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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2 2017-02-01 10:33:00 11
인제 불쌍하지도 않네요ㅠ 마누라 말이나 잘 듣지... [새창]
2017/02/01 01:38:20
울엄니 옆에 안계셔요... 하늘나라..ㅠ 가끔 이럴 때마다 하늘에 대고 일르고 싶네요.
1171 2017-02-01 06:20:57 0
[새창]
뭐 어쩌다 한 번 보는 어른들한테 살갑게 할 수 있는 애들이 대단한 거죠.
친구분의 손자들은 자기 할아버지랑 사이가 돈독하니까 할아버지의 친구랑도 스스럼없이 이야기하고 하는 거구요.
거 뭐 가만 앉아서 애들이 와 재롱피우길 바라는 것도 이상하네요. 오는 게 있어야 가는 게 있는 건데ㅎ
1170 2017-02-01 06:19:10 2
기저귀!!ㅠ 왜 자꾸 새는거니!! [새창]
2017/02/01 05:42:22
허벅지 사이로 새는 거면 사이즈가 너무 헐렁한 거 아닌가용? ....넘 오래되서 기억도 안나네ㅠㅠ
1169 2017-02-01 06:07:49 31
[새창]
사이가 벌어진 이유가 이번 일뿐만이 아니겠네요. 사모님께서 전부터 맺힌 게 아주 많으실 듯 합니다.
아이를 데리고 먼저 오라=>3일 계셨다=>친정은 아이 안보시고 싶으신가요. 명절 3일 내내?
면박을 주셨을 때=>아차 나중에 이야기해야지=>아내가 당할 거 다 당하고 조용히 엄마한테만 이야기하면 아내 입장에서는
내가 이렇게 면박을 당했는데 남편은 가만 있었던 것이네요.
톡으로 말씀하신 내용을 보아도 평소에 부모님 편만 많이 들으셨던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남의 편이라는 입장이네요.
가정 지키시려면 큰 결심 하셔야겠습니다.
1168 2017-02-01 04:29:50 21
인제 불쌍하지도 않네요ㅠ 마누라 말이나 잘 듣지... [새창]
2017/02/01 01:38:20
아뇨 감기엔 위스키입니다(정색)
1167 2017-02-01 04:29:29 49
인제 불쌍하지도 않네요ㅠ 마누라 말이나 잘 듣지... [새창]
2017/02/01 01:38:20
쫀심이요 쫀심ㅠ 그놈의 쫀심만 없으면 인생이 참 편할 거신디...
1166 2017-02-01 01:49:36 22
인제 불쌍하지도 않네요ㅠ 마누라 말이나 잘 듣지... [새창]
2017/02/01 01:38:20
애라고 해야 되나 이걸 바보라고 해야 되나 심히 고민되네요ㅠ
1165 2017-01-31 15:55:32 0
[새창]
1^^; 통틀어서가 맞는 말이에요.
1164 2017-01-31 06:01:49 0
참치!! [새창]
2017/01/28 05:01:09
저는 뱃살 다 필요없고 아까미가 최고임..ㅠㅠ
맛있겠어요 침 쥘쥘
1163 2017-01-27 13:24:24 5
저 오늘 사표냈습니다. [새창]
2017/01/26 06:10:46
고맙습니다.
댓글도 추천도 힘듦을 잊게 해주네요..
1162 2017-01-27 10:18:27 8
으아...미친 물가때문에 욕이 절로 나오네요.. [새창]
2017/01/25 20:45:29
전 엘에이 사는데 한단에 79전이나 해요ㅠㅠ
원래라면 다섯 단에 99전 정도 하는데...
1161 2017-01-22 06:25:56 0
[물생활]제가 키우는 빨강이들 입니다. [새창]
2017/01/21 16:11:39
요즘에 동게에 새우 르네상스네요!
새우 칼라풀한게 넘넘 이쁘기도 하고 신기해요.
여긴 생이새우? 정도밖에 흔한 게 없어서..
최근 청록색 새우 들어온 거 보고 깜짝 놀랐네요.
1160 2017-01-16 16:33:21 0
[새창]
음... 임신이란.건 남들이 임신한지 모르는 건지와는 상관없이, 특히 첫 임신이라면 아주 신경쓰이고 까딱 잘못하면 아기가 잘못될.수 있는 불안정한 주수예요..
본인이 신경쓰여서 택배기사와 구두약속을 했는데 일방적으로 어긴 건 택배기사님이니까요. 이번 건에선 약속하고 어긴 분이 잘못하신 것 같네여
1159 2017-01-15 17:24:25 80
한국음식점의 메뉴판, 인종차별 논란.jpg [새창]
2017/01/13 20:16:35
보통 어떤 음식의 맛에.대해 블랜드가 쓰일 때는. 부정적인 의미에요~
1158 2017-01-09 12:29:38 0
으앙 물 한번 잘못 갈았다가 물고기 떼죽음...ㅠㅠ [새창]
2017/01/09 07:31:21
마침 돌아오는 길에 펫코가 있어 필터 카트리지를 사오는 김에 네온이를 보니 다섯 마리 $5에 세일해서 업어왔어요. 물맞댐 한시간 해서 풀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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