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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데미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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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2016-11-04 07:36:32 1
[새창]
으애애애애애애앵
오아아아아아아아알
1549 2016-11-04 06:55:13 5
[단편] 자살하러 가는 길에 [새창]
2016/11/04 01:35:48
... 아닙네다.
1548 2016-11-04 06:51:19 0
[새창]
넵. 견지 고맙습니다.
1547 2016-11-04 03:33:57 13
[단편] 자살하러 가는 길에 [새창]
2016/11/04 01:35:48
... 직접 걸으면서 써 봅니다.
비가 막 오는 추운 날이면 더 좋고요....
1545 2016-11-03 22:22:34 2
[새창]
Okaey!
1544 2016-11-03 22:20:44 40
평창 개폐회식 연출 맡았다가 순실파에 밀려 사퇴한 정구호씨 작품들 [새창]
2016/11/03 21:38:03
이게 왜 잘렸는지 알 것 같다.
광고를 못해서야. 뽀로로나 KPOP, 김치전사 같은 것을 초장부터 쑤셔 넣어야 돈을 막 쳐 받아 챙길 텐데 이것을 주축으로 삼으면 그러지 못하니까 위에 버티는 것들 입에 쳐 들어가는 돈줄이 얄팍해지는 듯 싶어서 끊은거지.
사실 그런 것들은 말미에 살짝 비춰서 드러내는 정도로 끝낼 수 있어.
저 본론을 임금 못 받고 작업하다가 그만두었다 하더라도 조금은 쓰일텐데 그럴 기색이 없으니 답이 탁 나오지.
그냥 작업자가 열정페이에 굴복한 결과가 아니었어.
빼먹을 게 없으니까 밀든 쫒아내든 그만두게 한 거야….
1543 2016-11-03 22:08:40 9
[새창]
발견된것 말고 죽은때요…! 죽은때!
1542 2016-11-03 22:04:08 5
[새창]
언제 죽었대요…?'
최근이면… 그러니까 30년 즈음 전만 되어도 미친 것인데!
1541 2016-11-03 21:25:57 6
어느 식당 사장님과의 대화(긴글) [새창]
2016/11/03 20:18:24
아니다… 이, 악랄한 자야!
1540 2016-11-03 21:15:44 0
[새창]
물질강제반응에너지화 장치라 쓸 것을 그랬나…?
1539 2016-11-03 20:34:06 4
치즈듬뿍 [새창]
2016/11/03 15:16:18
눈: 눈이 내리는데, 내 벗은 아니야!
1538 2016-11-03 19:24:25 0
[새창]
공포라 여길 곳을 굳이 짚어 보자면,…
찬란한 빛을 내었던 한 문명과 그 안에 숨쉬던 모든 생명의 소멸. (이루어진 가능성의 파괴와 아주 많은 죽음)
그 소멸이 어느 형태를 띄든 다른 곳에 옮겨 붙 듯 다시 이루어져, 어느 때 까지는 더 이어질 수 있다는 점. (덧 없는 반복, 더 많을 소멸)
믿음과 권위, 잊힘과 무시 (고통 회피 반응)등은 좋지 않으나 이어지는 멍청한 사회에서는 계속 힘이라 받아들여질 터라는 사실. (죄악의 유지)
즈음일 듯 싶네요.
1537 2016-11-03 19:11:28 0
[새창]
흐음… 찬란한 빛을 내는 문명에서 살은 자가 스스로의 성과를 얻었으나, 그 성과를 권위와 믿음에 모두 빼앗기고 삶을 불에 태우니,
조금 지나고 이 광경을 보는 사람은 그 불 빛을 찬란하다 여기며 권위와 믿음을 피어 올린다.
즉 반복이죠… 진짜 초신성 폭발이 이렇지는 않겠지만요.
1536 2016-11-03 00:53:35 6
[BGM] 반도의 흔한 리메이크 [새창]
2016/11/03 00:33:23
읽기 엄청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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