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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0 2017-05-24 19:03:47 0
[토막상식]알아두면 좋은 정보. '꽤 자주 쓰이는 일어들' [새창]
2017/05/24 19:00:52
이제부터 투정, 행패, 어거지 (억지)라는 말을 적극 활용하도록 합시다.
5359 2017-05-24 19:03:08 0
[토막상식]알아두면 좋은 정보. '꽤 자주 쓰이는 일어들' [새창]
2017/05/24 19:00:52
이것 말고도 가끔씩 무리 무리 (…)라는 말을 쓰는 것도 있고
난데없이 속옷을 훈도시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죠.
5358 2017-05-24 18:55:21 4
군사법원, 동성애자 장교에 유죄 선고…충격으로 쓰러져 병원 후송 [새창]
2017/05/24 11:50:29
1 지난글 보기는 과학입니다.
5357 2017-05-24 18:54:54 10
군사법원, 동성애자 장교에 유죄 선고…충격으로 쓰러져 병원 후송 [새창]
2017/05/24 11:50:29
1 너님이 혐오하고 계시네요. 지금 너님 행동에 따라서 제가 너님을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미워하면 된다 말하는 것입니까?
5356 2017-05-24 18:51:47 2
군사법원, 동성애자 장교에 유죄 선고…충격으로 쓰러져 병원 후송 [새창]
2017/05/24 11:50:29
11 곤조: こんじょう(根性)
일어에서 근성을 뜻하는 낱말.
5355 2017-05-24 18:50:47 9
군사법원, 동성애자 장교에 유죄 선고…충격으로 쓰러져 병원 후송 [새창]
2017/05/24 11:50:29
그건 동성'애'가 아니라 성적 약탈이죠.
강간을 사랑이라고 말하진 않잖아요?
5354 2017-05-24 18:36:07 5
군사법원, 동성애자 장교에 유죄 선고…충격으로 쓰러져 병원 후송 [새창]
2017/05/24 11:50:29
정화 못해요.
왜냐하면 정체를 밝혀야 하는데 그럼 운동 시작하기도 전에 쳐맞아서 매장당하거든요.
5353 2017-05-24 17:46:11 1
군사법원, 동성애자 장교에 유죄 선고…충격으로 쓰러져 병원 후송 [새창]
2017/05/24 11:50:29
선진국 소리 듣는 미국은 벌써부터 악폐습 없애고 합법화했는데….
오늘도 갈 길이 멀다.
5352 2017-05-24 17:39:25 6
군사법원, 동성애자 장교에 유죄 선고…충격으로 쓰러져 병원 후송 [새창]
2017/05/24 11:50:29
높으신 분들께서 어지간히도 뵈기 싫었나 보세요. (욕설)
5351 2017-05-24 17:33:35 0
[새창]
하긴 플라스크와 비커를 술병처럼 보고 찾아오시는 음주자 분들이 보일 때부터 그냥저냥 평범히 눈치챘어야 하는 게 아예 맞는건가…….
5350 2017-05-24 16:40:02 0
수명연장.노화방지는 인간의 생존본능 입니다. [새창]
2017/05/24 12:54:02
물론 생존욕과 함께 번성하기 위한 마음가짐 (그 대상이 객체이든 종 전체이든…)이 비단 생물만이 아닌 사고가 가능한 인간에게도 적용된다는 말은 맞습니다.
5349 2017-05-24 16:38:44 1
수명연장.노화방지는 인간의 생존본능 입니다. [새창]
2017/05/24 12:54:02
솔개가 부리를 부러트린다고요?

조류학회장 지낸 교수 “얼토당토 않은 얘기”

동물생태학을 전공하고 한국조류학회 회장을 지낸 구태회 경희대 환경·응용화학대학장에게 솔개의 생태에 대해서 물었다.
구 교수는 “요즘 솔개의 생태에 관한 이야기를 듣기는 했으나, 얼토당토 않은 얘기”라고 어이없어 했다.
구 교수는 “ 부리가 재생되어서 다시 난다는 것은 생명체에서 만무한 일”이라며 “새에서 부리가 다시 만들어져 나온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새가 부리를 부분적으로 다쳤을 때 이따금 그것을 다른 방식으로 보완하는 게 나타날 수는 있으나, 생태학적으로 부리가 다시 날 가능성은 없다”고 단언했다.
그는 “생명체로서 한번 살았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라며 “피부가 각질화되어서 만들어진 기관이 부리인데 부리를 다쳤을 경우 재생이 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다만 발톱은 다시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구 교수는 말했다.

에버랜드 수의사 “조류는 부리를 다치면 생명 유지 힘들어”

날마다 동물원에서 새들과 함께 생활하는 현장의 수의사에게 물었다. 에버랜드에서 동물들을 일상적으로 관찰하고 돌보는 권순건 수의사도 마찬가지로 답했다.
“새의 부리가 손상되면 다시 나지 않는다”고 권 수의사도 말했다. 솔개가 몇 달을 굶으면서 부리를 바위에 쪼아 새 부리로 재생시킨다는 이른바 ‘솔개 생태론’의 주장에 대해서 권 수의사는 말이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권 수의사는 “새들이 부리를 다치면, 음식물 섭취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살 수가 없다”며 “조류는 포유류랑 달라서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고 버틸 수 있는 기간이 매우 짧다”고 덧붙였다.
그는 “각질로 되어 있는 부리의 손상 정도나 상황에 따라 다르다. 하지만 다시 자라거나 할 수는 없다. 대부분 부리가 손상을 입으면 부리가 보완되기 이전에 몸에 이상이 와서 생명 유지가 힘들어진다”며 “부리가 부러진 사례에서 완벽하게 자라거나 하는 경우란 없다. 간혹 손상 정도에 따라서 형태를 유지하는 경우가 있고, 심층이 표층으로 깎여나가 그 기능을 대신하는 경우가 있는 정도다”라고 말했다.

사실이 아닌 ‘지어낸 이야기’에 바탕한 설득

결론은 솔개의 환골탈태론은 과학에 근거를 둔 것이 아닌 우화일 뿐이라는 것이다. 물론 솔개의 생태를 잇따라 언급한 조직의 대표자들이 조직원들과 독자를 상대로 실제의 동물생태와는 다른 ‘예화’를 자기 주장을 펴는 실마리로 끌어들이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이런 주장이 매체나 각종 강연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상당수 사람들에게 마치 솔개의 생태가 실제로도 그런 것처럼 비친다는 점이다.
본디 탈바꿈을 하는 곤충도 아닐진대, 사람이 뼈를 바꾸고 껍데기를 벗어던지는 게 또 가죽을 바꾼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가. 그래서 그 힘든 환골탈태의 과정을 설명하는 데 ‘솔개의 우화’는 감동적이고 효율적인 의사전달 수단일 수도 있다.
그러나 거기까지이다. 잠시 생각해 봄직한 우화의 수준을 넘어 뭔가 전에 없던 대단한 것을 발견해낸 양, 그것만이 살 길인 양 입에 거품을 무는 것은 볼썽사나운 일이다.
일부에서는 이런 ‘카더라’식 우화가 과학적 근거를 갖춘‘사실’로 포장되는 듯한 경영론 비즈니스가 여과없이 확산되고 있는 양상이다.
애초 출발의 의도는 좋더라도 지나치게 나아가면 출발점을 잊어버리는 법이다. 우화는 그냥 우화로서 대접하면 될 일이다.
현실에선 “솔개는 부리가 망가지면 죽는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1920.html#csidx71ef6d3d420cdd3a2970078183c2e53

그거 성경 이야기에요

성경 하루 한마디(여름편):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내 삶의 기적이 시작된다!
https://books.google.co.kr/books?isbn=8966183727
매일 아침 성경 연구회 - 2012 - ‎Religion

솔개의 최고 수명은 70년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장수하려면 고 통스럽지만 중요한 결심을 해야 합니다. 솔개는 40년쯤 되면 발톱이 낡아 사냥하기도 힘들고, 부리도…
5348 2017-05-24 14:18:46 14
[흥미로움] 헤밍웨이가 위대한 작가로 칭송받는 이유? [새창]
2017/05/23 16:24:16
이걸 읽으시는 분들께.

능동형 좋죠.
그러나 때에 따라 골라써야 합니다.

그리고 내실을 튼튼히 하는 건 좋지만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짧은 문체를 선호하거나 긴 문체를 싫어하는 건 결코 건강하지도, 바람직하지도 않은 집필법입니다.

괜한 오지랖처럼 보였다면 미안합니다.
5347 2017-05-24 14:14:10 8
[흥미로움] 헤밍웨이가 위대한 작가로 칭송받는 이유? [새창]
2017/05/23 16:24:16
1 그러나 겹치지 않고 안정한 구조를 이룬다면 잘난척이 아닙니다.

물론 글 성격 따라 골라야겠지만요.
5346 2017-05-24 09:39:17 1
호기심) 혹시 요즘 핵융합에 관한 전망이 어떻다고 보시나영 [새창]
2017/05/24 02:41:53
미국에서 무기화 시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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