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마지막으로 젊은 사람들의 의견을 혈기로 알아듣지 마시고, 이 문제 관련해서 직접 도와서 만든 법으로 집행당할 자들의 상당수는 어린 사람들, 아직 꿈을 채 다 펼치지 못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스스로를 언제나 올곧다고 내세우진 말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적을까요?
물론 가까운 핏덩이나 친지가 죽어나가거나 병들어서 골골대고 다친다면 (예: 환경파괴)문제 해결이 빨리 될 수는 있어요. 다만 국가단위 무한이기주의랑 사람들 다 말려죽이는 자유경쟁체제에 돌입하면 그건 막을 수가 없죠. 막말로 그동안 미세먼지 날아와서 일제강점기 시절 강제노동 동원에 수은중독 걸린거나 근처 연탄공장에서 날아온 가루에 폐암걸린거랑 따지고보면 거의 비슷한 수준의 재해를 맞았는데 저번이랑 저저번 정권에선 아예 우릴 챙기지도 않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