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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데미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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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 2016-11-06 18:17:53 6
[새창]
나라 팔은 놈년들에게 정당하고 확실한 벌을 내릴 때가 와야 합니다. 언젠가는요.
1607 2016-11-06 18:16:42 1
지하철 이런건 어떨가요? ㅋㅋㅋㅋ (4탄) [새창]
2016/11/06 18:07:57
아, ㄴ 모양이면 내구성 문제가 있고, 지금 구조처럼 아무리 덜 흔들리고 구조가 충격을 흡수하더라도 기차가 움직이면 충격이 가죠.
작은 충격이라도 머리나 목은 뼈에 와서 닿으니 아프고 계속 굳고요… 완충구조를 확실히 검토해보셔야 할 듯 보이네요.
1606 2016-11-06 18:13:27 1
지하철 이런건 어떨가요? ㅋㅋㅋㅋ (4탄) [새창]
2016/11/06 18:07:57
좀더 크게, 푹신하게 만드세요.
저 구조에서는 두개골이나 목뼈나 둘다 충격 받고 아플 듯 싶어요.
그리고 꼭 유리 붙은 곳이 중심점이어야 한다는 이야기도 없죠.
유리에 붙이더라도 아래에 쭉 이은 ㄴ모양이도록 해서 그것도 길이 늘일 수 있게 하면 더 나아질텐데… 쯔업.
1605 2016-11-06 18:10:12 1
내 생각이지만... [새창]
2016/11/06 10:26:43
알리콘화 뒤의 이야기가 없을 예정이었는데, 수익 나온다고 장난감 찍자며 하스브로가 억지로 이어 갔죠….
진짜 거기서 끝났으면 브로니 영상 흥했을 텐데.
하긴 억지더라도 이어가며 살짝 재미나긴 했으니… 흐음.
1604 2016-11-06 18:05:11 0
안녕하세여 처음 와봤어여 [새창]
2016/11/06 03:25:52

안냐세예!
1603 2016-11-06 18:03:17 1
노무현을 토론으로 이긴 최강의 논객 [새창]
2016/11/06 12:41:05
말을 안하니까 말로 못 이기지….
1602 2016-11-06 18:01:48 2
[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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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을 뛰쳐나가,
"선생님! 이미 수사기술은 아주 발달했어요 검경이 놀지만 않아도 미결 범죄의 9할은 증언 없이도 직접 밝힐 수 있다 할 정도이니, 그 여자가 도중에 변을 당했더라도 해결할 수 있다고요…." 라 말한 한 학생은, 교실 밖 복도에 선생님이 보이지 않자 힘이 빠져 말꼬리를 흩고는 자리에 털썩 주저앉고야 말았다. 그 돌바닥은 차디찼고 먼지가 가득했다.

무거운 현실과 자연 앞에서는 눈 물 흘릴 이 조차 없었다. (…????)
1601 2016-11-06 17:53:32 16
[새창]
" ......"

"물론 나중에 가서 그러한 문제가 모두 고쳐진다 하더라도, 너희가 떠올린 무서운 이야기는 지금 당장 납득이 갈 만 한 상황들이라 더욱 무섭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수업 끝! 자습 때리려 했는데 여유가 안 나는구나. 다들 숙제는 기억나지? 오늘 방과후까지 교무실에 와서 확인 받아라."

학생들은 할 말이 없어 고개를 숙이고, 표정을 찌푸렸다. 한 명은 머리를 쥐어 뜯으며 눈을 감았고, 자리에서 일어서 무언가를 항변하려는 사람도 보였지만, 언제나 현실은 무서웠다.
1600 2016-11-06 17:42:24 2
[새창]
괜찮네요… 물론, 사회의 문제를 해결한 곳에서 계속 비슷한 무서운 이야기를 듣는 경우라 하여도, 학생들의 이어지는 생각이 닮은 꼴을 띄지는 않았을까 싶어서 씁쓸하네요. 무서운 이야기가 사회에서 피어나고 그 이야기를 계속 듣고 비슷한 이야기를 들을 때에 반응하고….
1598 2016-11-06 03:14:50 14
빵상 아줌마의 예언 [새창]
2016/11/06 00:02:25
… 말을 맞추기 위해 일을 벌이는 샤먼 VS 그냥 지켜보는 우주인?
1597 2016-11-06 01:24:53 1
솜브라 vs 디바 게임대결 [새창]
2016/11/06 01:20:01
핵쓸줄 알았는데….
1596 2016-11-06 01:20:46 5
전주시 전라감영 발굴 현황 .jpg [새창]
2016/11/03 14:24:32
진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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