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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5 2017-06-02 14:55: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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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올라갔습니다.

안드로이드 휴대전화가 참 문제죠.
5644 2017-06-02 14:55: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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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을 쓰면 의존하게 됩니다. 그것 자체가 아주 손쉽게 탈출구가 되기 때문이죠.

게임과는 다르게, 간단한 사고조차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질리지도 않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5643 2017-06-02 14:37:03 0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먼저 허가요?
인식 개선은 아플 때 쓰일 수 있는 취급주의 약재로 충분합니다.
5642 2017-06-02 04:52:57 0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먼저 마약과 딴따라를 비교하셨습니다.
5641 2017-06-02 04:47:13 0/7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아주 아쉽게도 여러분이 그렇게 좋다고 하는 마약이 저한테는 안 받아서 그 고양감을 느낄 순 없겠군요. 그럼 즐겁게 헤실거리고 왁짜지껄한 밤....
5640 2017-06-02 04:45:25 0/6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잘 보면
'자기갈등이 빚는 괴로움 없이는'
이라는 단서가 붙었죠. 대마를 피울 것인가 안 피울 것인가. 하는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해 어느정도 심화될 겁니다.
두 분이 안 그렇더라도 원래부터 그럴 사람이라고 폄하되는 일부 사람들은 그럴겁니다.

참다운 평등은 거짓 없는 이해와 설득, 이상과 만족을 통해 이뤄집니다.
이해와 설득 둘을 꺼트린 채 이상을 흐리고 만족을 얻는 게 옳은 일인가요? 그럼 숙면을 취하기 위한 프로포폴 사용은 정당화되는 것인가요? 우리 인류는 효과좋은 프로포폴을 왜 안쓰는거죠? 의존성이 조금 있긴 하지만 정량만 지키면 부작용이라 할 것도 딱히 없는데요?

이만 글 줄이고 자러 가겠습니다.
5639 2017-06-02 04:32:38 0/8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약물은 생존과 만족에 대한 본능을 조절합니다.
인간은 평등해야 합니다.
인간의 평등은 같은 만족이 아닌 같은 대우입니다.
한 쪽은 자기 꿈을 다 이루는데 나머지는 비관하기도 너무 지쳐 스스로의 시간을 잃고 잠시나마 자각을 망가뜨린다면 옳을까요? 모두가 진정으로 행복할까요? 감정은 호르몬 수프의 산물이라고들 하지만 그보다 정확한 것 진화한 결과의 목적입니다.
부디 해이해지지 맙시다.
인간은 웬만해선 인간이어야 합니다.

가장 본질과 멀면서 아쉬움 없는 거짓이 가득한 미래는 자신밖에 없고 곁에는 온통 떠받드는 기계뿐인 삶일지도 모르겠습니다.
5638 2017-06-02 04:23:25 1/7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그러니까 두 분께서는 비싸고 살짝씩 성격이 이상해지되 기분이 아주 좋으면서 죽거나 다치지도 않는 마약이 나온다면 인류의 진보이자 세기의 발견이라며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사람들이 길바닥에 자빠져도 좋아라 하시겠군요.

첫째. 소통이 안되고.
둘째. 직관적이게 설명할 수 없는 이유로 태도가 평소와 다르다면 오해가 생기고.
셋째. 괴리감 때문에 서로 소외당하는 것처럼 느끼게 되어, 같은 주제와 상태를 공유하지 않는다면 서서히 관심사에서 멀어지고.
마지막 넷째. 위의 세 가지 요인이 얽히고 섥혀 결국엔 자기갈등이 빚는 괴로움 없이는 인간관계가 서먹해집니다. 물론 애초에 인간을 그냥 있는것. 존중해야 하는 것 이상으로 본 적이 없다면야 아쉬움도 느낄 일 없겠죠.

이게 진보라면 참 씁쓸하군요.
5637 2017-06-02 04:12:22 3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1 그래서 대마 부작용이 전부 대기업 때문에 과장되었고 대마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면 주류/흡연 관련 문제가 싹 다 사라질거라는 말씀이신가요.
5636 2017-06-02 04:07:25 12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부작용 없는 약 없다는 건 아주 잘 압니다. 연구하는 게 좋고, 필요하다면 극약처방도 내려야 하는 것 맞습니다.

하지만 특수목적인 연구, 의료용 외에 민간에 풀어서 제한없는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건 다릅니다....

파킨슨 환자 상태가 확실히 호전된 것 같아 보이네요. 일시적일지 영구적일지는 모르겠지만 점차 개선되겠죠?
5635 2017-06-02 04:00:21 1/4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술 담배 다 싫습니다.
사람마다 차이라는 게 있어서 거의 언제나 예외가 발생합니다. 우리나라처럼 특수한 환경에서는 약물 자체 효과 연쇄같은 틀린 설명이 아니더라도 인식 환기 중 잘못된 정보로 약물 남용 빈도가 늘어날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고 봅니다.

음악이 뇌를 휘젓나요? 사고를 방해하나요? 감각을 왜곡하나요? 뇌리에 영문모를 애착을 심어놓나요?
5634 2017-06-02 03:55:45 1/4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불안정하고 살면서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거머쥘 의식을 해칠 수 있는 요소를 보편적으로 가져다 쓰는 것보단 적어도 사회 자체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게 훨씬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아, 혹시 시간이 너무 없거나 병원비가 부담되어서 그냥 대마로 때우는건가요?
5633 2017-06-02 03:52:07 4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1 다른 것에 중독되듯이 중독되는 사람도 있겠죠.
아직까진 무노동 생활영위가 어려우니 문제고요.

엄연한 마약 자체에 별다른 이유 없이 그저 유흥만으로 면죄부를 주어선 안됩니다.

그리고 저는 술과 담배도 반대합니다.
남치니가 병 걸릴 뻔 한 뒤로 끊으라 그랬어요.

그런데 굳이 문제를 더 키울 필요가 있을까요?

도대체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수많은 변인과 사회비용을 무시하고 즐기는 목적의 대마를 옹호하는지 모르겠네요.

환경 등을 건드려야지 마린 스팀팩 빨듯이 약도 아닌 뭘 쓰려고 막....

차라리 자격증 있는 전문가에게 약을 처방받아서 복용하면 극단적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 뭐라 안 그럽니다.
5632 2017-06-02 03:46:15 0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아, 사람에게 생대마를 쓰는 것에 제한이 없어선 안된다는 말이었습니다.
5631 2017-06-02 03:45:11 1/6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생대마' 쓰면 안됩니다.

유흥 목적이 아닌 연구를 위한 특수, 목적이 분명한 의료용으로만 허용합시다.

좋은 건 쓰고 나쁜 건 덜어냅시다.
대마 말고도 다른 약들 많습니다. 대마는 '마약'입니다. 정신상담과 문턱이 무서워보여서 그렇지 적당히 잘 찾아가서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웬만한 불만은 다스릴 수 있습니다. 다만 폐쇄병동 관련 논란은 아직 남아있으니 그쪽으론 추천 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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