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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1 20: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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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는 사이+끼이다. 여기에서 끼는 기운의 발음이 쎄져 나온 기가 아니기에, 끼이다, 끼워 넣다와의 유사성을 찾아 설명한다. 다만 욕설의 형태 자식, 아이를 낮잡아 보는 뜻으로 안착하여 굳어, 이 뜻은 거의 사라졌다. 사이끼인 것에 속하는 것 복수형.)
->(새끼는 사이+끼이다. 여기에서 끼는 기운의 발음이 쎄져 나온 기가 아니기에, 끼이다, 끼워 넣다와의 유사성을 찾아 설명한다. 다만 욕설의 형태 자식, 아이를 낮잡아 보는 뜻으로 안착하여 굳어, 이 뜻은 거의 사라졌다. "즉, '새끼들'의 통용되는 경우의 뜻이 아닌 정확한 의미는"사이끼인 것에 속하는 것 복수형.)
(인간 상징집단)
->(인간, 지성체 상징집단의 구성원.)
사람=/=사람들
사람이 사람들을 대표할 수 없다.
사람들의 반응을 한 객체로 축압했을 때 그 것이 한 사람 한 사람 모두를 뜻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