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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6 2017-06-15 11:10:06 2
文대통령 "강경화 임명하면 협치없다는 압박 수용 못해"(속보) [새창]
2017/06/15 10:37:51
아니 애초에 그 전에 협치를 한 적이 없잖아. -_-;;;
8595 2017-06-15 10:48:45 14
[새창]
전 그 이야기가 기억나요. 무서운 건 아니었는데 센세이셔널했던 이야기..

어떤 여대생이 자취하는데 남자후배가 술이 떡이 되어서 하룻밤만 재워달라고 하도 사정을 하더래요.

여자는 외간남자랑 같이 자는게 찜찜했는데 하도 사정사정해서 결국 여자는 침대에서 자고 남자는 바닥에서 재웠대요.

근데 잠 설치던 새벽에 여자가 문득 눈을 뜨자 남자후배가 침대에 서서 바라보고 있어서 깜짝 놀라서 너 뭐하냐고 물었대요.

그러더니 그 남자 후배가 해장하러 나가자고 하도 채근을 해서 끌려 나왔는데,

나가자 마자 남자후배가 여자 선배를 끌고 경찰서로 들어가더니 하는 말이

"경찰아저씨! 이 누나 방 침대 밑에 왠 남자가 있어요!!!" 라고 했더라는 이야기...
8594 2017-06-15 08:40:24 2
[새창]
전후관계 다 빼버린 매우 악의적인 내용이네요.
8593 2017-06-15 08:37:38 0
미해군 장성들의 카미카제 평가 [새창]
2017/06/14 12:22:24
비행기 한 대 값보다 파일럿 한 명 양성시키는게 더 돈이 많이 든다던데...
8592 2017-06-15 08:35:21 2
한국경제에 성수영 기자라고 아세요? [새창]
2017/06/14 19:47:53
원래 경제지 기자들이 좀 그래요.
8591 2017-06-15 08:33:10 10
이게 가슴이야? 수박이야? [새창]
2017/06/14 21:06:39
나.. .옆에... 저... 실... 당겨보고... 싶어...
8590 2017-06-14 20:04:53 8
시도지사들 청와대 출입증 안달게 한 문대통령 [새창]
2017/06/14 18:20:23
사진기자들은 싫어하겠네. 누가 누군지 모르니까....

혹사 언론이 그렇게 삐지는 이유가??????.
8589 2017-06-14 18:39:37 13
[새창]
어디선 취업했는데 시험치러 오라 그래서 그랬더던데
8588 2017-06-14 17:05:01 0
펌) 기레기 언어 번역기 ver1.0 [새창]
2017/06/14 15:24:55
"여음구" 는 뭐에요?
8587 2017-06-14 13:07:11 1
자유한국당 "신촌 가자" 대학가 장외투쟁' [새창]
2017/06/14 12:21:12
이런 상황이 온 데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책임을 지라고 하고, 자유당 국회의원들은 단체 사퇴를 해야 합니다.
8586 2017-06-14 12:27:45 6
금주의 기레기' '노룩뉴스'…기자 '비판 혹은 조롱' 사이트 전성시대 [새창]
2017/06/13 23:49:11
결국 기사 톤은 제가 보기엔 "말도 안되는 거 가지고 깐다." 로 읽히는데요?
8585 2017-06-14 12:11:42 7
최근 국뻥부 악수중 최악의 수(Fest.조선일보) [새창]
2017/06/14 08:34:56
저도 궁금해서 기사 찾아봤습니다. 2008년 기사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2058526

경북 울진에서 220km 떨어진 독도에 2시간만에 도착, 2차례 동도와 서도를 선회 비행하며 독도를 촬영했구요.

왕복거리층 총 450km, 시간은 4시간 40분 정도 소요되었다고 하네요.

날개길이 2.9m, 중량 11kg, 48cc 엔진과 연료 8l, 항법센서, 카메라 등을 장착했구요.

초저가형 무인 시스템으로 10kg 내외의 의약품이나 긴급수송물품을 도서산간지방(300km 이내)에 2시간 내 수송을 할 수 있으며,

10kg 내외의 폭탄을 장착할 수도 있어 순항 미사일 등 군사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8584 2017-06-14 11:56:15 6
[새창]
다양성의 존중이 민주주의의 기본이라고 합니다.
이쪽길이 맞다며 일방적으로 끌고가는건 민주주의가 아니죠.
문통이 제아무리 싫다해도 국민을 무시하는건 손해입니다.
때가 제아무리 꼈어도 정치의 영역에서는 양보가 필요합니다

당연히 열 받는 소리인건 압니다. 배앓도 꼴리겠죠.
야당은 그래도 이렇게 계속 어거지를 끌면 안됩니다.

다만 우리는 현실정치의 여건을 고려해야만 합니다.
게무시로 일관만 하다가는 국정동력 자체가 무너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문통이 그렇게 꼴보기 싫으면 야당 총사퇴로 결의를 보여주세요.

아싸. 따라서 하나 만들었다. ㅋ
8582 2017-06-14 10:35:35 0
[새창]
음... 저는 개인적으로 지상렬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 중에 하나인데요.

무도에는 맞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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