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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5 15: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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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배우자가 자신을 잘 도와줄 때에는 그 누구보다 좋 (+고 멋지)게 보인다. (+콩깍지)
2.사생활을 사생활로 남긴 채 즐기려면 인터넷에 올리지 마라.
3.따'뽕'쟁이
4. (보통 아이들과 밖에 나가서 놀아주는)아버지는 다음 여름때까지 날씨가 풀리지 않아 집에서 죽치게 되었다.
5.무엇을 어떻게 해 줘야 할지 고민하는게 지금 이만큼 힘겹다. (쩔쩔맨다.)
6.뭘 살지 잘 모르겠다. 이걸 살까 말까 이건 좋은가 이건 나쁜가
7.한 아이는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 다른 아이는 장난감을 만드는 공장에서 일한다 (아동노동력착취).
8.누구나 환상 하나쯤은 꿈꾼다.
9.아이를 돌보지 못하고 놓아둘 때마다 엇나간다.
10.걷는 길에서 노는 것은 저만큼씩이나 짜증나고 요상해 보인다.
11.(우주복을 입으면 무전 빼고는 잘 안들린다고 합니다.)
12.(난 기분이 나쁘거나, 다른 목적에서 널 해치고 싶다.) (+웃는 낯에는 침 못뱉는다.) (많은 사람들이 태도와는 다른 속내를 갖고 있음을 명심하라.)
13.모두가 (초라하고 볼품없는) 위쪽을 향해 나아가기를 바란다. 일하지 않으면서 돈을 쓰거나, 일한 뒤에는 내려올 텐데 말이지. 네가 처한 상황은 휴식이 아닌 과한 업무야.
14.성매매를 목적으로 한 관광은 서로를 해친다.
15.아이들은 뭐든지 배우고 기억하니 TV를 틀어주고 자는 건 금물.
16.감자: "내가 사는 목적은 자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