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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4 17: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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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기에서 설득은 안 먹힐겁니다.
보호자 및 국가의 차원으로 화를 풀어야 하는데
죄 눈 멀은 혐오감만 쌓고 빠져나가는 것 같아....
장애인 복지는 미약합니다.
사회 인식조차 각박합니다.
동정을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제대로 보아달라는겁니다.
나라가 직접 나서 챙겨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돈을 많이 주면 문제겠지만 치료시설과 약제, 행동 개선 등에 필요한 각종 장비에라도 더 많은 보조금을 매기고 값을 낮춰 부담을 더는 일은 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