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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4
2017-01-23 10:33:55
1
스포)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를 보고서
[새창]
2017/01/22 05:20:18
듀나의 감상평이 너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는 모래와 불과 금속의 발레라고."
7383
2017-01-23 10:11:45
0
뜬금없지만 힙합x역사 특집은 참 좋네요
[새창]
2017/01/23 02:56:33
무도니까 할 수 있었던 특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7382
2017-01-23 10:10:08
1
[새창]
MISS A?
7381
2017-01-23 10:09:28
5
박사모 "탄핵 인용되면 대선은 없다. 내전으로 가겠다!".jpg
[새창]
2017/01/23 00:23:55
국정원 아저씨! 여기에요~ 여기요~
7380
2017-01-23 10:05:32
0
인간을 뛰어넘는 ai를 만들어 인간을 먹여살리게 한다라..
[새창]
2017/01/23 04:04:09
우선 ai가 인간을 먹여살려줄지 또는 영원히 인간에게 우호적일지부터가 장담이 안되네요.
-> 이 이야기는 1927년도에 나온 메스로폴리스라는 영화에 나오는 마리아라는 로봇에서부터 시작되죠. 그 이후 수많은 SF소설과 영화에서도 반복해서 언급되는 이야기입니다.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부터 시작해서 메트릭스, Wall-E 등등... 셀 수 없이 많죠.
7379
2017-01-23 10:02:18
0
요즘 미군이 비밀리에 반중력전투기 실현시켰다는 떡밥이 돌고있음.
[새창]
2017/01/22 23:57:40
아스라다... 아.. 이게 아니고 아스트라 얘기인가요?
뭐 초고대 유물을 발굴한 나치 과학자를 데려다 만들었다던가, 로스웰때 떨어진 우주선에서 기술을 얻었다던가...
7378
2017-01-23 08:41:08
81
진화론자를 깨부수는 팩트폭력
[새창]
2017/01/22 17:54:34
애초에 시작부터 잘못된게.... 원숭이에서 진화된게 인류가 아닙니다.
7377
2017-01-23 08:13:03
0
[후방]옛날 애니는 과연 성적 어필이 없었을까?
[새창]
2017/01/23 00:09:02
소년기사 라무 2편에서 애들이었던 주인공 일행이 갑자기 어떤 이유에서인지 모르게 청소년으로 확~ 커버린 화가 있었습니다.
그 화에서의 그 므흣한 시츄에이션을 잊지 못합니다.
7376
2017-01-22 14:54:14
12
문재인'대한민국이 묻는다' 현상황
[새창]
2017/01/22 13:37:58
하지만 절대 이 사실은 기사화 되지 않겠죠. -_-;;;
7375
2017-01-22 14:28:42
1
피콜로가 어울려요?프리더가 어울려요?34살아재의 착샷
[새창]
2017/01/21 21:27:24
음.. 저 체형을 보니까 피콜로 2세가 아니라... 저 뭐냐... 피콜로 1세가 입으로 낳았던 그 마족... 거 뭐냐 심벌인가 드럼인가 가 생각나는군요.
7374
2017-01-22 14:23:33
0
도깨비 1화의 일어자막 작업이 드디어 끝났네요...
[새창]
2017/01/22 06:58:06
대단한 작업 하시네요. -_-b
일단 일본사람들이 생각하는 도깨비인 '오니'와의 구분을 확실하게 시켜야 할 것 같네요.
그나저나 인터넷에 보면 벌써 중국이나 일본 해외반응 같은게 있던데... 그럼 그분들은 한국어를 할 줄 아시는 분들인가요?
7372
2017-01-22 13:42:47
0
(스포주의)너이름 보면서 주인공들이 한국인이었다면 어땠을까했어여
[새창]
2017/01/21 07:46:10
일단 남자가 군대를 갔다 와야 하니 만나는 시간이 많~~~~이 지연될 듯.
7371
2017-01-22 13:37:27
1
안녕하세요. 제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 구하고싶어서요.. ㅠㅠ
[새창]
2017/01/22 12:11:03
남자분이 실제로 잠깐 헤어졌던 동안 "아, 내 인생에 이 여자가 없으면 안되겠구나. 이 사람 없으면 안되겠구나." 를 뼈저리게 느끼셨나보군요.
7370
2017-01-22 13:34:43
0
결혼을 결심하게된 이유
[새창]
2017/01/20 21:12:29
소개팅을 빙자한 선, 선을 빙자한 소개팅을 하고 한동안 서로 '간' 보다가
낙지볶음을 먹고 나오던 추운 어느 날 제가 팔을 들어올렸고 그녀는 제 팔에 팔짱을 끼었습니다.
그 때 '이 여자랑 한번 끝까지 가보자.' 란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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