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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5 2016-12-11 21:20:57 0
지랄도 풍년이다 진짜 [새창]
2016/12/11 20:58:14
법적인 정의로서의 물건

대한민국의 민법에서 물건에 대한 정의는 '유체물 및 전기기타 관리가능한 자연력'이다. (민법 제98조) 물건은 다시 토지와 토지의 정착물인 '부동산'과 부동산이 아닌 물건인 '동산'이며 전기 및 기타 관리가능한 자연력 또한 동산에 속한다. (민법 제99조) 따라서, 전기를 무단으로 끌어다 쓰게 되면 절도죄가 성립한다.

또한, 사람과 사람의 신체는 물건이 아니며, 타인의 소유권의 대상이 될수 없다. 물건은 사람의 외계, 즉, 사람의 외부에 존재하는 것이어야 한다. 따라서, 사람의 몸에 붙어서 신체기능을 하는 물건 즉, 의치나, 의족과 같은 경우 사람의 몸에 붙어서 기능을 발휘하고 있으면 물건으로써 취급되지 아니하나, 분리해내게 되면, 동산으로 취급된다.
2134 2016-12-11 21:19:30 0
지랄도 풍년이다 진짜 [새창]
2016/12/11 20:58:14
조건 없이 무식하다는 말이 아닙니다.
2133 2016-12-11 21:18:36 0
지랄도 풍년이다 진짜 [새창]
2016/12/11 20:58:14
걔네들은 그 아이네들입니다.
사물이 인간입니까?
철학적인 문제로 빠지면 맞겠지만, 우리나라의 말에서는 인간과 사물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2132 2016-12-11 21:17:38 0
지랄도 풍년이다 진짜 [새창]
2016/12/11 20:58:14
걔네들이 맞으면, 들이 사람의 이름에 쓰여도 괜찮다는 주장에 따라 영희네들도 맞는 거냐고 반박했습니다만?
2131 2016-12-11 21:14:30 0
지랄도 풍년이다 진짜 [새창]
2016/12/11 20:58:14
검문 들어갑니다. 닭도리탕 뜻이 뭐죠?
2130 2016-12-11 21:13:26 4
펄펄 끓는 양촛물에 물을 부었다.gif [새창]
2016/12/11 21:01:53
파라핀의 힘!
2129 2016-12-11 21:12:11 0
지랄도 풍년이다 진짜 [새창]
2016/12/11 20:58:14
그래서요?
네, 이름+들이 맞는 거긴 합니다.
이름=이르는 말 (물체, 사람 공용)
사물이 사람과 같나요?
사물에 이름을 붙이면 억지이긴 해도 복수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같은 이름을 가져도 복수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체에서 장이나 상징도 아닌데 조건 없이 이름+들이라니요?
2128 2016-12-11 21:09:16 0
지랄도 풍년이다 진짜 [새창]
2016/12/11 20:58:14
★R18(2016-12-11 20:11:52)(가입:2011-04-09 방문:2800)39.7.***.251추천 2
이해를 잘 못하시는 것 같은데, 서브컬쳐 작가들이 예시로 드신 국내 문학 작가분들 만큼의 언어적 소양이 있냐는 게 문제죠. 어법에 맞기야 하겠죠. 근데 제대로 알고 썼느냐에 의문이 생기는 겁니다.

지난 글들의 댓글에 '어법에 맞음에도 번역체로 받아들이는' 분들이 나오는 건 그만큼 대중이 사용하는 입말과 글말이 유리되어 있다는 거고, 그 '맞는 문법' 이라는 게 실생활과는 거리가 있다는 반증이죠.

그 글에서도 다들 그러지 않았습니까. 현실 관찰은 게을리하고 일본발 서브컬쳐에 대한 열화복제만 반복한다고요.
맞는 문법 좋죠. 그러나 맞는 문법, 혹은 단어라도 대중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으면 죽은 말이 되는 겁니다.

제가 보기엔 지엽적인 문제의 가부를 놓고 작가들에게 면죄부를 주려고 하시는 것 같아서 댓글을 단 거고요.
2127 2016-12-11 21:08:20 0
지랄도 풍년이다 진짜 [새창]
2016/12/11 20:58:14
라혜진퇴근해(2016-12-11 20:46:47)(가입:2013-05-10 방문:1441)27.35.***.50추천 1
국립국어원의 신뢰도가 예전같지 않아서... ㅡㅡa
2126 2016-12-11 21:07:52 0
지랄도 풍년이다 진짜 [새창]
2016/12/11 20:58:14
조건이 있는데 이해를 못하시는 거겠죠.
2125 2016-12-11 21:02:58 1
지랄도 풍년이다 진짜 [새창]
2016/12/11 20:58:14
그건 억지가 아닙니다.
2124 2016-12-11 21:00:17 0
지랄도 풍년이다 진짜 [새창]
2016/12/11 20:58:14
무슨 억지죠?
2123 2016-12-11 21:00:09 0
지랄도 풍년이다 진짜 [새창]
2016/12/11 20:58:14
흐음.
2122 2016-12-11 20:54:10 0
[새창]
(새끼는 사이+끼이다. 여기에서 끼는 기운의 발음이 쎄져 나온 기가 아니기에, 끼이다, 끼워 넣다와의 유사성을 찾아 설명한다. 다만 욕설의 형태 자식, 아이를 낮잡아 보는 뜻으로 안착하여 굳어, 이 뜻은 거의 사라졌다. 사이끼인 것에 속하는 것 복수형.)
->(새끼는 사이+끼이다. 여기에서 끼는 기운의 발음이 쎄져 나온 기가 아니기에, 끼이다, 끼워 넣다와의 유사성을 찾아 설명한다. 다만 욕설의 형태 자식, 아이를 낮잡아 보는 뜻으로 안착하여 굳어, 이 뜻은 거의 사라졌다. "즉, '새끼들'의 통용되는 경우의 뜻이 아닌 정확한 의미는"사이끼인 것에 속하는 것 복수형.)

(인간 상징집단)
->(인간, 지성체 상징집단의 구성원.)
사람=/=사람들
사람이 사람들을 대표할 수 없다.
사람들의 반응을 한 객체로 축압했을 때 그 것이 한 사람 한 사람 모두를 뜻할 수 없다.
2121 2016-12-11 20:50:18 0
[새창]
새끼들o (새끼는 사이+끼이다. 여기에서 끼는 기운의 발음이 쎄져 나온 기가 아니기에, 끼이다, 끼워 넣다와의 유사성을 찾아 설명한다. 다만 욕설의 형태 자식, 아이를 낮잡아 보는 뜻으로 안착하여 굳어, 이 뜻은 거의 사라졌다. 사이끼인 것에 속하는 것 복수형.) 새끼에 속하는 것 복수형.
사람들o 사람에 속하는 것 복수형. 사람 (인간 상징집단)복수형.
성인들o 성인에 속하는 것 복수형. 성인의 뜻으로 인해 사람 혹은 지성을 가진 존재의 경우에, 한자어가 나타내는 특수성을 갖춘 경우에만 쓰임. 이를 고려하지 않은 문장 형태는 역설이지만 재미나 더 큰 논리의 틀을 만들기 위해 쓰일 수 있음. (지성을 갖추지 않았으나 보통은 성스러운 사람조차 할 수 없는 행동을 한 존재에게 붙임…. 비슷한 상황: 얼어죽을 때 까지 다른 개의 강아지를 품어 지킨 개)
(이름가진 사람 예시: 철수, 영희)들x
물론 복수형이 수를 늘리는 행위가 뜻에도 입각하여 맞춰질 수 있으나 이름은 무작위 대상을 아우르는 뜻을 갖추지 못함.
거기다, 실생활에서 쓸 경우 개개인의 특징과 성향, 나아가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예의없는 표현이 될 수 있음.

예외: 철수나 영희가 상징성을 갖춘 경우나 집단의 이름일 때에는 쓸 수 있음.
예외 2: 철수나 영희가 이미 여럿일 경우 구분짓지 않고 통칭할 때 쓰일 수 있음.

추가 보고: 이름을 가진 대상이 만난 처지를 뜻으로 삼아 적을 경우, 이야기 전개에서 상당한 양의 글을 생략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어 지극히 인상적.
만약 (옛날부터 쓰인 표현이거나)통용될 경우 특정 소설의 줄거리 전개에 필요한 타자수가 의미있을 만큼 줄어들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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