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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데미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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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5 2016-11-24 23:39:14 7
[새창]
무슨 프로그램이죠…?
1834 2016-11-24 22:40:47 0
여행을 떠나는 만화.jpg [새창]
2016/11/23 22:52:54
주마등:
마주하는 연등불.
불가+저승사자.
일본에서 이어져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1833 2016-11-24 21:37:04 0
여러분의 드립력을 보여 주세요 [새창]
2016/11/24 21:29:01

역시 내가 생각해도 재미떨어진다….
1832 2016-11-24 21:33:53 0
여러분의 드립력을 보여 주세요 [새창]
2016/11/24 21:29:01
엔돌핀은 엥돌핀? 돌핀이 엥? 돌핀이 애? 돌고래 돌골에! 돌골애!
엔돌핀=돌골애
1829 2016-11-24 18:46:03 10
지금 JTBC와 손석희 앵커가 구국의 영웅이 되었는데 말입니다 [새창]
2016/11/24 13:51:10
이러니 저러니 해도, 훗날 Jtbc는 메갈보도에 대한 사과는 꼭 해야 할 겁니다.
나중에가서 그게 부패세력을 안심시키기 위한 일종의 작전이었다는둥 밝힌다 하더라도 말이죠.
개인적으로 어째서 그런 보도를 내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그때도 바쁜 일이 있어서 잘못판단했다면...?
하여튼 계속 지켜볼겁니다.
1828 2016-11-24 18:13:10 3
발달장애인이 두 살 아기를 던져 살해한 사건 기억하시나요? [새창]
2016/11/24 13:49:51
문제를 일으킨 건 단순히 정신적 문제가 있는 장애인이 아닙니다.
정신발달지체 장애인의 경우입니다.
제어가 아니라, 제어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오히려 충동적으로 사건을 벌이려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웬만큼 가르치지 못한다면 정확한 인과관계를 이해시키기조차 어렵고요
그래서 인권을 침해하지 않는 수준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책임지겠다던 보호자에 대한 처벌도 당연한 거고요.
1827 2016-11-24 18:06:49 1
발달장애인이 두 살 아기를 던져 살해한 사건 기억하시나요? [새창]
2016/11/24 13:49:51
문제는 차별을 만들 그 편견이 굳어서 사라지지 않는다는겁니다.
모두가 비슷한 힘을 갖고 각종 법 집행에서 여론조차 무시하지 못한다는 점을 따지자면 이는 그나마 나아지던 대한민국 선진의식화의 큰 퇴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시: 동성애 차별금지법에 대한 종교단체의 찌라시와 궁극적인 반대운동, 그리고 차별....)
지금이라도 이 인식 문제를 극복하여 오히려 체계화되고 좋은 수준의 인식으로 바꿀 수야 있지만 아주 어렵고 큰 힘이 드는 일일겁니다.
나라 꼴을 보았을 때 이 건에 매달려 일을 더할 사람도 안 나올 것 같고요.
1826 2016-11-24 17:57:12 5
발달장애인이 두 살 아기를 던져 살해한 사건 기억하시나요? [새창]
2016/11/24 13:49:51
1 보호자 탓과 사회개혁이 모두, 같거나 비슷한 비중으로 다뤄져야 합니다.

민주사회에서의 우민판정과 인권유린은 결국 우리가 일조하는겁니다.
1825 2016-11-24 17:50:25 0
발달장애인이 두 살 아기를 던져 살해한 사건 기억하시나요? [새창]
2016/11/24 13:49:51
1, 1추가.
1824 2016-11-24 17:50:05 13
발달장애인이 두 살 아기를 던져 살해한 사건 기억하시나요? [새창]
2016/11/24 13:49:51
11 ... 친하게 지내자는 것이 아닙니다. 초중증도 정신지체 장애의 범죄에 대해 보호자 처벌을 강화하고, 나라의 보조와 보호를 더해가며, 좋은 격리 치료 시설을 건설하는 등 문제의 예방과 해결을 도모하고, 적어도 문제없을 사람들을 차별하거나 싸잡아 혐오하진 말자는 겁니다.
1823 2016-11-24 17:44:56 9/8
발달장애인이 두 살 아기를 던져 살해한 사건 기억하시나요? [새창]
2016/11/24 13:49:51
여기서 또 문제가 되는 게 저런
심각한 정신질환자를 보호자가 자기 일을 하지 못할 때 모두 가둬야 하는가?
그 심각한 정신질환의 판단점은 무엇무엇인가?
정신질환자는 사람이 아닌가?
등이고, 더해서 감정이 격해지는 이 건을 맡았을 사람이 대부분 과로하여 짜증을 느끼기 쉬웠을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한 곳에 매달려서 해결하거나 예방할 수 있을 일이 아닌데.
눈가리고 아웅다웅.
1822 2016-11-24 17:34:31 7
발달장애인이 두 살 아기를 던져 살해한 사건 기억하시나요? [새창]
2016/11/24 13:49:51
나라가 직접 나서 챙겨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행 하나가 조작 실수로 지워졌습니다. 그 행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심각한 정신장애에 대한 국가 차원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1821 2016-11-24 17:31:56 19
발달장애인이 두 살 아기를 던져 살해한 사건 기억하시나요? [새창]
2016/11/24 13:49:51
이미 여기에서 설득은 안 먹힐겁니다.
보호자 및 국가의 차원으로 화를 풀어야 하는데
죄 눈 멀은 혐오감만 쌓고 빠져나가는 것 같아....

장애인 복지는 미약합니다.
사회 인식조차 각박합니다.
동정을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제대로 보아달라는겁니다.

나라가 직접 나서 챙겨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돈을 많이 주면 문제겠지만 치료시설과 약제, 행동 개선 등에 필요한 각종 장비에라도 더 많은 보조금을 매기고 값을 낮춰 부담을 더는 일은 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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