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39
2017-05-28 14:58:57
0
아 벌레 수준에선 이해도 아니고 학습이네요.
맞다 이럼 자아 인식 못하게 하고 우리를 배려하는 도구만 만들면 끝나나? 아님 악당이나 특정 단체가 인공지성을 만들어서 다 맛가려나?
우리 스스로를 다루는 경우 우리는 언제나 기술을 거듭 확인하며, 자만해선 안됩니다.
흐음… 언젠가는 필연적으로 닥칠 문제네요. 전 동물들이 영 싫지만 모순이란 문제 해결을 위해선 다 살려둬야 한다는 입장이라 고기를 맛없게 조리해 낭비 말고, 배양육 개발도 찬성해요. 안락사 반대. 자원이 모자라지 않는 한 똑같거나 거의 같게 생명지원. '개량을 푼 모습으로 돌려보내는 자연화' 이후 '인공진화' 타고 걔네가 같은 객체끼리 묶여서 충분한 지성 (어린아이 수준이라도)을 갖춘다면 대화할 맛 나겠는데… 신경끼리 함쳐서 이전과 똑같이 기능하게 맞출 방법이 나올까요?
인류를 도우라고 잠궈 두면 낫고 더 좋겠는데
그보다 우리는 편향판정을 조심해야 합니다. 기득권 층의 조작으로 인해 더 나아지기 위한 대의보다 평화를 선택하는 경우가 나올 수 있어요… 아님 오히려 학살당하거나.
인공 지성에게 신앙은 암시일까요?
인간과 비슷하게 묶어서 일단 일부는 조작 가능하되 보조 기기를 쓰도록 해야 하나? 무력화하기 쉽게?
사견이지만 불쾌한 골짜기는 기술적 개발로 얼마든지 극복 가능할 겁니다. 그건 미지에 대한 공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