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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1 2015-12-05 15:19:48 0
[새창]
근데 왜 얼굴을 가려요?
4220 2015-12-05 13:47:24 4
MRI의 자력은 얼마나 강할까? [새창]
2015/12/04 16:38:36
만화였던가.. 어떤 죄수가 자살하려고 기도 안에다 금속을 머금고 있다가 MRI에 들어가서 그게 목을 뚫고 나오는 방식으로 자살하던 장면이 기억나네요.
4219 2015-12-04 18:57:11 0
참신한 개드립 [새창]
2015/12/02 19:59:06
야채가게에 취직해서 일하려면 그럴 수도... 근데 일반 회사는 다르잖아?
4217 2015-12-04 14:35:57 1
노래방도우미누나가좋아요... [새창]
2015/12/04 02:44:08
보니까 위에 악의적인 댓글들도 있는데... 그런건 뭐 무시하셔도 될 것 같고...
(몇몇 보니까 그런 사람조차 만날 시간도 돈도 능력도 없는 사람도 있는 것 같으니...)

그냥 서로 좋으면 만나는게 뭐 문제입니까? 이미 글 쓰신 분은 상대분의 과거까지도 포용할 준비가 된 것 같은데,
그렇다면 더이상 상대의 과거는 문제가 되지 않는거죠.
굳이 널리널리 알릴 필요는 없지만 그것때문에 만나면 안될 이유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귀다가 진짜 내 평생의 짝이다 생각하면 결혼하면 되는거고,
아니면 사귀다가 헤어지면 되죠. 그게 뭐 문제입니까?
사귀다 헤어지는게 안사귀고 평생 후회하는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신랑이 신부를 데려갈 때 지참금을 주는 풍습이 있는 아프리카에 어느 부족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족장의 아들이 평범하기 그지 없는 마을의 여인에게 청혼하면서 어마어마한 금액인 소 다섯 마리를 줬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아니 저 여자가 무슨 소 다섯마리만큼의 가치가 있느냐?' 라면서 남자의 결정에 의문을 표시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소 다섯마리 지참금을 받은 여인이 변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자태는 여왕처럼 의젓해졌고, 얼굴에서는 기품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그 마을의 누구보다도 현명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 그 마을에서는 마을 최고의 미녀를 논할 때 그 여인을 빼고는 전혀 이야기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 여인이 스스로 노력해서 자신의 가치에 걸맞게 변한 것입니다.

그 사람의 가치는 다른 사람이 어떻게 인정해는지가 중요한 겁니다.
4213 2015-12-04 09:00:20 0
오빠 [새창]
2015/12/03 20:49:52
아 네~ 네~ 여자친구 있다고 해 드릴께요. (T_T)

짠~ 하네요. T_T
4212 2015-12-04 08:58:44 0
왜 우유를 흔들어서 마시는지 아시나요? [새창]
2015/12/03 19:10:37
결국 다 마시면 되는거 아닙니까? ㅋㅋㅋㅋ
4211 2015-12-04 08:57:38 1
제가 진화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게 맞는지 좀 알려주세요 [새창]
2015/12/04 01:41:45
사람들은 대체로 비만한 사람을 성적 파트너로 선택하지 않는다.
-> 이건 사실이 아닙니다. 실제로 특정 지역에서는 뚱뚱한 남자 -> 경제력 있는 남자로 인식되어져서 뚱뚱한 남자일수록 인기가 많은 지역도 있구요. 옛날옛날 한옛날에는 풍만하고 살집있는 여성이 매력있는 여성이라는 미의 인식이 있었던 시절도 있습니다. (뭐 석기시대의 비너스상도 그렇고, 당장 르네상스 시절의 그림이나 조각상을 보더라도 이상적인 여성의 몸매가 지금과는 큰 차이가 있었음을 알 수 있죠.,)

돈 클릭&앤 메넬리는 쓴 "FAT"이라는 책에서 보면 살찌고 마른 것에 대한 가치 평가는 당시 사회적인 문화적 가치에 기반을 둔 관습과 신념이 몸을 통해 드러나는 것이고 사회, 경제적, 구조적 관점에서 나온 산물이라는 관점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진화론적 관점이 아니라 인류학, 사회학적 관점에서 봐야 한다는거죠.
4210 2015-12-03 20:54:26 2
이 영상 때문에 워킹데드를 보게 되었죠 [새창]
2015/12/02 22:59:26
초단편영화제인가에 출품된 단편영화죠.

진짜 수많은 사람들이 울게 만들었던....
4209 2015-12-03 19:26:32 0
뉴질랜드 럭비선수 요나 로무의 장례식 [새창]
2015/12/01 10:20:36
요나 로무, 조나 로무라고도 하죠. 키 196cm, 몸무게 120km임에도 불구하고 100m를 10.8에 끊는 진짜 피지컬 머신이었습니다.

1994년 19살부터 뉴질랜드 국가대표팀에서 뛰었고, 수많은 NFL의 구애가 있었지만 끝까지 뉴질랜드 럭비팀에 남았습니다.

하이라이트 영상을 나중에 한번 구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진짜 장난 아닙니다.

달려드는 선수들은 튕겨내고, 상대가 매달리면 그냥 매달린 채로 뜁니다. 무슨 만화에나 나올 법한 캐릭터에요. 그야말로 인류 최강 중 하나였죠.

근데 요나 로무를 더욱더 유명하게 한건 그의 병이었습니다. 신장 질환으로 인해 '당신은 평생 휠체어 신세를 질 것이다' 라는 의사의 선고를 받고

2002년 선수로서 은퇴를 했죠.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2004년 신장 이식수술을 받고 2005년 다시 필드로 돌아왔습니다.

이 이야기는 아디다스 광고로도 나왔죠. "Impossible is Nothing"

그런데 지난 11월 40세의 나이로 숨진 채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사인이 심장마비였던가 신장 이상이었던가...

하여간 뉴질랜드의 전설적인 선수가 떠났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208 2015-12-03 19:12:57 3
아시아 레전드라고 불릴만한 선수는?! [새창]
2015/12/03 16:30:23
차범근은 어느 정도냐면 2002 월드컵 조추첨 행사에 안나왔더니 전세계의 축구팬들이

"아니 한국에서 월드컵 행사를 하는데 차범근이 안나오다니 말이 안되지? 죽었거나 많이 아픈거 아냐?"

라고 오해를 할 정도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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