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5
2016-08-14 13:47:33
1
재탕에 재탕이긴 한데, 이 능력들이 좀 균형잡히려면
1. 힘에 제한이 없음. 구현하려는 힘이 얼마이든 어떻게 힘이 작용할지 생각하면 이룰 수 있음
2. 날개는 부숴지지 않음. 속도 아주 빠름. 각종 기상 이변 속에서 피해 없음
3. 무슨 힘이든 보호 가능. 그러나 방어막 밖의 물체는 보호 불가.
4. 떠올리지 않은 기억 역시 읽기가 가능. 읽는 중에도 주위 상황을 판단 가능.
그러나 예지처럼 추가적인 능력의 시야가 보여질 경우 주위 상황에서 상당히 멀어질 수 있음.
무의식적으로 통역했던 언어를 이해하는 13번 힘의 보유자에 관한 경우에는 기억을 읽고 통역의 방식을 따랐던 기억을 대충이나마 이어 이해할 수 있음. (기억하고 있는 한 노력 여하에 따라 통역한 부분을 많이도, 완벽하게도 이해할 수 있음.)노력해야 함. 타 마인드리더가 도울 경우 두통과 함께 강제로 이해할 수는 있음.
투시자의 기억과 상태를 읽을 경우 감각이 느껴지나, 그 시야의 달라진 점을 그대로 적용하며 완전한 현실과 멀어지지는 않음.
5. 저주에 걸리거나 저주를 한번 이상 쓴 사람은 조종할 수 없음. 또한 방어막 안의 사람은 조종 불가.
6. 몸체는 물론 모발 색, 손톱 모양 등. 심지어는 골격 크기, 형태까지. 인간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다면 무슨 (병이든 특성이든)장애이든 흉내 낼 수 있음. 역취는 낼 수 없어서 약품 사용.
7. 예지에서 보인 상황이 자세하면 반드시 나타나지는 않음. 예지에서 자세하지 않은 상황이 보이면 반드시 나타남.
8. 저주를 한번이라도 쓸 경우, 스스로가 죽어도 스스로의 존재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음. 스스로에게 저주의 힘을 부여하면 (특정 저주를 건다는 뜻이 아님.)일정 한계점 까지는 다른 자의 힘을 흉내낼 수 있음. 저주의 강도를 계속해서 조정 가능. 저주는 해당 능력을 가진 자만 풀 수 있음. (권고. 이 능력을 가진 사람은 한 세에서 한명씩만 남게 할 것.)
정신 조종에 대해: 힘을 가진 자가 (힘은 나누어 줄 수 없음)한 번이라도 다른 자에게 저주를 걸기 시작했을 경우 해당 사람은 정신조종에 면역. 저주에 걸렸을 경우 정신조종은 이미 작용한 것 까지 무효. 저주에서 풀려난 사람에게는 조종자가 정신조종을 걸 수 있음.
마인드 리딩에 대해: 저주를 한 번 이상 쓰거나 걸렸을 때에 한해, 생각은 읽히지만 기억은 딱히 감추려 하지 않아도 감추어짐.
9. 알고도 벗어날 수 없는 욕구를 부여. 그러나 죽음의 위험에 처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거나 알아차릴 경우 벗어날 수 있음. 한번만에 매혹할 수 없음. 매혹하고 나면 욕구의 세기를 조정하여 아예 없게 할 수도 있지만, 유지하려면 주기적으로 접촉해 힘을 써야 해서 여러 사람을 매혹시키기에는 곤란함.
10. 저주에 걸릴 경우 힘이 미약해짐. 기본적인 세의 비틂 (천운)을 타고나나 다른 자의 힘은 무력화할 수 없음. 정신적으로도 불멸이라 정신 질환에 걸리지 않음.
예외: 큐피드의 힘이 충분히 강하면 도움 없이 욕구를 부여할 수 있으나, 그렇지 않다면 큐피드의 힘과 저주가 서로 함께 이 자에게 작용해야 함. 큐피드의 힘과 저주가 상극인 것은 아니나 이 자는 그 둘에 면역. 두 힘을 한 때에 써야 함.
기억력은 뛰어나나 자연적인 망각을 이겨낼 수는 없음. 치매에 걸리지 않음. 자살 충동이 들지 않음. 자해를 바라지 않음.
마인드리더에 관해: 생각은 읽힐 수 있으나 기억은 감추려고 하지 않아도 감추어짐.
11. 이미 발명된 기술에 한해 상당한 수준 이상으로 응용할 수 있음. 기술을 만들어내고 악갼의 시간만 지나면 자연스럽고 완벽하게 이해해 그 기술 (발명품의 버팀목, 씨앗)을 응용한 발명품을 찍어낼 수 있음. 스스로가 알아낸 기술과 발명품의 설계도는 잘 잊지 않으나, 완벽하게 잊지 않는 것은 아님. 원리를 알아내었을 경우. 지연 없이 이해함.
기록을 필기할 경우 이해 속도를 증진시키고, 잊어도 빠르게 습득 가능.
기술을 잊었을 경우 그 본론 (을 떠올리게 했던 실마리든 떠올리게 할 실마리든)의 실마리만 잡는다면 (잡힐 수 있을 경우)빠르게 습득 가능.
위의 두 효과는 중복해서 적용이 가능.
12. 무엇이든 투시 가능 (두개든 세개든 계속해서). 투과율 조정 가능. 투시했을 경우 그것이 형태가 무엇인지 기본적으로 앎. 신경이 쓰이고 안면 근육 (특히 눈 쪽)에 힘이 들어가는 정도로 밀도, 무게 (질량)을 구별 가능.
마인드 리딩에 관해: 투시자가 느끼는 것은 느낄 수 있으나 투시자가 그 것에 대해 자세히 풀이해 (통용 단어 떠올리기)생각하지 않는다면 잘 모름. 기억은 읽을 수 있으나 투시 시의 재질 구분을 주관했던 기억은 전혀 해독 불가. 그러나 투시자를 따라다니며 여러 재질에 관한 정보를 쌓을 경우 구분이 가능.
13. 사람에게 쓰는 것도 가능. 쓸 경우 국적과 문화에 상관하지 않고 (사용자가 아닌 서로의)의도에 따른 완벽한 통역이 가능. 무의식적으로 해당 언어를 이해함.
14. 복제는 원본이 제한 무의식적 의도를 벗어나지 않음. 원본이 정신질환으로 희망을 버리고 우울증과 자해 충동을 느끼지 않는다면 복제는 원본을 해할 수 없음. 사람은 복제할 수 있으나 결과물의 제한이 많음. 능력자는 복제할 시 해당 능력 사용 불가. 인격 손상. 기억의 비틀어진 독해로 죽은 것과 다름없게 됨. 동물은 완벽에 가깝게 복제 가능. 이유는 동물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임. 물체의 경우에는 기록된 정보까지 복제 가능. 극미세 단위에서 틀어지기는 하나 이 정도로는 결과 (출력)값이 달라지지 않음. 해당 힘은 주위의 형질과 상태를 보존하고 물질 (파형의 에너지까지 포함함)을 끌어당겨 결과물을 만들어냄. 해당 사실을 당사자는 자연스래 느낌으로 인지하지 못함.
15. 무엇이든 기억 가능. 스스로에게 맞춰지지 않은 원본을 떠올릴 수 있음. 기억은 흐려지지 않고, 세기의 제한 (어느 정도까지 자세히 기억할 수 있는다)과 크기의 제한 (얼마나 기억할 수 있는가)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