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을 잡아갈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으므로.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을 잡아갈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다음에 그들이 유대인들을 잡아갈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그들이 나를 잡아가려고 왔을 때
나를 위해 말해줄 이는 아무도 남지 않았다.

저 수많은 성인사이트들은 그냥 두고, 엄청난 지하경제를 확인하는 불법도박이나 스포츠토토 사이트들은 가만 둔 채
자기들 생각에 없애야 하는 사이트만 없앤다면 그것도 큰 문제입니다.
4160 2015-11-26 15:42:40 1
“경찰 팔 꺾지 않았다”…대법원 무죄 확정 [새창]
2015/11/26 14:53:06
이거 위증과 무고로 경찰 걸어야 하는거 아닌가?
4159 2015-11-26 13:54:49 28
이번 대종상 대규모 불참이 배우들이 보이콧한거 같네요. [새창]
2015/11/21 10:11:40
대종상이 옛날부터 어용, 친정부 수상으로 말이 많았죠.

예를 들면 1990년 빨치산을 다룬 남부군은 흥행대박과 함께 청룡영화제에서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영상, 신인여배우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대종상에서 단 한개도 상을 받지 못했었구요.

1991년에 미군에 의해 성폭행당한 여인이 되려 화냥년이라고 욕먹고 매춘여성으로 살아다는 모습을 다룬 은마는 오지 않는다는 아예 작품상 후보에도 오르지 못했습니다. 기껏 받은게 의상상

1994년엔 투캅스, 화엄경, 그 섬에 가고 싶다 등을 내버려두고 두 여자 이야기라는 영화가 상을 받습니다. 특히 그 섬에 가고 싶다는 빨갱이 영화라고 대차게 까임을 받았죠. 근데 투캅스는 당시 역대 한국영화 흥행 2위, 그 섬에 가고싶다는 칸 영화제에도 출품되었죠. 근데 두 여자 이야기의 서울 관객수는 2만명...

1996년은 오죽하면 '애니깽 사태' 라는 이름이 붙을 정도였습니다. 예심 심사득표 1위였던 꽃잎과 2위였던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3위였던 은행나무 침대를 제치고 작품상과 감독상, 여우조연상을 받은 영화는 시상식 시점으로 편집도 다 안끝난 애니깽이었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안기부 후원으로 만들어졌다는 것도 나중에 밝혀졌죠. 하여간 이 문제로 인해 당시 후원하던 삼성문화재단이 '이건 아니지 않냐'며 대종상 후원을 철회했죠.

2001년도엔 친구가 한 표도 받지 못하고 하루라는 영화가 4관왕을 했었고, 2004년은 대종상 시상식 일주일 전에 개봉한 하늘과 바다라는 영화의 장나라에게 여우주연상을 줬죠. 2011년에는 써니의 심은경이 학사일정때문에 시상식에 참석 못한다고 하자 아예 여우주연상 후보에서 빼버리기도 했죠.

그밖에 2012년 광해에 상 다 몰아주고 피에타는 무관으로 만들어 버렸던 적도 있었고 (결국 피에타는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과 청룡영화상을 수상했죠.)

뭐.. 대표적인 병크만 해도 이정도랍니다.
4158 2015-11-26 09:26:07 3
"학살자" 외침에 굳은 표정으로 시민 노려보는 전두환.jpg [새창]
2015/11/25 21:47:40
난 왜 쟤랑 노태우가 죽으면 국가장을 해 주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4157 2015-11-26 08:39:26 0
잠입 액션 만화 [새창]
2015/11/24 22:40:16
귀가 ㅂ자로 생기는건 부엉이, ㅇ자로 되는건 올빼미.. 아마 딱 한종 빼고는 이 구분이 다 맞는다고 알고 있음.
4156 2015-11-26 08:34:52 0
경남 FC 박대표, "승강제 폐지를 건의하겠다" [새창]
2015/11/25 22:41:14
승강제가 없어지면 자동 승격일테니... 창조승격인가?
4155 2015-11-25 17:14:56 3
XTM <수.방.사> 에서 그루밍족 남편을 찾습니다! [새창]
2015/11/25 15:05:05
이분 지난번에 만화방으로 꾸밀 분 찾지 않으셨던가요? 어제 방송하던데 ㅎㅎㅎㅎㅎ
4154 2015-11-25 15:01:51 5
[새창]
ㅇ.... ㅁ... 사이트도 좀....
4153 2015-11-25 11:38:40 0
[새창]
제 생각에 별로 의미 없는 꿈 같은데... 그래도 굳이 궁금하시다면 꿈게로...
4152 2015-11-25 08:36:53 0
디자이너 나와. [새창]
2015/11/25 07:32:50
일부러 노린게 몇개 있는 것 같은데...
4151 2015-11-25 08:17:39 0
선배가 교회에 데리고 갑니다 [새창]
2015/11/24 22:33:25
헐. 나무에 벌레들 비율이 높아졌어요? 자주 이용하는데... 어디가 주로 그래요?
4150 2015-11-25 08:06:36 1
[새창]
아니아니. 그건 요술공주 세리구요.

원래 노래는
너와나의 밍키 밍키 밍키
요술공주 밍키 밍키 밍키
꿈과 희망의 요술공주 밍키 밍키 밍~키
우주로 날아가버린 요술나라 꿈나라
꿈과 희망의 요술나라 여기있네
요술로 날아가버린 _______(우리들의 세계였던가... 기억이)
오늘은 어떤 일이 펼쳐질까
너와나의 밍키 밍키 밍키
요술공주 밍키 밍키 밍키
꿈과 희망의 요술공주 밍키 밍키 밍~키

입니다.

아싸... 이거 기억해서 쳤다.
4149 2015-11-25 07:55:04 0
[새창]
근데 요즘은 우리나라도 증오범죄가 판을 치기 때문에...
4148 2015-11-24 21:16:33 0
막힌 혈관 뚫는 기술 [새창]
2015/11/21 15:53:29
스탠스 기술중 하나네요. 근데 저런 방식은 저도 처음봤습니다.
4147 2015-11-24 21:15:39 0
종이학의 진화 [새창]
2015/11/23 07:03:13
이미 "접기"의 수준을 뛰어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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