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베
베스트
베스트30
최신글
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쿸쿠보틀
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메모
×
쿸쿠보틀
님에 대한 회원메모
회원메모는 메모 작성자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
확인
회원가입 :
13-10-15
방문횟수 :
2799회
닉네임 변경이력
회원차단하기
회원차단 해제하기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612
2019-01-21 16:11:38
1
[새창]
Komm, süßer Caffeine, komm
2611
2019-01-21 16:10:25
0
님들 다이어트 시작하는거 어렵지 않아요
[새창]
2019/01/21 15:56:18
ㅋㅋㅋㅋㅋ저두요 시작의 달인입니다.
그래서 푸셥의 개수가 15개에서 늘어나질 않아.... 체육관 수도세에 일조하는 보이지 않는 101 선인 중의 한명입니다.
2610
2019-01-21 14:52:50
4
'수제'만두의 '수제'의 기준은 어디까지일까요.
[새창]
2019/01/21 13:47:27
제 의견은 만두소는 무슨 일이 있어도 수제여야 한다는 쪽!
피도 피지만 어느정도 컴프로마이즈가 되는데, 소는 전체 볼륨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상당하잖아요? 솔직히 질량의 70% 이상이
소인데 소가 수제가 아니면 그 만두는 수제 아니라고 생각해요.
2609
2019-01-21 11:35:59
0
냉동실엔 굴이 있고 날이 적당해서
[새창]
2019/01/21 06:18:29
겨울하면 굴 굴하면 겨울이죠!
2608
2019-01-21 09:01:48
0
(영)동심을 파괴시키는 충격적인 동화들의 원작 이야기 TOP 3
[새창]
2019/01/16 17:46:28
뭐어 이 것도 꽤 유명한 이야기들 중 하나에요. 윗님 말씀처럼 일본 공포소설 작가의 패러디? 오마쥬같은 느낌으로
창작한 거죠. 유투브 내용으로는 나레이팅할 때 목소리 한톤만 더 낮추시면 듣기 좋을 것 같네요.
2607
2019-01-21 08:27:37
0
겨울 단골반찬 굴무생채
[새창]
2019/01/21 08:24:48
와 침샘테러ㅠㅠ 저 저기다가 부들부들 수육 같이 먹고 싶어요ㅠㅠ 아니 그냥 흰밥이요 우와...
2606
2019-01-21 08:10:04
0
냉동실엔 굴이 있고 날이 적당해서
[새창]
2019/01/21 06:18:29
감싸합니다! 겨울무랑 굴은 뭘 해도 맛있죠! 알이 커서 튀김하려고 아껴놨던 건데 튀김기를 아직 안사서ㅋㅋㅋ
냄비 닦기 귀찮아서 안했어요. 이미 이주일동안 냄비에 한따까리 해먹어봤더니 뒷처리 넘나 힘들어서ㅠㅠ
2605
2019-01-21 08:09:05
0
냉동실엔 굴이 있고 날이 적당해서
[새창]
2019/01/21 06:18:29
엌ㅋㅋㅋㅋㅋ 님 확인사살 하기 있기 없기??ㅋㅋㅋ
감사합니당. 님도 행복하세욥!
2604
2019-01-21 07:32:17
2
집에서 나물반찬 feat 양푼이.
[새창]
2019/01/19 12:20:27
와우...! 옛날 저 어렸을 때, 큰아버지 논산에서 농장하실 때 명절에 내려가다 신탄진 조금 전에 휴식 겸 들러서
점심먹었던 산채 비빔밥이 생각나요! 이십년 넘었는데 너무너무 맛있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와... 나무 우거진 산중에
이차선 길 하나 뚫려 있고 옆에 식당 들어가서 산채정식 먹으면 창밖으로 녹음 반짝거리고 대청호쪽에서 부는 바람에 잎사귀 우수수
흔들리는 광경 꼭 다시 보고 싶네요.
2603
2019-01-21 06:55:41
4
냉동실엔 굴이 있고 날이 적당해서
[새창]
2019/01/21 06:18:29
내 거 클로즈업샷 드릴게요.
위에 사진은 키친 조명때문에 누렁누렁해요.
굴은 내밥에 올인했어요. 나약한 미국새기는 굴육수 물이 든 밥만 주고
무우나물과 양념간장으로 무밥이에요.
이러다 보면 굴맛에 익숙해지겠져ㅋㅋㅋㅋㅋ
잘먹었습니다! 오늘 시금치국물이 예술이었어요ㅠㅠ
달달한 무우나물도 굴도 넘나 만족스러웠어요ㅠㅠ
2602
2019-01-21 06:51:35
4
냉동실엔 굴이 있고 날이 적당해서
[새창]
2019/01/21 06:18:29
밥 다됐어요. 약간 질긴 한데 뜸들이니 괜찮아졌네요.
밥 세팅하면서 딸내미에게 수저 놓으라했더니 지 거는 스푼포크 세트로 놨네요.
요즘 젓가락을 포기하려는 기미가 있어서 불안해요
2601
2019-01-21 06:49:08
4
냉동실엔 굴이 있고 날이 적당해서
[새창]
2019/01/21 06:18:29
무우 나물 다 됐어요. 약간의 식용유, 소금, 무우와 마무리 깨만 있으면 천상의 맛이 나는 무우나물은 신이에요 딸도 좋아하고 나도 좋아하고 영양가도 많아요 밥상의 세이버에요.
2600
2019-01-21 06:46:22
5
냉동실엔 굴이 있고 날이 적당해서
[새창]
2019/01/21 06:18:29
이제 막간을 이용해 양념간장을 만들기로 해요.
원래라면 나는 굴밥엔 파 다진 거랑 생간장만 뿌려먹는데 딸은 그게 안되요
해산물도 못먹는 나약한 미국새기에오
그러므로 딸이 좋아하는 양념간장으로 덮기로 해요
2599
2019-01-21 06:43:34
4
냉동실엔 굴이 있고 날이 적당해서
[새창]
2019/01/21 06:18:29
위에 사진을 확인해 보면 무우 넣기 직전에 밥물이 겁나 끓어요.
해동된 굴을 한봉지 때려넣고 뚜껑을 닫아요. 이제 무우나물을.. 이미 뒤적거리다 소금 뿌리고 뚜껑 닫고 약불에 익히고 있어요ㅋㅋㅋ
2598
2019-01-21 06:36:59
2
냉동실엔 굴이 있고 날이 적당해서
[새창]
2019/01/21 06:18:29
다 다졌으면 지난번 데쳐서 냉동했던 시금치와 한국인의 쏘울을 넣고 끓으면 중불로 내려요.
이제 국은 시간이 완성해줄거에요.
요리가 막바지에 다다랐으니 무우나물을 하기로 해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511
3512
3513
3514
351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