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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6 2017-08-07 07:57:00 3
아내가 애들과 여행가서 외롭습니다. [새창]
2017/08/05 21:10:01
쉿!
9015 2017-08-07 07:56:54 1
아내가 애들과 여행가서 외롭습니다. [새창]
2017/08/05 21:10:01
그러게요. 뼈저리게 느끼는 중. T_T
9014 2017-08-06 21:45:13 2
대북 퍼주기의 진실.jpg [새창]
2017/08/06 19:54:33
"경수로 지었대잖아! 그걸로 핵폭탄 만들은 거 아냐? 빼액!~" 도 있습니다.
9013 2017-08-06 21:26:18 10
[새창]
저는 저때무에 TV 생방송이 잠깐 중단된 적이 있었죠.

자세한 내용은 절대 말 못합니다. T_T
9012 2017-08-06 21:06:42 0
여름 한철 장사. [새창]
2017/08/05 23:52:56
점프해서 피했음 ㅎㄷㄷ
9011 2017-08-06 17:45:17 1
한ㄴ충 정호씨의 인실ㅈ [새창]
2017/08/05 23:16:07
품절이 풀렸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9010 2017-08-06 17:20:37 4
[새창]
전자렌지 고양이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라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할로윈 의상 중에 슈퍼맨 옷에 "이 옷을 입고 하늘을 날 수 없습니다." 라는 문구가 써 있는 건 실제로 봤습니다.
9009 2017-08-06 16:43:21 138
임신했을때 먹고싶은거 안사주면 평생 간다면서요? [새창]
2017/08/06 15:19:24
저는 우리 애들 가졌을때 아내가 뜬금없이 묵사발이 먹고 싶다고....

마침 사무실 근처의 한 음식점에서 그걸 파는 걸 알아서 가서 포장해 가려 했는데 아뿔사 여기는 포장이 안되는 음식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임신한 아내가 먹고 싶어서 사려고 한다고 사정 얘기를 했더니 주방아주머니들이 '임산부가 먹고 싶으면 줘야지~' 라면서

막 자기들 쓰던 그릇 내와서 담아주고 랩으로 싸고 비닐로 싸고 그렇게 포장을 해 주셨습니다.

덕택에 아내는 묵사발을 먹을 수 있었고, 나중에 그릇 돌려다드릴 때도 여러번 인사드리긴 했는데 참 고마웠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9008 2017-08-06 15:29:31 0
[2CH 레전드] 들러붙은 여자 -완결- [새창]
2017/08/04 16:54:50
아... 이거 옛날에 봤었는데.. 이거 명작이죠...
9007 2017-08-06 11:14:05 2
[새창]
지금까지 인터넷에서 산 물품중 해외 펀딩 말고 배송이 가장 오래걸렸음.

그래도 만족만족
9006 2017-08-06 10:09:58 14
아내가 애들과 여행가서 외롭습니다. [새창]
2017/08/05 21:10:01
광대에 경련이 일어난겁니다. ㅎ
9005 2017-08-06 10:08:58 27
아내가 애들과 여행가서 외롭습니다. [새창]
2017/08/05 21:10:01
그렇죠. 외로워서 경련이 생긴겁니다. ㅎ
9004 2017-08-05 22:02:16 3
아내가 애들과 여행가서 외롭습니다. [새창]
2017/08/05 21:10:01
이미 ㅎㅎㅎㅎ
9003 2017-08-05 09:42:51 0
제목 스포 자제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7/08/04 17:10:48
본인의 생각이 다른 대다수의 사람들과 다를 수 있습니디.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다 잘못돤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9002 2017-08-05 08:28:24 17
대마의 진실 [새창]
2017/08/04 12:04:51
하여간 전 대마와 담배, 술 중에 대마만 불법이 된 이유가 누가 사람에게 해롭고 덜 해롭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냥 경쟁과 헤게모니 싸움에서 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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