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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7
2019-01-21 06:33:40
2
냉동실엔 굴이 있고 날이 적당해서
[새창]
2019/01/21 06:18:29
국이 끓어오르는 동안 한국인의 쏘울을 다듬어요
10년 넘게 쓴 낡은 한국제 식도를 못버리는 이유가 다 이거때문이에요
미국 건 칼끝에 다지개가 없어요
2596
2019-01-21 06:31:53
1
냉동실엔 굴이 있고 날이 적당해서
[새창]
2019/01/21 06:18:29
해동한 고기랑 표고를 썰어서 국물에 넣어요.
2595
2019-01-21 06:30:49
2
냉동실엔 굴이 있고 날이 적당해서
[새창]
2019/01/21 06:18:29
육수 끓어요 망 빼내고 표고만 건지고 나머진 음쓰에 버린 후 된장 풀어요.
원래는 다시마도 좋아해서 건지는데 오늘 다시마는 안두꺼워요. 과감하게 버려요.
2594
2019-01-21 06:24:45
2
냉동실엔 굴이 있고 날이 적당해서
[새창]
2019/01/21 06:18:29
그럼 육수 우리는 동안 무를 채썰어요.
내가 하는 건 아니에요 인간은 도구를 써야 인간이에요.
손 안베게 프로텍터는 꼭 써여 트라우마 생겨여
남은 꼭다리는 국 안하면 마저 채치는데 지금은 육수 우리고 있는데 퐁당해요.
2593
2019-01-21 06:22:04
2
냉동실엔 굴이 있고 날이 적당해서
[새창]
2019/01/21 06:18:29
해동하는 동안 쌀 씻어서 뚝배기에 안치고, 냄비에 물이랑 육수거리 추가 후, 화력 최대로!
셰프님 비트주세요!
2592
2019-01-21 04:52:26
0
집밥.굴밥에 스팸이라니.
[새창]
2019/01/19 12:57:07
엉엉 차임
2591
2019-01-21 04:50:39
0
[새창]
여사장님....! 이론은 안배우고 일하면서 감으로 하는 스타일인갑네요. 가끔 이상한데 꽂히면 힘들어지는 스타일ㅋㅋㅋ
2590
2019-01-21 04:48:24
0
그라인딩 값 쫌만 바꿨는데 이런 차이가?!(유투버 아님 ㅋㅋ)
[새창]
2019/01/21 04:45:52
요건 오늘 꺼, 그라인딩 값 7.
크레마가 좀 엷은 느낌이 들긴 하는데 맛잇어요.
이다가는 6으로 해봐야지ㅎㅎ 빈이 숙성되면서 기름기가 돌아서 팩킹이 수월해지면서 압력이 잘 걸리는 듯한 기분이 안 드는 것도 아니네요!
2589
2019-01-21 04:46:46
0
그라인딩 값 쫌만 바꿨는데 이런 차이가?!(유투버 아님 ㅋㅋ)
[새창]
2019/01/21 04:45:52
이게 어제꺼, 그라인딩값 8
2588
2019-01-20 06:50:53
2
[새창]
귀찮죠. 그자리에서 쏴주면 모를까 꼭 한둘은 나중에 나중에 미루는 놈들 있어요.
그거 다 따라다니면서 받아내야 하고ㅡㅡ 차라리 내껏만 깔끔하게 친구에게 쏴주는 게 더 편해요..
2587
2019-01-19 22:18:57
2
집밥.굴밥에 스팸이라니.
[새창]
2019/01/19 12:57:07
하... 나랑 결혼해주세요!!! 굴밥 겁나 좋아♡
2586
2019-01-18 15:01:27
3
휴... 커피 맛 진짜 거지같다....
[새창]
2019/01/13 17:58:22
한국 분들은 커피도 입데일 정도로 뜨거운 걸 선호하시더라구요. 대부분의 대중의 입맛에 맞추다 보면
어쩔 수 없겠죠^^; 라떼의 적정한 온도로 맞춰드리면 미지근하다고 싫어하시는 분들 많으세요.
2585
2019-01-18 14:57:11
8
노오븐 말차 치즈케이크 만들었어요!
[새창]
2019/01/18 12:17:21
담번에 만드실 땐 생크림 좀만 덜 올리시고 분할 후 쾅쾅 뚜들겨주세요. 그럼 결합 이쁘게 나와요:D
2584
2019-01-18 14:48:41
0
오늘의 저녁
[새창]
2019/01/17 19:35:07
한국 가고 싶어요ㅠㅠㅠㅠ 하악하악...
2583
2019-01-18 14:42:24
7
노오븐 말차 치즈케이크 만들었어요!
[새창]
2019/01/18 12:17:21
칼이 너무 뜨겁거나 망설임이 있어서 우물쭈물해도 위아래로 묻어요. 적당히 칼을 데워서 망설임 없이 한번에
샥 베어줘야 깨끗하게 나와요. 뜨거운 물로 데운 후에 행주로 닦아주고 바로 훅 하고 내려버리면 이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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