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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6 2017-10-02 13:03:12 5
이 광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창]
2017/10/01 16:49:20
"핸들 이빠이 꺾어"
9465 2017-10-02 13:01:04 44
전라도 친구가 해준 멘붕이야기 [새창]
2017/10/02 04:19:54
차라리 평양에서 광주까지 차원 포털을 열었다고 주장을 하던가.......
9464 2017-10-02 13:00:00 21
노벨상 여혐 논란 [새창]
2017/10/02 10:31:10
물론 과거에는 여성차별이 심해서 여성들이 고등교육을 받기 어려웠고, 성과를 낸 여성이 있더라도 수상이 어려웠습니다. 그 마리 퀴리조차 첫번째 노벨상 수상때 심사위원들이 안주려고 하다가 남편인 피에르 퀴리가 '그래? 그럼 나도 안받음' 이라고 항의해서 그때서야 공동수상을 줬죠.

물론 과거에는 여성을 천시하던 시절이 분명 있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에 그랬다고 해서 현재의 남자들한테 그때의 죄값을 모두 짊어지라는 저런 접근방식은 말이 안됩니다.

그리고, 저 통계수치 역시 한마디로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전형적인 자세네요. 지금까지 노벨상 수상자들에 대해서 조금만 더 깊게 분석해 볼까요?

1. 국적, 지역별로 살펴보면 역대 노벨상 수상자는 유럽이나 북미 출신이 월등히 많다. 아시아계나 아프리카계는 인구대비 수상자가 너무 적다

2. 인종별로 보면 유대인, 독일계, 앵글로섹슨계가 매우 많다.

3. 이슬람 교도의 수상 사례는 거의 없다. (최초 수상이 1979년 노벨물리학상을 탄 파키스탄의 아브두스 살람)

4. 국적과 사용 언어에 따라 문학상 수상이 큰 편차가 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문학상 수상자들은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들이다.

여성들만 피해본게 아니라는 겁니다. 하지만 이런것들은 다 무시하고 '여성혐오'라는 사진들의 주장에 필요한 통계만 쏙 가져다 쓰는 건

막말로 우리나라 20대 기업 총수중에 여자가 없다고 여혐이라고 주장하는거랑 똑같은겁니다.
9463 2017-10-02 12:45:44 6
모병제하면 재벌집 남자들은 개이득입니다. [새창]
2017/10/01 17:07:24
이미 조선시대때 군대 갈 사람은 가고 안갈 사람은 대신 돈으로 내라는 제도는 처참한 실패를 겪은 적이 있습니다.

조선시대에 군역/군포제가 운영된 적이 있습니다. 현역 복무자인 정군의 경비 충당을 위하여 현역에서 제외된 보인들이 베를 대신 내어서 포납제라고도 하죠. 16세기부터는 현역으로 군역을 하지 않는 대신에 포를 바치는 대역납포제가 제도화되게 됩니다.

조선시대는 양인개병의 원칙에 따라 16세 이상 60세 이하의 양인 남정은 모두 군적에 올라서 신역이라는 이름의 군역을 지게 되는데, 이들은 실제 신역을 지거나 군포를 납부하면서 현역 복무를 하는 정군을 보조하거나 정군의 소요 경비를 충당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군포제가 변질되기 시작하여 16세기에 들어서 군포대역은 벼슬아치들이 백성을 수탈하는 수단으로 성격이 바뀝니다. 백성들이 납부해야 하는 군포가 초기에 비해 수십배 폭등하게 되었고, 이를 내지 못해 도망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됩니다.

결국 중종때는 대역군납포를 공식적으로 제도화하여 무리하게 군포를 납부하지 못하게 막지만, 이후 임진왜란을 거치면서 속오법의 시행에 따른 사청총군 등의 영향으로 돈이 많거나 권력이 있는 사람들이 관리와 결탁하여 군역을 면제받아 양반지배층에게 피역의 명분을 제공함으로써 군역은 일반 양민만의 부담으로 남게 됩니다.

결국 군역의 의무는 가난하고 힘없는 농민들의 몫으로 가중되어 죽은 사람에게도 군역을 징수하는 백골징포, 어린이까지 군포를 징수하는 황구첨정, 군포 부담자가 도망가면 친척이나 이웃에게 대신 군포를 납부하게 하던 족징과 인징, 그밖에 일신첩역(한 사람이 여러 역이나 다른 사람의 역을 중첩하여 맡게 됨)이나 일가개역(한 가족 전체가 모두 역을 맡음) 등의 심각한 폐단이 일어납니다. 이게 얼마만큼 막장으로 운영되였냐 하면 50만 호가 져야 할 양역을 10여만 호가 부담하는 지경에 이르게 됩니다.

결국 영조때 특단의 조치로 균역법이 시행되었으나, 이는 미봉책에 불과해서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 못합니다. 이후 지속적으로 군역의 개선책을 마련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군포를 사람수가 아니라 가호 단위로 해서 양반에게도 징포하게 하거나, 군포를 폐지하고 토지세를 부과하거나, 양반자제 및 유생에게도 징포하고 유한양정을 적발하는 방안 등등) 양반의 반대로 실현을 하지 못합니다.

결국 군포 1필을 줄이는 감필론이 시행되었으나 군포의 근본적인 성격에는 변동이 없었고, 양인들에게 군포의 부담은 여전히 심각한 수준이어서 양인들의 불만은 높아만 가게 되어서 결국 철종때 농민반란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9462 2017-10-02 12:14:58 0
소화 배관 속 물의 흐름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본삭금) [새창]
2017/10/02 05:07:52
같이 빨려나가지 않을까요? 다만 빨려나가고 관이 비는게 아니라 A에서 나가는 물 중 일부가 B로 들어가고, B에 있던 물 중 일부가 소화전으로 같이 빠져나갈 것 같은데요.
9461 2017-10-02 12:13:28 0
볼 수 있는 건 보여진다. 는 항상 진실인가요? [새창]
2017/10/02 11:46:18
봤지만 인지 못하는 경우도 있죠. 그것도 봤다고 할 수 있을까요?
9460 2017-10-02 12:10:53 130
전라도 친구가 해준 멘붕이야기 [새창]
2017/10/02 04:19:54
북한에서 광주까지 땅굴을 팠다고?

이건 정말 세계 토목역사에 길이 남을 역사적인 건축물인데요?
9459 2017-10-02 12:08:21 71
30년내에도 제사가 없어지지 않는다면 [새창]
2017/10/01 23:36:53
후손들끼리 탕수육을 부먹으로 올릴건지 찍먹으로 올릴건지 차례상 마련하면서 멱살잡고 싸우면 웃기겠다. ㅋㅋㅋㅋㅋㅋ
9458 2017-10-02 10:32:09 39
되돌려 생각해 보면 중학교 때 미친선생들이 있었네요. [새창]
2017/10/02 01:05:22
저도 지금 생각해 보면 진짜 인생을 걸쳐 존경할 만한 선생님들도 많았던 반면, 만만찮게 미친 선생들도 많았죠.

어떤 애가 절의 '만(卍' 자 목걸이 하고 온 걸 보고 "야 이 새X야. 니가 나치야?" 라면서 뺏어갔던 선생도 있었죠.
(다음날 그 애 부모가 학교에 와서 난리쳐서 개망신당한건 사이다)

고3때 어떤 반 선생 하나는 자기네 반 애가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학교 쉬어야겠다고 담임에게 얘기했더니
"그게 너랑 무슨 상관이야?" 라고 한 미친 선생놈도 있었죠.
(이 선생 아마 그 이후 몇년 후에 잘렸단 소리를 들었는데...)

하여간, 교사직은 공부 잘하는 순으로 뽑는게 아니라, 그중에서 인성 좋은 사람들을 가려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9457 2017-10-02 10:27:44 0
서울 불꽃축제 가는 룩 [새창]
2017/09/30 16:26:53
데칼챠
9456 2017-10-01 22:32:02 16
대륙의 버스 [새창]
2017/10/01 14:02:02
고장인가보네요.
9455 2017-10-01 21:50:33 2
[새창]
자유당은 이거 가지고 '종북 빨갱이' 논평 안내냐?
9454 2017-10-01 18:53:14 1
총맞는 연기 극 vs 극 [새창]
2017/10/01 13:48:19
두번째 짤 총도 일종의 아나스타샤 라이플인가요? 얼마전에 베오베에서 봤던 것 같은데...
9453 2017-10-01 18:22:17 1
오유인들에게 희소식 [새창]
2017/09/28 22:12:14
그러니까 오유저 같은 사람들이랑 결혼할 바에는 자기가 자기랑 결혼하겠다?
9452 2017-10-01 17:33:25 111
남자들만 유혹해서 털었다는 여성 범죄자들... jpg [새창]
2017/09/30 23:45:59
일본에서 사귄 남성 6명을 살해하고 보험금을 수령한 혐의로 잡힌 여자도 60대 넘는 평범한 할머니였습니다.

오히려 저런 류의 사귀는 평범한 외모의 사람이 접근해야 성공확률이 높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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