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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1 06: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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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가 벌어진 이유가 이번 일뿐만이 아니겠네요. 사모님께서 전부터 맺힌 게 아주 많으실 듯 합니다.
아이를 데리고 먼저 오라=>3일 계셨다=>친정은 아이 안보시고 싶으신가요. 명절 3일 내내?
면박을 주셨을 때=>아차 나중에 이야기해야지=>아내가 당할 거 다 당하고 조용히 엄마한테만 이야기하면 아내 입장에서는
내가 이렇게 면박을 당했는데 남편은 가만 있었던 것이네요.
톡으로 말씀하신 내용을 보아도 평소에 부모님 편만 많이 들으셨던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남의 편이라는 입장이네요.
가정 지키시려면 큰 결심 하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