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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7 2017-01-09 12:28:04 0
으앙 물 한번 잘못 갈았다가 물고기 떼죽음...ㅠㅠ [새창]
2017/01/09 07:31:21
외출 후 체크해보니 베타, 코리랑 네온이 한마리는 살았네요. 원 어항은 뚜껑 열고 물 세게 돌려서 어느 정도 염소는 제거해줬어요. 그리고 염소제거제도 좀 넣었구요.
1156 2017-01-04 17:19:23 8
오늘 딸에게 사과해야하는 과학적인 이유... [새창]
2017/01/04 10:28:25
그러니까 이 연구 결과는 오로지 이쁜 첫딸을 가진 제가 미녀란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란 말이죠! (파워 당당)
1155 2016-12-29 13:36:37 15
감자에 싹이나서 오밤중에 다 처리했네요 [새창]
2016/12/28 01:53:35
헐 감자에 싹이나서 이파리에 헤이맘보! 하나빼기! 청주였는뎅ㅋㅋㅋ
1154 2016-12-28 12:29:55 1
작성자 화장실에 갇힘(진행형) [새창]
2016/12/28 11:26:54
상사에게 늦었다고 조금 혼났다. 괜츦다.
1153 2016-12-28 12:29:37 2
작성자 화장실에 갇힘(진행형) [새창]
2016/12/28 11:26:54
나머지는 더러워서 상상에 맡긴다
1152 2016-12-28 12:29:23 1
작성자 화장실에 갇힘(진행형) [새창]
2016/12/28 11:26:54
절망에 빠져 뒤돌았을 때 변기커버 종이가 보였다.
1151 2016-12-28 12:28:46 1
작성자 화장실에 갇힘(진행형) [새창]
2016/12/28 11:26:54
생리대가 아니다. 탐폰이었다.
1150 2016-12-28 11:31:43 1
작성자 화장실에 갇힘(진행형) [새창]
2016/12/28 11:26:54
평소 친한 직원에게 카톡을 보냈다. 퇴근했다.
1149 2016-12-28 11:29:17 1
작성자 화장실에 갇힘(진행형) [새창]
2016/12/28 11:26:54
2. 도움을 요청한다. 단 대부분의 직원들이 퇴근했다.
1148 2016-12-28 11:28:48 1
작성자 화장실에 갇힘(진행형) [새창]
2016/12/28 11:26:54
1. 일어난다. 옆칸으로 옮긴다.
1147 2016-12-28 11:28:25 1
작성자 화장실에 갇힘(진행형) [새창]
2016/12/28 11:26:54
본인은 마법에 걸려 있다.
1146 2016-12-28 11:28:08 1
작성자 화장실에 갇힘(진행형) [새창]
2016/12/28 11:26:54
과감히 일어서고 싶지만 직장이다.
1145 2016-12-28 11:27:48 1
작성자 화장실에 갇힘(진행형) [새창]
2016/12/28 11:26:54
당겨도 풀리기만 한다.
1144 2016-12-27 08:40:49 29
여자가 여자를 찢어죽이고 싶을 때 [새창]
2016/12/23 23:07:26
아 진짜 지금 생리 첫날이라 누워 있는데 죽을 거 가타여...
나이가 들면 들 수록 더 아프고 주기는 안정되었는 것 같은데 사이드 이펙트도 장난 아니고..
나이 들면 들수록 더 아파지는 것 같아요. 서른 초입인데ㅠㅠ
운동 꽤 했었는데 운동해도 아픈 건 아프더라구요. 아프다고 징징거릴 때 옆에서 운동하면 나아진다고
하는 말이 젤 열받았었어요ㅋㅋㅋ
1143 2016-12-27 08:29:13 1
[새창]
아이코 그렇구나ㅠㅠ 어차피 타이어랑 휠 두짝씩 사면 500불 이상 안나오니 직접 하는게 차라리 낫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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