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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2015-03-31 14:46:46 1
시바 아무도 나를 건들수 없으셈.jpg [새창]
2015/03/29 19:26:56
텍사스야 땅값도 워낙 싸고 주 세금도 없어서 살기 좋죠. 대신 존나게 더워서 열사병으로 죽기도 하고...
721 2015-03-24 12:07:17 1
입술이 건조하면 틴트보다 립스틱이 나은가요?? [새창]
2015/03/24 01:18:23
저는 바셀린이나 챕스틱 얇게 발라서 그 위에 립제품 바르고 그래요. 너무 매트하다 싶으면 그 위에도 한겹 더 바르구요. 촉촉하니 좋아요.
720 2015-03-19 08:11:07 0
[새창]
당면을 불려놓고 물을 끓이고 양념장을 만들어 놓고 야채 채썰고 고기 채썰어서 밑간하고 차례로 소금간하며 볶음. 불린 당면을 슬쩍 데쳐내어
꺼내고 볶은 채들을 더한 후 양념장을 넣어 뜨거운 상태에서 비빔. 와따ㅇㅁㅇb
719 2015-03-19 07:01:58 0
어느 매드 사이언티스트와 소녀 [새창]
2015/03/16 11:40:06
1몬스터 하이
718 2015-03-16 16:45:35 0
[새창]
무료인가요? 우리 직장도 밥줬음 좋겠다... 맨날 칼스주니어랑 부리또 돌려막기도 지겨워여ㅠㅠ
717 2015-03-16 16:29:51 96
[새창]
1그거 대부분의 상점이 붙여놔요. 영업방해하거나 진상이거나 홈리스 걸인 같은 경우 바로 쫓아내어도 고소당하지 않을 수 있는
마법의 문구임!^^ 덕을 톡톡히 봤어요. 외쳐! WE HAVE RIGHT TO REFUSE SERVICE TO ANYONE!!
716 2015-03-14 04:39:11 1
[새창]
그리고 여기 분들 사연팔이 별로 안좋아하시더라구요. 가짜로 지어내거나 공감을 받기 위해 구구절절 푸는 거요.
715 2015-03-14 04:37:58 8
[새창]
1글을 달려면 본문 글을 잘 읽고 다셔야 해요. 님 사이즈 인증, 나이 인증 하셨음?
714 2015-03-01 16:45:07 1
[익명]남들은 결혼은 안하더라도 [새창]
2015/03/01 00:32:47
결혼하고 초딩 딸 있는 여자입니다.
저는 결혼했고 제 생활에 만족하고 살고 있지만 또 애를 낳고 싶느냐? 그건 아닙니다.
절대 안낳으려구요. 첫째는 소위 말하는 사고를 쳐서 결혼하고 낳았는데,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근데 둘째? ...ㅋㅋㅋㅋ생각도 안되요. 첫째만으로도 금전적인 문제가 심해요.
내딸은 사랑하지만 더 못해주는 게 항상 미안하고, 엄마로써 더 해줘야되는데 못해주는 게 죄책감이 들고 그래요.

주변 친구들도 애낳기 싫어하는 사람 있으면 절대 뭐라고 하지 않아요. 오히려 잘 생각했어 그럽니다.
서로 첫째만 낳고 안낳는 사람들한테 암묵적으로 둘째 이야기는 금지입니다. 남의 개인 생활을 가지고 이래야 하느니
저래야 하느니 하는 게 이해가 안되요. 부모님은 둘째 낳으라고 압박하시지만 피식 웃으면서 애는 누가 봐주게?ㅋ
이러면 조용해집니다. 저는 현재 일도 하고 있고, 남편은 쉬고 있어서 유일한 돈줄이 저거든요. 애 봐주고 용돈
대줄거 아님 신경 끄셔여ㅋㅋ 아빠야 잘나가서 애다섯씩 낳고 엄마만 고생해서 다 키워도 요즘 세상 둘이 벌어 먹고 살기도
힘든데 어떻게 더 낳습니까ㅋㅋ 이러면 뭐.. 할말 있나요ㅠㅠ
713 2015-02-27 09:59:20 0
우리집에서만 해먹는 간단 칼국수 조리법 소개. [새창]
2015/02/27 00:50:18
우왕 맛있겠어영ㅋㅋㅋㅋ 된장버터라니 미소버터의 진한 풍미 버전같은데여?
저는 칼국수 끓일 때 고명을 다 볶아서 넣어요. 양파랑 당근 볶고, 표고버섯 국물냈던 거 건져서 잘라서 새우젓이랑 애호박 채쳐서 같이 볶고,
간 고기도 볶습니당ㅎㅎ 그리고 멸치다시마표고로 낸 다시물에 면을 투하 후 어느 정도 익으면 고명을 올립니다. 그럼 아삭아삭하고 맛있어요.
712 2015-02-26 10:45:17 1
구운명란 드세요? [새창]
2015/02/25 02:46:13
제가 님때문에ㅠㅠ 집에 명란젓 거덜냈자나여... 직장에도 명란덮밥 해갔음...ㅠㅠ 어떡해 또 먹구 시퍼여ㅠㅠㅠ
711 2015-02-26 10:36:36 0
(ㅂㅅㄱ) 마리아주 플레르 마르코폴로 홍차를 샀는데요 [새창]
2015/02/25 22:27:50
그렇게 뻑뻑한 편은 아닌데 좀 손아귀 힘 약한 여성분이면 애매하게 안나오죠.
710 2015-02-22 18:17:46 0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먹는 코리안스타일 야끼소바 [새창]
2015/02/22 16:01:27
플레이크(소근소근
708 2015-01-26 14:14:26 0
결국 부엉이 계속하는군요 [새창]
2015/01/25 22:36:48
저는 그 문제의 화는 못봤는데 그 후에도 부엉이가 께속 나오더라구요??이건 뭐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고
왜 이런 코너가 계속 나오는지 이해도 안되구요.. 진짜 피디가 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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