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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6 2016-02-12 13:56:29 0
[새창]
여기서 빅데이터가 왜나옵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로또 1등 당첨확률이 814만 5060분의 1이라고 하던데, 그럼 로또 814만 5060장을 사면 그중 한장은 1등에 당첨되겠죠.
4895 2016-02-12 13:38:49 0
[새창]
장병 중에 누가 총으로 쏠까봐 걱정되어서 그랬나보네요.
4894 2016-02-12 13:36:14 71
북측 세관원 ‘좋은 대통령을 둬서 좋겠습니다.' [새창]
2016/02/12 12:57:33
종편 속보

"북한 세관원, 좋은 대통령 둬서 부럽다고 박근혜 대통령 찬양!"
4893 2016-02-12 13:14:57 1
[새창]
아, "대권주자라면서 신문도 안봐. 자기 당도 안챙기는 무책임" 뭐 이런 기사 나올 수도 있을라나요....
4892 2016-02-12 13:10:48 7
[새창]
기자는 위에서 부장이 까라니까 3시간 기다렸겠죠.

참 웃기지 않나요? 인터뷰 아니라고 했는데도 아예 문답식으로 인터뷰 기사 올려버리고...

그나저나 점심을 평양 온반으로 먹었다고 종북 빨갱이라고 욕하는 사람 있을라나 걱정이네...
4891 2016-02-12 12:20:12 0
오래간만의 실물만화책 [새창]
2016/02/11 14:46:59
근데 이북 만화는 잘 안나와서... T_T
4890 2016-02-12 12:10:18 2
물병자리.jpg [새창]
2016/02/12 09:29:52
소리를 지르면 가까이 있는 사람은 크게 들리지만 멀리 있는 사람은 소리가 작게 들리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왜냐하면 가까이 있는 사람이 다 들어버리니까요.
4889 2016-02-12 11:51:18 2
세계 현대 바둑의 흐름 [새창]
2016/02/09 23:31:26
박정환 기사는 '고스트 바둑왕'으로도 유명하죠.

2009년에 타이젬 온라인 바둑에서 '외톨이' 라는 아이디가 나와서 유명 프로 기사들을 족족 박살내는 일이 발생합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온라인 바둑은 실제 프로기사들도 많이 두고, 당시 타이젬 바둑은 중국 기사들이 상위권을 독식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외톨이' 라는 갓 9단(온라인상에서)을 단 아이디가 당시 실제 중국 프로기사였던 heibei 9단과 lxlx 9단, 콩지에 9단 등을 연파를 한 겁니다.

특히 lxlx 9단은 당시 중국 랭킹 1위였는데 14분만에 불계패로 잡아버리고 말았죠.

이후에 복수를 하겠다며 달려든 중국 상위랭커들을 연속으로 잡아버리며 15연승을 기록하고 사라집니다.

그리고 다음날은 관전자 1,700명(이중 9단 300명)인 가운데 무려 54연승을 기록하고 접속을 종료합니다.

당시에 과연 저게 누구냐고 별의별 억측이 다 나왔었죠.

기풍을 보니 이세돌이 아닐까 했는데(마침 그때가 이세돌 휴식기) 아닌걸로 밝혀졌고

결국 나중에 박정환으로 밝혀졌죠. 근데 그때 나이가 16살...
4888 2016-02-12 11:29:12 0
세계 현대 바둑의 흐름 [새창]
2016/02/09 23:31:26
진짜 명작이죠. 완결은 안된 걸로 아는데...
4887 2016-02-12 11:05:22 0
[오피셜] UFC 김동현, 웰터급 7→8위…260일 만에 하락 [새창]
2016/02/10 10:48:17
'원더보이' 스테판 톰슨이 확~ 하고 올라버렸네요. 지난번 헨드릭스전 승리가 크게 영향을 준 듯...
4886 2016-02-12 11:01:07 16
마이클 조던을 역대 2위로 끌어내리려면... [새창]
2016/02/12 09:37:44
가장 중요한 건 해당 종목... 아니 사회를 뒤집어버릴 정도의 영향력을 줘야겠죠.

뭐랄까 "센세이션" 차원이 아닌 "문화충격" 수준이 필요...
4885 2016-02-12 10:02:23 0
1200억 아까워서 5조를 포기.... [새창]
2016/02/11 21:51:16
나라는 5조를 손해보지만 나랑 내 부하들은 돈을 긁어모을 수 있으니 이득이라고 생각하고 있겠죠.
4884 2016-02-12 10:01:40 6
1200억 아까워서 5조를 포기.... [새창]
2016/02/11 21:51:16
대학교 성적증명서를 보니 딴건 다 A나 B인데 유일하게 선형대수학만 C였다는...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
4883 2016-02-12 10:00:01 220
중력파 연구에 참여한 한국 연구진은 기쁘지 않다. [새창]
2016/02/12 09:56:02
옛날에 제가 학교다닐때 "90년대 학생을 80년대 선생들이 70년대 내용을 가르친다." 라면서 개탄을 했었는데

지금은 교육 뿐만 아니라 온 나라가 "분명 지금은 21세기인데 20세기 지도자들이 19세기의 사상으로 나라를 통치하는" 나라가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4882 2016-02-12 09:43:57 1
지진운 같이 지진 전조현상이라고 나와 있는 것 중 증명된 것이 있나요? [새창]
2016/02/11 22:33:39
2015년도 일본에서 진도 1 이상 지진 관측횟수는 1,841회에 달합니다.

진도 3 이상의 횟수만 해도 193회에 달하죠.

만약 지진운이 지진의 전조라면 일본 하늘엔 거의 매일 저 구름이 떠 있어야 한다는 얘기가 되겠죠.

그리고 지진운의 모양은 일반적인 구름의 모양 중 하나로 지진과 상관없는 날에도 매우 자주 생깁니다.

기상청에서도 사람들이 말하는 지진운과 지진의 상관관계는 아직 규명된 적이 없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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