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핸드폰 가방속 깊이 넣고 당일치기 여행 가보세요. 다른데 시선뺏길 곳 없이 새로운 곳을 여행했는데도 신기함이라던가 생생함이 보이지 않는다면 정신과 가보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아니면 아주 격한 운동을 해보시던가요. 본인을 확 놔버리는 경험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그... 댓글창 마지막줄에 그런 글이 있어요. 불편러 행위에 대한 확고한 반대의사를 표명합니다. 물론 님이 하신 말씀이 사고를 유발하거나 욕을하거나 테러를 한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신나서 올린 글에 좋은 말씀을 한 건 아니잖아요. 마치 남자가 술여자도박 세가지 안한다고 해서 다 좋은 남자는 아닌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