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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6 2016-11-20 09:45:32 3
[단편] 할머니를 어디로 보내야 하는가? [새창]
2016/11/20 00:55:53
너무 흐믓해서 눈물 나는 글 잘 읽었습니다.
6965 2016-11-20 08:17:12 2
김기덕 감독의 영화 '나쁜남자' 보신분 있나요?? [새창]
2016/11/19 23:41:03
보고 난 뒤에 무지 찜찜한...
6964 2016-11-19 20:34:16 0
약후방) 일본의 새로운 컨셉의 아이돌 [새창]
2016/11/19 00:16:34
사유리 닮은 것 같은데...
6963 2016-11-19 20:13:08 36
방금 부산 현장 문재인-최동원 [새창]
2016/11/19 18:21:51
1980년대는 정치적 상황이 그렇다 보니 시위가 참 많았었죠. 그때 최동원이 시위에 참여했다는 증언이 많았습니다. 주변에서 알아보고 "최동원씨 아입니꺼?" 라고 물어보면 "예, 저 최동원이 맞심더." 하고 태연하게 시위를 계속하더랍니다.

이런 일화도 있습니다. 최동원이 택시타고 어디를 가고 있었는데 전경들이 시위하는 대학생들에게 막 최루탄을 쏘더랍니다. 그러자 최동원은 "아니, 경찰이 맨몸으로 서 있는 시민들에게 저래도 되는 깁니꺼?" 라면서 택시에서 내려 시위대에 합류, 전경들에게 돌을 던지기 시작했답니다. 그 돌은 너무나도 멀리, 정확하게 날아갔다고 하죠.

그밖에 부산일보 파업 현장에 롯데 유니폼 입고 찾아가서 100만원을 기탁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이와는 반대로 무기명으로 후원금을 기탁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둘 중 뭐가 맞는건 모르겠습니다. ^^

최동원이 정치에 나섰던 적도 있었습니다. YS가 민자당에 와서 국회의원 하라고 꼬셨지만 '내는 생각이 좀 다릅니더.' 라며 꼬마민주당 소속으로 1991년 부산 서구에 국회의원 선거에 나옵니다. 그때 부산 서구 민자당 후보가 누구냐 하면 YS였죠. 3당합당에 반대한다며 YS를 비판하며 그의 지역구에 출마한 겁니다. 이 선거에서 37.8%라는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긴 하지만 YS에 밀려 2위로 낙선합니다.

문재인과 최동원의 인연은 선수협의회 창설 이야기로 얽혀져 있습니다. 사실 최동원은 선수협의회 창설을 주도했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저연봉 선수들의 복지와 처우 개선을 위해 선수협의회를 만들었고, 결국 그게 빌미가 되어서 롯데에서 쫓겨나게 되었죠. 참고로 저때 무료로 법률 자문을 해 주웠던 사람이 문재인이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힐링캠프에서 했었는데 방송국에서 편집했다고 하더라구요.
6962 2016-11-19 18:20:33 0
구글 인공지능 번역 어떤가요 [새창]
2016/11/19 08:26:26
공문 번역시켰더니 잘 안되더라구요. ㅋㅋㅋㅋ
6961 2016-11-19 11:25:57 0
음... 전 신비한 동물사전 의외로 괜찮았어요. (스포) [새창]
2016/11/19 11:15:10
몰라도 되지만 알고 보면 훨씬 더 재미있을꺼에요.
6960 2016-11-19 11:22:36 6
작년 국토부-도로공사의 레알지리는 안전벨트 미공개 캠페인(정말지림주의) [새창]
2016/11/19 00:38:57
외국 공익광고중에 어떤 차가 사고나서 굴러가면서 캠핑나와있는 애들 단체로 덮치는 광고가 있었는데....
6959 2016-11-19 11:19:56 7
[새창]
손가락 6개보다 팔이 3개, 4개인게 더 낫지 않을까요?

전 한때 이종격투기에 푹 빠져 있을 때 '만약에 팔이 3개, 4개라면 어땠을까?' 라는 상상을 했었는데요.

가만 생각해 보니까 그럼 엄청 유리하겠더라구요, -_-;;;

한쪽 팔씩 잡고 남은 팔로 때려도 되고, 가드 깨는거랑 파운딩도 엄청나게 유리해지고, 수비와 공격에도 정말 유리할 것 같았거든요.
6958 2016-11-19 10:53:49 1
[약스포] 신비한 동물사전 봤어요 [새창]
2016/11/19 00:57:35
코왈스키는 숨겨진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겠죠. 처음에는 그냥 조연 중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영화 진행될수록 너무 매력넘쳤어요.
6957 2016-11-19 10:51:55 0
[새창]
아... 하나 빼먹었다. 사랑의 블랙홀...
6956 2016-11-19 10:50:50 5
국민MC 송해, 최태민-박근혜 주도 '새마음봉사단' 활동 [새창]
2016/11/18 22:36:24
지금 포화는 연예인쪽으로 넓히지 않는게 낫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6955 2016-11-18 19:48:02 0
[새창]
아뇨. 안해로와요.
6954 2016-11-18 16:35:03 7
11년째 연애중인데 [새창]
2016/11/18 16:31:35
조건이 100% 맞는 날은 영원히 오지 않습니다.
6953 2016-11-18 12:29:34 4
과거 강경시위자 출신으로 강경시위에 대한 생각을 조심스레 말씀드리면... [새창]
2016/11/18 09:08:44
100% 공감합니다.

30번 버스가 최루탄과 화염병을 뚫고 종로통을 달리던 시절에 입각해 보면 '지금 100만이 모여야 무슨 소용이냐? 화염병 하나 더 던지는게 효과있지' 라는 얘기 하시는 분들 가끔 보면 진짜 그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뭐 그런 시위에 대한 로망이 있으신건지 모르겠더군요.
6952 2016-11-18 08:04:48 9
밀린 앞뒤좌우 데일리 13탄:) 스압, 데이터, 약후방, 여름옷 주의** [새창]
2016/11/18 07:14:49
해변가에서 찍은 치마가 햇볕 받으니 색깔이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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