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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7 18:47:46
3/12
저... 생명과 행복 싸움에서 행복이 이긴다고요? 진짜 심각하네 이거.
... 그리고 착상 초기에는 약으로 조치를 취해도 태아가 죽는줄 알았는데 말이죠.
1 맞는 말입니다. 왜 비공감이 박히는지 원 참.
성폭행도 아니고 쾌락을 쫒다 생긴 태아를 다시 행복을 찾기 위해 죽인다니.
물론, 정상적인 가정일 경우 살기가 어려울 것 같다면 조기 (초기)에 처리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겠죠.
인권이 인정 안되는 건 신경 생성 이전 상태이고요,
그 이후라면 반려견이나 고양이 아끼는 마음씩이라도 쏟아야 한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