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한게 권양숙씨 뇌물받고 해외 부동산 매입했다고 쳐요... 사실인지 아닌지 저는 모르겠지만요. 그런데 hapon님은 그걸 사실이라고 믿으신다손 치더라도 생떼같은 애들 300명 목숨, 대통령 국정 포기, 타인에게 불법위임, 구가기밀 누설 등을 총합해서 권양숙씨랑 동등하거나 이하로 여겨져서 이런 데에다가 이런 댓글 쓰시는 거죠?
몸이 안좋으면 꼭 이렇게 악몽을 꿔요. 주로 기분이 음산하고 찝찝한 악몽입니다. 직접적으로 끔찍한 일이 일어나는 게 아니라요.. 그럼에도 내가 끔찍하다고 생각하는... 20년 전부터 단골로 꿔오는 악몽도 있네요. 밤에 골목을 공포에 질려 내달리다가 어디의 집 안으로 도망쳐 들어가 방안을 헤메다니다가 다시 거리로 도망쳐나가 뭔가 공포스러운 것에 미친 듯 쫓기다가 결국 당시 다니던 국민학교 2층짜리 건물 안으로 도망치는 꿈. 그리고 어디선가 기묘하게 필름이 끊긴 것처럼 계속 골목길에서 쫓겨 달립니다. 이번 꿈의 구간반복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