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6
2016-11-25 22:20:21
22
저 정신질환자 역시, 충분한 치료와 노력으로 스스로의 죄에 관해 알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이걸 보세요. 지금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보조인 제도의 헛점을 이용해서, 심한 문제가 일어난 경우입니다.
한 보조인은 그냥 이름만 올리고, 보조인의 어머니가 장애인 둘을 보조하다가 해당 정신질환자가 돌발행동을 일으킨 겁니다.
그 아들이 부정을 행하지 않고 정당히 대상자의 행동을 막았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고 지금은 죽은 아이와 치료감호 판정을 받은 정신질환자 모두 기회를 얻었을 지 모르는 일입니다.
정신질환자에게 죄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판단할 수 있을 때 물읍시다. (드디어끝났다 님, 댓글 끌어온 것 미안합니다.)
★드디어끝났다(2016-11-25 21:59:38)(가입:2016-07-19 방문:58)49.166.***.25추천 8
이거 뒷이야기가 있던데
원래 장애인한테 1:1로 보조인이 붙는데
정부 지원금으로
그 장애인 보조하는 아줌마가 수당타먹을라고
자기 20대 아들 보조인으로 이름만 올려놓고
아줌마가 장애인 둘데리고 다녔음
근데 아줌마가 180넘는 거구의 발달장애인을 케어할 수가 없죠..
그래서 자기 담당하는 장애인 따라다니고
그 애는 마음대로 돌아다니게 해놔서
그 사단 난거 .. 그때 그 20대 남자애가 보조인으로 있었다면 그런 참사도 없었을거임
그 아들은 부정으로 수당타먹고 놀러다니고
사고 후에도 죄책감없이 인스타에 술먹고 놀러다닌 사진 찍어 올려놓고
그리고 이 보조인은 재판에서 무죄 땅땅..
사이코패스가 먼데 있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