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일기: 떠오르는 해 현 이르본 국기: 떠오른 해 라 해석해서 아 우리가 전쟁중에도 이렇게 낮췄구나! 라며 욱일기 칠하고 다닌다는 이야기도 읽었는데 그런거 보면 똑같이 다 껄끄럽고 짜증나요… 하여튼 다 걸러야 할 텐데 욱일작품을 확실히 정리하여 게재해 놓은 목록 같은 거 없나요?
+ 한국에서 가질 수 있는 여가 활동 중 게임이 가장 접하기 쉽고, 집중하기 쉬우며, 재미나다. 게임은 양성의 자극을 주어 아주 강력한 각성 상태를 이끌어 낸다. 카페인이나 니코틴 등의 약물을 혼용하면 더 그렇다. 설탕이나 초과량의 산소 역시 그러하며, 이는 집중을 도와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한다. 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조금 번져서 퍼진 듯 보이고 질감이 잘 드러나지 않은 곳도 있지만 그 두 요소를 먹이라는 물감 자체의 특성이라 두고 보면, 꽤 좋은 그림이네요. 그런데 마지막은 조개에요? 따개비가 붙었네. 먹도 깔끔하고 자세한 표현이 가능하면 좋을 텐데 말이죠… 물론 물이 훑고 지나간 듯한 모습도 보기 좋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