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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6 2016-06-21 13:49:50 21
[새창]
음... 한국은 밥그릇을 들고 먹으면 상놈이라고 상에 놓고 먹으라고 하는데,
중국과 일본은 밥그릇을 놓고 먹으면 개가 그렇게 먹는다고 들고 먹으라고 하죠.

그리고 중국과 일본은 밥을 젓가락으로 먹고 숟가락은 국물을 떠 먹는 용도로만 쓰는데
한국은 국과 밥은 숟가락으로, 반찬은 젓가락으로 먹죠.
그래서 한국은 숟가락이 금속으로 얇게 되어 있고, 중국과 일본은 나무로 두껍게 되어 있죠.

그리고 한국과 일본은 젓가락이 짧아서 자기 앞에 놓인 반찬을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지만
중국은 멀리 있는 반찬을 가져다 먹기 위해서 젓가락이 길죠.
아, 금속 젓가락은 한국에만 있고 중국과 일본은 나무 젓가락이죠.
5854 2016-06-20 17:42:36 63
[새창]
일단 지난 세기인건 확실하고...

이건 거의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시절인데요?

아니, 국풍 81 시절까지 내려가야 하나?
5853 2016-06-20 16:50:21 4
15만원 컴터 견적받아요... [새창]
2016/06/20 12:36:28
http://www.funshop.co.kr/goods/detail/35706?t=c

http://www.funshop.co.kr/goods/detail/39465?t=c

15만원 내외 완제품 PC입니다.
5852 2016-06-19 20:32:14 2
폐차장 운영합니다. 질문 받습니다 투! [새창]
2016/06/17 14:07:53
사망사고 난 차량 폐차한 적도 있으신가요? 그런 차 폐차할 때 기이한 일을 겪은 경험이 있나요?
5851 2016-06-19 17:08:56 16
[오버워치] 트레이서 논란 이후, 또 다시 지적받는 '성별주의' [새창]
2016/06/19 17:01:23
진짜 미켈란젤로 다비드상 보고 음란물이라고 할 사람들일세...
5850 2016-06-19 16:22:11 0
전 사실 반인간 반 옴닉입니다. [새창]
2016/06/19 15:29:21
변신을 기대합니다!!!
5849 2016-06-17 14:32:40 4
(약스압) 흔히 잘못 알고 있는 사소한 역사적 오류들 [새창]
2016/06/16 21:11:44
문관, 무관, 기술관 다 합해서 아니었을까요?
5848 2016-06-17 10:14:22 16
(약스압) 흔히 잘못 알고 있는 사소한 역사적 오류들 [새창]
2016/06/16 21:11:44
조선은 말기 전까지만 해도 공업과 기술에 매진했죠. 또한 당시 전세계에 유래 없을 정도로 선진적인 조세체제를 확립하기도 했습니다.

괜히 한 나라가 500년동안 유지된 게 아니죠.

막판에 犬판이 되어서 그렇죠.
5847 2016-06-17 10:09:50 16
(약스압) 흔히 잘못 알고 있는 사소한 역사적 오류들 [새창]
2016/06/16 21:11:44
조금 더 추가하면 유베날리스는 당시 젊은이들이 학업에 정진하고 교양을 쌓는 건 등한시하고 신체활동과 몸 가꾸기에만 열중하자

"아.. 저 건강한 육체에 건전한 마음이 깃들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한탄한게 시초라고 하죠.

근데 이게 역으로 뜻이 완전히 뒤집어져서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라는 뜻이 되어버렸으니 아이러니할 따름.
5846 2016-06-17 08:44:43 0
[BGM][펌] 오버워치 만화 -하나송- #02 [새창]
2016/06/16 17:23:19
원래 스토리가 저 메카가 초기에는 인공지능이었는데 옴닉에게 계속 해킹을 당해서 인간이 들어가서 컨트롤하는걸로 바뀌었다는 설정이었을겁니다.
5845 2016-06-17 08:39:02 94
화산 폭발중 가장 무서운 현상 [새창]
2016/06/16 23:12:38
마르티니크 섬은 계속해서 화산 폭팔의 징후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주지사였던 루이 무테는 화산 폭팔 징후가 당시 집권당이었던 자신의 선거에 좋지 않을 영향을 줄 것을 우려하였습니다.

그래서 루이 무테는 지역신문 편집장들에게 '화산 폭발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어떠한 위험성도 없다' 라는 기사를 내보내게 했습니다.

또한 화산 폭발에 대한 모든 우려와 경고는 '근거없는 공포와 비관주의, 유언비어'라면서 묵살하였고,

사람들이 도시를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시외로 통하는 국도를 봉쇄하고

시의 모든 편지와 전보에서 '화산 폭발' 이야기가 나가는 것을 검열했습니다.

그리고는 선거 운동을 위해 상피에르 시를 방문한 다음날 화산은 폭발했고,

주지사 역시 3만명의 시민과 함께 저세상으로 떠나 버리고 말았습니다.
5844 2016-06-17 08:21:25 0
비공감 사유 시스템에 대해서... [새창]
2016/06/07 17:28:02
운영자님의 의견에 100% 공감합니다.
5843 2016-06-15 11:05:42 32
(약 19금) 여자가 강간당하는게 여자도 즐긴거라고생각하세요?? [새창]
2016/06/15 09:42:22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요.
5842 2016-06-15 10:51:47 4
[새창]
아... 전 지영이가 원귀가 되어서 희진이를 헤꼬지하려 온게 아니라, 자기랑 비슷하게 살면 자기같이 교통사고 당해서 죽을 수 있으니까 그걸 경고하기 위해서 찾아온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지영이가 죽을 때 너무 끔찍한 모습으로 죽다보니 그 무서운 모습을 보고 희진이가 무서워했던거고,

애초에 죽은 사람이 산 사람에 달라붙어 있으면 산 사람에게 좋은 일은 없기 때문에 무당이 원귀에 씌였다라고 얘기했던거라 상상했거든요.

그러니까 그 무당이 지영이의 귀신이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건지 잘 듣지 않고, 끔찍한 모습의 귀신이 달라붙어 있으니까 그냥 '원귀인가' 라고

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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