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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2
2018-10-25 07:42:38
1
어제 먹은 일식코스.
[새창]
2018/10/25 07:14:01
입이 짧은데 잘먹....? ㅋㅋㅋ겁나 부러오요ㅠ 우리 딸내민 한그릇 먹는데 한시간 반 걸리는데ㅠㅠ
2461
2018-10-25 07:40:55
1
오늘 도시락
[새창]
2018/10/25 04:59:15
빨간 건 너무 매워서 하얗게 해먹어여ㅎㅎㅎ 한국인의 안맵다는 믿을 수 없어여 ㅋㅋㅋ 하얀 국물도 가끔 매오....ㅠㅠ
2460
2018-10-25 04:11:04
1
워킹맘 집밥(10월)
[새창]
2018/10/24 17:40:12
언니!! 멋져여 같은 워킹맘인데 왤케 다르지 ㅠㅠ
식단 참고해갑니다앙
2459
2018-10-25 01:02:08
1
어린이집 생일잔치 선물준비는 왜 ...
[새창]
2018/10/23 23:42:11
신기하네요. 생일당사자 어린이가 학교에서 구디백 돌리는 건 미국쪽 문화로 아는데.. 여기선 카드 안넣거든요ㅎㅎ
이상하잖아욬ㅋㅋ 글씨 못쓰는 거 뻔히 아는데 부모가 아이인척 왜 카드를 쓰져??
2458
2018-10-25 00:59:04
1
내 아이 첫 치과첵업?
[새창]
2018/10/24 15:44:15
25개월이면 빠른 아이는 윗쪽 어금니까지 다 나왔을 시기네요. 한번쯤 가봐야 할 시기로 보여요.
가서 검진 받아보시는 게 좋아요. 아이가 밤수유를 아주 늦게 끊은 경우 유치가 삭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2457
2018-10-25 00:57:46
0
내 아이 첫 치과첵업?
[새창]
2018/10/24 15:44:15
완전 아가라 엄마가 아직 고무칫솔로 닦아줄 나이라면 전동칫솔이 필요 없지만 만4살 정도부터는 혼자서도 가능해요.
2456
2018-10-24 12:16:43
0
압박감이 좋아.dolditoon
[새창]
2018/10/23 17:52:23
예?? 사람만한 박스를 볼 때 안들어가보고 싶은 사람도 있어요?? 그건 본능 아닌가요!!!
2455
2018-10-20 16:25:07
0
질문)오트밀을 사놨는데요 양을 얼마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새창]
2018/10/20 09:14:06
몇숟가락을 먹든 질려서 먹기 힘들어요ㅠ 전 그래서 과일 듬뿍넣고 꿀이나 흑설탕 넣구 먹어요.
물론 끓이는 건 우유로♡ 오트밀은 다이어트 식품이 아닙니다. 쾌락의 도구입니다ㅋㅋㅋㅋ
2454
2018-10-20 16:02:45
0
헐!!!이케아가 드디어 온라인 판매 시작했네요!
[새창]
2018/10/05 23:44:31
아이키아 겁나 좋.. 저도 직접 보고 구매하는 파라 날잡고 가서 걍 하루 살아보는데요ㅋㅋㅋ
온라인도 좋긴 합디다. 주로 집에서 수치 재보고 맘에 드는 가구 들어갈지 안들어갈지 찾아보는데에 말이져...ㅎ...ㅎㅎㅎ
2453
2018-10-20 16:00:58
1
혼자사는 분들아 집 좀 꾸미고 살자
[새창]
2018/10/08 15:57:05
하 진짜.. 겁나 힘드네ㅠㅠ 아이키아 조립 여자 혼자 하는 걸로도 빡셔 죽겠구만.. 이제 인테리어도 참견이여? 그런겨????
뜬금없는 캠벨 숲 깡통은 왜 거실에 놓은겨?? 그게 분위기 있는겨?? 그럼 마켓에 개당 99c 세일할 때 가보든지....
히밤 딱 봐도 웨이페어 같은 데서 퍼온 사진같은디 고무나무 뭐 이딴 거 집에서 키우기엔 남가주나 플로리다, 마이애미밖에
해당하는 데가 없슈~~~
2452
2018-10-20 15:57:16
0
한국웹툰이 일본만화에 상대가 안되는 이유
[새창]
2018/10/17 14:17:45
저중에 이말년 왤케 잘생겼냐... 겁나 멋있어요!!!!(입에 주먹울음)
2451
2018-10-16 08:12:46
0
오늘은 아이키아 커피
[새창]
2018/10/15 03:43:17
갓케아 인정합니다 땅땅
다음주에도 또 가야대요ㅋㅋㅋㅋ
2450
2018-10-12 03:47:16
0
마트 제품 재판매 미미쿠키 부부 연락 두절…경찰 수사 속도
[새창]
2018/09/28 12:24:18
사기를 당해도 그렇게 극단적인 사람은 많지 않아요. 저는 천만원대 가깝게 당했었는걸요. 착한 척도 아니고 반말하지 마세요^^;
2449
2018-10-11 13:37:42
14
흔한 뇌가 히토미류 甲
[새창]
2018/10/10 21:23:45
꼭 입술에다가 하지 않아도 되죠ㅎㅎ 볼에다가 하는 걸로 충분히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애가 7살이 넘어서 이빨을 갈기 시작하면서부터 어느 순간 입에다가도 뽀뽀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충치 없음ㅋㅋㅋ
2448
2018-10-08 00:42:10
0
흐린 날은 Danger가 먹고 싶네요
[새창]
2018/10/07 08:34:43
맛있었어요~~~>< 꿀럭한 안쪽과 촉촉한 질감 위에 살짝 바삭한 위의 껍질, 씹힘감을 담당하는 호두조각까지
뭐 하나 버릴 게 없는 브라우니였네요. 컵이랑 접시 이쁘죠! 저도 겁나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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