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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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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광배 현 한체대 교수가 가지고 있는 일화 하나 더
1. 봅슬레이, 루지, 스켈레톤을 모두 타 본 거의 유일한 선수 - 이게 전문화/분업화된 최근에는 거의 없는 일이라고
2. 봅슬레이 옛날에 같이 타던 다른 나라 동료선수들이 은퇴하고 코치, 감독이 되어 왔는데 강광배 교수가 아직도 봅슬레이 타고 있어서 깜짝 놀람. 그당시에 국내에 봅슬레이 운전(?)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자기밖에 없어서 계속 할 수밖에 없었음
ps) 솔직히 이번 동계 썰매종목 메달리스트들은 무도에서 한번 가서 특집 찍어줘야 함.... 봅슬레이 지원 시작된게 무한도전 그 특집이 시작이었음. 이번 메달리스트들이 무한도전 보고 선수 된 사람들이라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