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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9 08: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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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썸 아니라 가두리 어장인데요?? 님은 저걸 다 듣고 받아주고 헤헤거리고 있었어요? 어디서 못배워먹은 버르장머리 기집애가 남의 집 귀한 아들을 후려쳐서 이리저리 휘두르는데 님은 님 엄마생각 안나요?? 이러고 엄한 여자한테 자존심 다 깎이고 출하한 물건 하자있다고 진상클레임하는데 님 엄마가 님 이런 대접 받으라고 낳아주고 미역국 먹은 거 아니에요.
오래 알고 지냈다고 하니 주변 친구들 다 알만한 거 같은데 소문내고 그냥 의절하세요. 아주 쌍놈으 가시나 몬때먹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