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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9 2017-03-02 23:46:06 62
아무도 한자어라는 사실을 모를 것 같은 단어 [새창]
2017/02/28 00:18:07
원래 그쪽 동네 신화중에 건달파족이 있었는데, 얘네들은 맨날 놀고 먹고 술이나 마시고 놀러다니 일쑤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나온 말이 '건달' 이었구요.

이 건달파족이 딱 하나 하는 일이 있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성을 짓는 일이었다고 합니다.

근데, 문제는 얘네들이 성을 어디다 짓냐 하면 모래밭에다 지었대요.

그래서 지으면 무너지고 지으면 무너지고 맨날 그랬대요.

그래서 건달파 족이 지은 성이다~ 해서 나온 말이 '건성' 입니다.

네, 건성건성 하다의 그 건성이요.
7668 2017-03-02 21:49:51 4
2002 대한민국 국대 이탈리아전 당시 볼전개.gif [새창]
2017/03/02 21:47:38
이탈리아가 원래 수비가 약한 팀이죠? O_O;;;;
7667 2017-03-02 20:47:23 1
인류가 구리나 철보다 알루미늄을 늦게 쓴 이유가 뭔가요?? [새창]
2017/03/02 19:56:33
알루미늄은 과거에는 엄청나게 비싼 금속이었습니다. 금보다도 훨씬 비쌌죠.

금의 가치가 폭락할 것을 우려한 고대 로마 황제가 알루미늄을 제련한 대장장이를 처형한 적도 있고, 미국이 국회의사당 건물에 금박 대신 알루미늄박을 씌워서 미국의 국력을 과시하려 했을 정도였습니다. 나폴레옹은 자신의 왕관과 식기를 알루미늄으로 만들었고, 손님이 오면 손님에게는 금으로 만든 식기를 내어주고 자신은 알루미늄 식기에서 밥을 먹었다고 합니다.

알루미늄의 가격이 낮아진 건 19세기에 와서 전기분해 제련법이 발견된 이후입니다. 그 이후부터는 알루미늄의 단가는 원자재값이 아니라 전력값이 좌우하게 되었죠.
7666 2017-03-02 20:41:35 0
비슷한 류의 애니 좀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7/03/02 20:20:06
배구 : 하이큐
7665 2017-03-02 13:33:47 0
여행갈때 데이터키고 가지마세요!! [새창]
2017/03/02 08:36:56
주작. 저렇게 나올 수가 없습니다.
7664 2017-03-02 13:30:35 1
교회에서 친박집회에 사람실어날랐네요. [새창]
2017/03/02 12:20:56
종교가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는건 그 나라에 망조가 들 때 나오는 일들인데....
7663 2017-03-02 13:29:17 1
[새창]
만약에 그래서 헤어지고 나면 그 여자들은 한목소리로 '"거 봐라 그 여자 내 그럴 줄 알았다. 척보니 탁이더라. 잘 헤어졌다. 니가 아깝다."

라고 남친에게 얘기를 할 꺼고, 그 남친도 그 얘기를 듣다 보면 "아~ 그렇구나. 내가 잘 헤어졌네." 라고 생각하겠죠.
7662 2017-03-02 13:06:59 15
이과를 사칭하는 문과들 [새창]
2017/03/02 11:35:02
지금도 핸드폰 무선으로 충전하고 있죠. ㅎㅎㅎ
7661 2017-03-02 13:04:55 1
[새창]
옛날에 부하 여직원이랑 파주에 새벽에 나가서 뭐 같이 하자는 거 보고 고민 올린 IT 종사자 아내 글이 생각나네요.
7660 2017-03-02 12:55:38 18
자업자득 [새창]
2017/02/28 11:29:58
5분 먼저 가려다 50분 먼저 간다.
7659 2017-03-02 08:32:53 5
[새창]
대한민국은 사상의 자유가 있으므로 별 미친 생각을 해도 뭐라 할 수는 없지만, 여친한테 그런 얘길 대놓고 했다는건 의도가 있는 발언이라고밖에 생각이 둘지 않네요.
7658 2017-03-02 07:57:46 3
이창민 역대급 골.gif [새창]
2017/03/01 23:29:11
우와. 공 휘는 것 봐....
7657 2017-03-02 07:20:17 1
[새창]
그래도 초반에 비해선 정말 많아 좋아졌죠.

양새형 합류 후엔 부담이 풀렸는지 더 좋아졌고

나름 포지션 잡아가는 중이었는데 군대가게 돠었내요.

하여간 몸 건강히 군대 잘 다녀오길...
7656 2017-03-02 00:44:10 4
[실화괴담] 목회자의 자녀.. 1편, 2편, 3편 [새창]
2017/02/28 17:13:58
검색해서 찾아들어가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귀신이 무섭다가... 뒤에 가면 갈수록 사람이 무서워지네요.
7655 2017-03-02 00:37:13 0
한국 만화계에서 개인적으로 완결이 안되어 아쉬웠던 작품 [새창]
2017/02/27 20:01:17
헐... 제목만 보고 '아~ 소마신화전기 완결 안되어서 아까웠는데~' 라면서 들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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