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네크로데미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3-17
방문횟수 : 62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825 2017-06-07 23:18:44 0
에일리언이 모자 쓰는 법 [새창]
2017/06/07 23:08:42
잠깐, 중요부위나 감각기관은 어떻게 따로 처리하지? 인간 기준으로 보면 안될텐데.
5824 2017-06-07 23:18:16 0
에일리언이 모자 쓰는 법 [새창]
2017/06/07 23:08:42
멋내기라면 5번에도 해당될 것이고
기능성이라면 필요할지 모르겠지만 아예 싹 다 덮는 4번이 될 것 같네요.
5823 2017-06-07 23:17:04 0
우리가 어렸을 적 배웠던 동요가 사실은...ㅜㅜ [새창]
2017/06/07 18:15:16
파랭이가 뭐죠
5822 2017-06-07 22:19:25 0
[새창]
남새

`채소(菜蔬)'를 뜻하는 우리말. 지금 와선 거의 쓰이지 않는다.
5821 2017-06-07 22:17:01 0
우리가 어렸을 적 배웠던 동요가 사실은...ㅜㅜ [새창]
2017/06/07 18:15:16
흐음… 글쎄요. 신앙과 엮이지 않는 한 그게 그냥 그대로 전해졌으리라고는 말하기 힘든데요.
5820 2017-06-07 22:14:53 0
우리가 어렸을 적 배웠던 동요가 사실은...ㅜㅜ [새창]
2017/06/07 18:15:16
잠깐, 기독교가 주도한 게 아니었던가?…
5819 2017-06-07 22:14:33 5
우리가 어렸을 적 배웠던 동요가 사실은...ㅜㅜ [새창]
2017/06/07 18:15:16
쓸데없이 가사에 '하나님'이란 말을 집어넣은 애국가 작사인가 작곡을 친일파가 맡아서 했다고 들은 적도 있어요.

아, 이건 한얼을 기독교 측에서 주도해서 빼앗아간것부터가 문제인가…
5818 2017-06-07 22:11:41 8
우리가 어렸을 적 배웠던 동요가 사실은...ㅜㅜ [새창]
2017/06/07 18:15:16
지금 갈아 엎으려 해도 사회비용은 누가 댈지 문제죠.
그러고도 나라 발전에 도움되었다 말하는 것들은… 참 짜증나고요.

자진해서 일어가 뒤섞인 말을 쓰는 경우도 보이니 그냥 우리말을 빼앗긴 것보다 더 나을 뿐이에요.
5817 2017-06-07 21:39:28 0
우리가 어렸을 적 배웠던 동요가 사실은...ㅜㅜ [새창]
2017/06/07 18:15:16
흙 마당과 굴렁쇠도 추억이죠.
요즘엔 자전거를 더 자주 타는데다 깨끗한 흙은 찾아보기 힘들고 온통 잡풀이나 돌로 뒤덮은 땅 뿐이지만.
5816 2017-06-07 21:38:29 7
우리가 어렸을 적 배웠던 동요가 사실은...ㅜㅜ [새창]
2017/06/07 18:15:16
헉, 소년병…
5815 2017-06-07 21:36:59 13
우리가 어렸을 적 배웠던 동요가 사실은...ㅜㅜ [새창]
2017/06/07 18:15:16
우리 가락도 듣고 싶은데 비싸다고 안한데요. 피아노나 다른 것들도 비싼데. 우리 악기 만드는 곳이 드물어서 그런가?
개인적인 것들도 피아노나 바이올린, 플루트 같은 것만 사두고. 그나마 값 싼 공장제 꽹과리나 북같은 것들로 이어나갈 수 있는 풍물놀이는 꽤 보이지만. (이것도 진짜 연주하려면 비싼 거 써야 한다네요.)가야금이나 다른 것들은 만지고 다루는 방법도 잊혀져가려 들고, 이젠 거의 문화재 수준이죠. 수준높게 연주하는 사람들을 괜히 높게 칠까요….
5813 2017-06-07 21:14:22 0
사격초보들을 위한 사격기술들 [새창]
2017/06/06 11:17:49
1 이건 총알이 깨지고 튀어서 산탄총 대신 쓸수도 있었다네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86 187 188 189 19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