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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7 12: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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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이 제손으로 밥 한번 차려먹은적 없다는 거랑 그 어머니가 매일 차려주신다는게 신기하다는 반응이 있는데요.
김국진씨가 우리 나이로 오십이 넘었고 어머니가 팔순이십니다.
지금 2~30대 사람들에게는 당연한 일이 그 전 세대들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고, 또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역으로 우리 다음 세대가 우리 행동양식을 보고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 왜 그래?" 라고 할 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