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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0 2017-06-02 03:33:41 4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게임은 게임이지만 대마는 약물입니다.

의료용 처방은 대마를 거르거나 특정 성분을 합성해 제공하며 제한된 조건에서 시행되기에 비리가 없는 한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식욕억제제, 수면제 과처방과 의존은 문제니까요. 문제를 더 들이 붓는게 아니라 고쳐나가야죠.

우리나라같은 특수한 환경에서는 마약의 효과 같은 것 때문이 아니라 인식상의 빈틈으로 인해 약물 오남용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가정 파탄 나는 경우 찾아보면 있습니다.'
원래 그럴 사람이었다 하더라도 그런 면모를 부추길 수 있는 거죠.

다수의 불건전한 즐거움을 위해 불행한 사람이 생기는 환경이 만들어진다면 반대해야 합니다.

굳이 약을 더 들여와 빨면서 문제 생기게 둘 필욘 없잖습니까?
5629 2017-06-02 03:25:42 2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거긴 급증이 아니라 애초에 마약이 판친지 오래인데다 마약 관련 수사, 관리 인원이 따로 전문적이어서요.
5628 2017-06-02 03:22:04 2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그 개인에 의지가 약한 청소년이나 중독되기 쉬운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어서 문제죠.

기회일 뿐이지만 지금 본문에 달린 댓글들보면 유흥목적 합법화되자마자 길빵 성행에 위계 서열 따라 내리강요가 벌어지는 걸 걱정해야 할 판이네요.

의료용은 애초에 목적과 조건이 제한되어 있어서 더 낫긴 하지만요.
5627 2017-06-02 03:18:51 4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담배도 고대엔 주술사 것이었다죠.
그리고 좋다고 그냥 피우다 보니 문제가 생겼고요.

대마는 좋은 부분만 골라내서 써야겠죠.
5626 2017-06-02 03:15:25 8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연구해서 알아낸 일부가 특정 병증에 좋다고 전체를 다 납득할 이유는 없습니다.
기술적으로 얻을 건 얻고 버릴 건 버려야죠.
5625 2017-06-02 03:10:36 13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지금도 술이랑 담배 때문에 골치썩고 문제인데
거기서 뭘 더 끼얹을 건덕지가 있냐는거죠.

의료용으로는 많이 쓰이는 추세라 이용하긴 해야 한다고 보지만 그렇다고 즐기라고 권하는 건 영 좋지 않을 듯 싶네요.
5624 2017-06-02 03:08:59 8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대마초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의료 목적으로 쓰일땐 연구개발을 통해 특정 성분만 떼어내고 합성해 쓰거나 제한된 조건으로 제공합니다.

유흥 목적으론 반대합니다.
5623 2017-06-02 03:05:12 2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굳이 쾌락을 약물에서 찾을 필요가 있나요?
다른 재미난게 얼마나 많은데, 환경 등 다른 걸 건드려야지 마린 스팀팩 빨듯이 뭐 드실 생각하고 계시네....
5622 2017-06-02 03:02:41 2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환각 효과가 없는건 한차례 가공해서 그럴거고요.
원재료에는 환각성 물질이 약간이나마 함유되어 있답니다.

(어떻게 가공하냐고 묻는 분들도 계시는데 의료용으론 아예 대마에서부터 추출도 아니고 비슷한 화학물질을 인공합성해 약재로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코카콜라에 들어가는 코카잎은 코카인 주 재료인데 마약을 깔끔히 빼고 넣는거에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주의력 결핍이나, 사용 이후 몸의 피로감 혹은 나른함 등이 보고되었다고도 하고요.

약의 효과 자체가 다른 약물을 향한 관문이라고 덮어놓고 말하는 건 틀리지만, 적어도 약물에 대한 인식의 환기가 잘못된 정보를 전달함으로서 유의미한 수준의 약물 남용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거기다 이게 일상생활에 녹아들어서 상급자로부터 강요되거나 개인적 복수 등으로 나도 모르게 먹게 된다고 생각해보세요.

마약류 관련 관리 부서를 따로 설립하지 않고는 유통과 독성강한 불량품, 특수 범죄 등등을 제어하기 어려울겁니다.
5621 2017-06-02 02:49:32 5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의료목적 사용은 이미 부작용 덜어내고 정제한 성분을 주로 쓰니까요.

아편계열 약물이라고 해서 아편을 그냥 갖다가 쓰지는 않는 것처럼요.
5620 2017-06-02 02:48:09 0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그런 사람이 더 추가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부터 이미 잘못된 게 아닐까요?
5619 2017-06-02 02:47:08 4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그리고 성감이나 쾌락도 강해지죠.
흥분이 잘 안되고 힘이 빠진다 뿐이지 충분히 위험합니다.
5618 2017-06-02 02:45:06 0
[새창]
우리 나라랑 다른 곳이랑 환경이 많이 달라요...
또 마약 청정국인지 아닌지에 따라 국민들 사고나 정치적 논지도 갈리고요.

먼저 나아갔다 해서 무조건 더 나으리란 보장은 전혀 없습니다.
5617 2017-06-02 02:11:09 1
[새창]
거의 모든 것은 환경이 문제입니다.
환경에 따라 중독되기 더 쉽거나 중독에서 어렵게 벗어납니다.

관문 가설은 반박되었지만 약효 자체가 다른 약물에 대해 접근하고 싶게 만든다는 잘못된 설명을 빼고 보면 마약성 약재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게 한다는 점은 맞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여러분, 부디 의료목적의 제한된 사용과 포괄적 허용시의 고삐풀린 접근을 헷갈려하지 마십시오.

대마 효과가 과장되었다면 술이나 담배의 효과는 과장되지 않았을까요? 물론 대기업의 뇌물이 작용했다는 건 사실이겠지만 결국 셋 다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건 틀림없습니다.

아직 충분한 사회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을 때에 지나치게 앞서 나가는 사고를 퍼와서 적용하고자 하는 건 그저 크고 시끄러운 사건과 맞물릴 혼란을 낳을 뿐입니다.
5616 2017-06-02 01:59:21 2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순수 대마초 같은게 아니라, 정제 안한 생거가 문제입니다.
애초에 성분이 여럿이라 부작용이 많아 의료용으로 쓸 때에는 걸러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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