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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3-12-26 08:00:42
1
난 진짜 착하고 효녀로 살아왔는데
[새창]
2013/12/24 21:44:31
와 님 제가 160/58인데 진심 저보다 좋은 몸매심ㅡㅡ
근데도 우리 남친은 저더러 빼라 허리 어디갔냐 뱃살 가슴에 붙여라 이런 소리 하는데..
지방을 참 유용하게 쓰고 계시네요. 저도 지방 좀 경제적으로 쓰고 싶어요...
1
2013-10-16 09:37:29
314
[익명]
참 이상하네요...임신이란...
[새창]
2013/10/16 08:48:42
있잖아요, 어느 순간 다 내려놓고 걍 편하게 즐기면 뙇! 하고 생기는 수가 많아요.
내 친구도 둘째 낳을려고 삼년을 노력하다가 걍 포기하고 즐거운 성생활만 누린지 한달만에 들어서더라구요.
배란기 테스터 들고 눈 퀭해서 남편 잡아먹을 듯이 노려보며 정액.. 정액을 내놔라!! 이러시면
남편도 싫고 본인도 의무같아서 스트레스 만빵이에요. 애 생각을 완전히 지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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