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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30 2018-05-09 11:57:15 49
TV도쿄의 장인정신 [새창]
2018/05/09 11:35:38
[부연설명]
1. 위 장면 중 인질극 장면이 방영되던 은혼 에피소드가 인질극중인 상황. 절묘한 싱크로?

2. TV도쿄가 방송사 사정이 조금 열악해서 인원부족으로 정규방송 중지 후 특집방송 송출이 시스템적으로 취약해서 왠만하면 '정규방송을 중단하고 특집방송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를 안한다는 소문이 있음

3. 2ch에는 비상 사태 심각성을 TV로 판단하는 방법에 대한 유머가 있음
단계 1 : 각 방송국 속보 자막 송출 - 주의보
단계 2 : NHK 특별 프로 개시 - 경보
단계 3 : 기타 TV 특별 프로 개시 - 피난 권고
단계 4 : TV도쿄 임시 뉴스 개시 - 비상사태
단계 5 : TV도쿄 전 프로그램 중지, 특별프로 개시 - 인류멸망위기

4. 2011년 도호쿠 대지진때는 TV도쿄도 정규방송을 중지하는 사건이 일어남. 다만 지진 이틀 후 다른 방송사가 아직 특집방송중일 때 혼자만 정규방송으로 돌아왔다고 함.
2016년 후쿠시마 지진때도 다른 방송사들이 아침 뉴스를 중단하고 지진속보를 내보냈는데, TV도쿄만 약 2분 정도 간단한 지진 경보 하고 뉴스를 통상적으로 진행했다고 함.

5. 이걸 패러디한게 영화 "아이 앰 어 히어로" 주인공이 "아직 애니를 트는걸 보니 긴급사태는 아니에요." 라고 안심하다가 애니를 멈추고 뉴스특보가 진행되니까 "이거 큰일이다!" 라면서 놀라는 장면이 나옴.
http://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31891576

최근 영화 신고지라에서도 다른 방송국이 긴급기자회견 방송중일 때 혼자만 애니메이션 틀고 있는 상황이 나옴. 이쯤되면 아예 클리셰화...
10629 2018-05-09 11:46:10 9
어린이들 숨바꼭질 특징 .JPG [새창]
2018/05/09 05:56:27
음... 그러게요. 까꿍~ 얘기를 쓰려고 하다가 글이 꼬였네요.
10628 2018-05-09 10:04:29 44
어린이들 숨바꼭질 특징 .JPG [새창]
2018/05/09 05:56:27
[부연설명]

아이들은 당장 눈에 보이지 않으면 없다고 생각하다가 (타조가 위기상황에 처하면 구멍에 머리를 넣고 숨었다고 생각한다는 속설이 있죠) 자라면서 대상영속성 개념이 형성됩니다. 이 대상영속성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사라진 게 아니다.' 라는 개념으로, 이거 말고도 숨바꼭질 말고도 손으로 얼굴 가렸다가 보여주며 "까꿍~" 하는 놀이를 통해서도 엄마와 떨어지더라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는 것이죠.

그밖에 아이들은 숨바꼭질 놀이를 통해서 규칙을 인지, 이행하는 능력을 키우게 되고, 자신이 숨을 자리를 찾는 과정에서 관찰 능력을 키우게 되며, 자신의 시각이 아닌 타인의 시각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것도 배우게 됩니다.

또한, 엄마와 아이가 숨바꼭질 놀이을 할 때, 아이는 엄마가 당장 눈에서 사라지면 '혹시 이대로 영영 엄마와 헤어지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을 느끼는데, 그러다가 엄마를 찾아내는 순간 불리불안이 해결되면서 희열을 느끼면서 엔돌핀과 세라토닌 등 행복 호르몬이 생성되면서 두뇌를 자극한다고 합니다. 실제 숨바꼭질을 하는 아이의 두뇌를 관찰해 보면, 뇌의 일부가 아니라 전방위적으로 활성화되는 연구결과가 나오기도 했다고 합니다.

결정적으로... 저렇게 놀아줄 때가 제일 귀엽고 행복할때에요. 조금만 더 크면 호시탐탐 엄마아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만 노리고 만화영화보고 컴퓨터 키고 노느라 엄마아빠랑 안놀아줘요. T_T
10627 2018-05-09 09:17:15 19
[새창]
이건 일베가 어묵 얘기 보고 생각나서 일부러 넣은 거 100%죠.
10626 2018-05-08 20:56:43 1
까마귀의 지능 [새창]
2018/05/08 17:32:17
http://todayhumor.com/?humordata_1749160
10625 2018-05-08 19:22:13 0
마블보다 큰 한국 기업.. [새창]
2018/05/08 00:06:56
설마 넷마블은 아니겠지~ 라는 생각으로 들어왔는데...
10624 2018-05-08 18:12:02 0
[장문] 생각해 보면 토르: 라그나로크는 욕먹기 십상인 모험 이었음 [새창]
2018/05/07 22:17:29
라그나로크에서 발키리랑 썸타는 듯한 느낌이 나왔을 때 안그래도 '얼라? 지구에 있는 여친이랑 원래 친구(?)는 어쩌고?' 라는 생각을 하긴 했었는데...
10623 2018-05-08 17:49:40 8
영국남자 역대급 논란 [새창]
2018/05/08 15:29:08
나는 좋아하는데... (시무룩...)
10622 2018-05-08 16:39:05 4
가오갤 시리즈에서 그루트 역할에 왜 빈 디젤을 캐스팅 했을까요? [새창]
2018/05/08 16:22:27
브래들리 쿠퍼는 인정... 진짜 대사 맛깔나게 잘 치니까요..

근데 빈 디젤은 저도 굳이....

빈 디젤은 아이언 자이언트때도 더빙으로 나왔던 적도 있긴 하지만.. . 꼭 "아이앰그루트" 만 하는 역으로 캐스팅 할 만한 필요가 있었는지...

아니면 스타마케팅의 일환이었을까요?
10620 2018-05-08 14:00:08 0
노땡쓰할게요~ [새창]
2018/05/08 12:50:20

10619 2018-05-08 12:59:41 1
젊은이들 이게 뭔지 아능가? [새창]
2018/05/08 07:35:44
옛날에 저 통 안을 비상금 숨기는 용도로 사용한 적도 많았습니다.

우리 아버지 세대에서요..

전 아닙니다.
10618 2018-05-08 11:19:05 1
인피니티 스포) 오해를 푸는 올바른 대화법 [새창]
2018/05/08 11:12:24
왜요... 유럽애들 맨날 툭하면 그러잖아요. "나는 누구누구의 아들 누구다!" 이런 식으로 자기소개하죠.

저기 토르도 맨날 "난 오딘의 아들 토르다!" 이렇게 하죠.

걔네들도 그래서 "나는 누구누구의 아들 누구다!" 라고 자기소개한거에요.

다만, 옛날에는 아버지 성함만 얘기했었는데, 요즘은 영화 제작시 "정치적 올바름" 때문에 엄마 성함도 얘기하고 그러다 보니

그러다 그렇게 된 것 뿐..... 은 무슨 개뿔. -_-;;;
10617 2018-05-08 11:15:37 0
노화를 정복하여 수명이 무한해진 미래의 사회모습을 분석해 본다면... [새창]
2018/05/07 17:48:09
육아 문제가 있을 수 있겠네요...
10616 2018-05-08 11:00:20 16
카톡방 대참사.pkp [새창]
2018/05/03 17:24:58
제가 옛날부터 주장한건데, 카카오톡에서

"방금 올린 글이나 이미지를 모두의 단톡방에서 지울 수 있는 기능" 을 10000원에 팔면 불티나게 팔릴꺼라니까요...

기왕 이렇게 된 거 "결재는 카카오페이로만 가능합니다." 로 해 놓으면 카카오페이 사용자 수도 엄청 늘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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