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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6 2016-02-22 17:34: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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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는 분 부담 드리지 맙시다.
4985 2016-02-22 11:30:35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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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아마 유신시절 권력자들과 연계가 되기 때문에 이게 위작이라고 말하면 여럿 모가지 (직장이 아니라 실제 모가지)가 날아가는 상황이라

기를 쓰고 진품이라고 한다는 얘기를 어서 들었습니다.
4984 2016-02-22 08:35: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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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시렵겠네요. T_T
4983 2016-02-22 08:33:19 9
요새 떠오르는 축구선수 황희찬의 통수에대한 진실규명 [새창]
2016/02/21 20:45:30
통수는 무슨, 선수가 해외 나가서 잘 좀 되겠다는데 나서서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발목이나 잡고 말이야...

라고 생각하신다면 전혀 잘못된 생각입니다. 황희찬은 100% 포항 구단이 권리를 가지고 있는 선수입니다.
포항 구단이 운영하는 유스팀에 입단했고, 그곳에서 지도를 받으며 성장했습니다.
자기 돈 수천~수억 들여가며 다니는 다른 엘리트 학교가 아니라 구단에서 모든걸 지원해 주는 유스클럽에서 뛴 선수죠.
물론 구단이야 이렇게 좋은 선수가 있으면 학교 다닐때 가계약 같은걸 하고 싶은게 당연하지만, 안타깝게도 현행 규정은 그게 안됩니다.
왜냐하면 학원축구계에서 대한축구협회에 압력을 넣어서 18세 이하 선수가 프로계약 하는것 자체를 막아버렸거든요.
항간에 나오는 미성년자라 법적으로 계약이 안된다는건 잘못된 정보입니다. 그럼 고교생 알바랑 TV에 나오는 미성년 아이들도 다 안되게요?
부모자의 동의가 있으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황희찬의 문제는 이런 제도적 허점을 파고든 케이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구단에서 좋은 선수 만들기 위해서 선수 뽑아서 키웠습니다.
선수도 거기에 동의해서 포항 유스에 입단을 했구요. 근데 이 관계를 법적으로 막을 제도적 장치가 없네요? 이걸 이용해서 해외로 진출한 거죠.
특히 이건 협상 문제 이전에 권리를 가지고 있는 포항 구단은 제껴두고 나간 걸로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드래프트 지원까지 하고
우선지명까지 받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으로 휙~ 날아가버렸죠. 그러면서 뭐 구단에서 어쩐다 저쩐다 언플하면서...
에이전트가 그랬다죠? 성공만 하면 다 잊혀질꺼라고요.

될성부른 나무 해외로 보내서 기량 뛰어나게 하면 한국축구에 도움이 되지 않겠냐구요? 개인적 기량 향상은 얻을 수 있겠죠.
대표팀에도 도움이 되겠죠. 그럼 K리그는요? 이렇게 쏙쏙 빼가면 누가 투자를 할까요? 유소년에 투자를 할 이유가 없어지죠.
이런 일이 계속되면 K리그 구단들이 유소년에 투자할 이유가 없어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유소년 시장은 줄어들게 됩니다.
그럼 그 손해는 누가 볼까요? 지금 유소년 선수들이 고스란히 받게 되는겁니다. 포털에 보니까 이렇게 된거 프로축구를
다 없애고 유소년들은 다 해외로 보내자는 댓글도 있던데요. 한마디로 제정신이 아닌거죠.

물론 "불법"은 아닙니다. 법적으로는 문제 없어요. 법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그건 "사기"라고 하죠. 하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통수"라고 하는겁니다. 물론 만약 황희찬이 거기서 죽쒀서 한국 돌아오고 싶어도 현재 규정상 5년동안 못들어오던가,
포항 구단이 동의 안하면 안되던가 합니다. 그렇게 되면 군대도 상무 못가고 막군 갈 수도 있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본인이 선택한 길. 본인이 책임져야죠. 잘만 되면 뭐가 문제겠습니까?

어디까지나 본인이 선택한 길이니까요.
하지만 이와 별개로 요즘 대표팀에서 활약이 뛰어나니까 옛날에 기억 다 잊어버리고 무슨 대승적 차원이 어쩌고 저쩌고
그런 얘기가 스멀스멀 나오는거 참 보기 그렇더군요. 참 우리 민족은 건망증이 심해요...
4981 2016-02-22 08:03:4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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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게와 사이다게를 착각하고 들어온 알콜에 적셔진 영혼이 여기 있구나....
4980 2016-02-22 00:26:18 10
여기는 알래스카.gif [새창]
2016/02/21 19:15:52
"쓸데없이" 라는 큰 차이점이 있죠.
4978 2016-02-21 22:03:44 21
실제로 경험해본 꼭 필요한 생활정보10가지 [새창]
2016/02/20 20:45:39
5. 욕실 거울에 김이 서렸을 때 거울에 비누 칠을 한 뒤 마른 수건으로 닦아내면 김이 서리지 않습니다.

아... 나는 지금까지 비누칠을 한 다음에 물로 닦아서 김이 계속 서렸던거구나... 어쩐지 하면서도 이상하다는 생각은 들었었는데...
4977 2016-02-21 22:02:31 0
전 회사를 퇴사하게 된 사연#8 [새창]
2016/02/21 21:33:21
이해, 아니 삼해, 사해...(쿨럭 죄송합니다) 하니 전~혀 신경 끄셔도 됩니다. ^^
늘 글 재미있게 잘 읽는 독자로서 언제나 재미넘치는 글 읽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이 기회를 들어서 드리고 싶습니다.
뭐랄까 저랑 전혀 다른 성격이신지라 쓰신 글 읽으면서 대리만족같은것도 느끼고, 카타르시스 같은 것도 느끼곤 합니다.
요즘 살면서 흔치 않게 글 읽으면서 청량감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976 2016-02-21 21:57:33 41
여기는 알래스카.gif [새창]
2016/02/21 19:15:52
바로 위에 턱걸이하면서 박수치는 게시물을 보고 온지라 "알래스카에도 쓸데없는데 목숨거는 사람이 있네" 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봤더니 그게 아니었군요.
4975 2016-02-21 21:53:56 0
전 회사를 퇴사하게 된 사연#8 [새창]
2016/02/21 21:33:21
아뇨. 저한테 한 얘기 아니란거 알고 있으니 전혀 상관없습니다. ^^
4974 2016-02-21 21:49: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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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상식적으로 "머리가 아프니까 머리가 아픈 약을 먹어서 낫게 하자"가 왜 말이 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물론 저 얘기가 나왔을 때가 피를 뽑아서 병을 치료한다는 사혈요법이나 입안을 청결하게 하기 위해서 생니를 모두 뽑던 시대라 그것에 비하면 훨~씬 과학적으로 보이는 것은 인정하지만... 200년 전 원리를 가지고 맹신하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데 말이죠...
4973 2016-02-21 21:42:48 3
전 회사를 퇴사하게 된 사연#8 [새창]
2016/02/21 21:33:21
"사람에 대한 관심이 극히 떨어지는 존재들이 있음. 함께 다니고, 밥먹고, 웃고 있지만... 정작 상대가 뭘 좋아하고, 어떤 가치관을 가졌으며,
뭘 잘하고 뭘 못하는지...전혀 모르는 사람. 그런 개념이 없는사람." -> 아... 딱 제 얘기네요. 근데 전 최소한 상대랑 친하다는 생각은 안하고 있죠. ㅎㅎ 이게 일로 만난 사람은 제아무리 가족보다 오랜 시간동안 함께 해도 일때문에 틀어지는거 정말 일도 아니더군요... 하도 그런 경우를 많이 당해서.. 일때문에 만난 사람들은 딱 일할 만큼만 친해지자가 모토가 되어버렸습니다.
4972 2016-02-21 21:05: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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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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