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같은 객체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에너지랑 반응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가치는 사회에서 받아들이는 희소성과 기회의 문제죠. 화폐처럼. 사람, 그러니까 도구가 아닌 것을 도구처럼 보아야 할까요? 사회가 전적인 부담을 지어 희생할 때 이 문제가 해결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누구도 희생하지 않아도 괜찮을 상황에 놓여야….
reverse engineering은 역설계가 아니었나요? + 우리의 뇌가 단순하면 어떻다라는 가정은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자기만족일 뿐이죠. 뇌의 구조를 막 알 수 있을거란 말은 아니지만, 일단 알고 나면 생명공학의 새 지평을 열어서 우리의 지성규모를 더욱 고급화 시킬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