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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4 17: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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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도 등급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폭력성이 무조건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행동치료 등으로 개선 가능해요.
그런데 중증도라네요. 거의 나이 어린 아이 수준이니 관리 못한 부모 잘못.
부모를 처벌해야 합니다.
보조금과 시설 지원, 인식 개선 행위는 계속 이루어져야 하는 것도 맞아요.
(지금 이 글 봤을 때 이 미친 사건이 아직도 잘 해결 안되었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씨바 애 엄마라는 사람은 유전, 선천성 상해 및 후천성 상해로 인한 모든 장애<모든 정신장애<모든 발달장애<모든 폭력성 있는 정신질환자<모든 통제불가하다 여겨지는 정신질환자<모든 대화불가한 정신질환자를 넘어 큰 체격이나 어두운 분위기를 가진 일반 남성들에게까지 해가 간다는 사실을 모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