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쿸쿠보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0-15
방문횟수 : 279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8507 2019-11-17 15:02:54 1
아씨 버스에서 에어팟 페어링 안된줄 모르고 노래 틀었어요 ㅠ [새창]
2019/11/17 14:56:24
어휴 십덕노래였으면 큰일날뻔 했네요(그저께 블리치 엔딩 겁나 크게 부르다가 옆에서 코러스 들어온 사람)
8506 2019-11-17 15:01:46 1
[새창]
팀버튼 소설이요ㅋㅋㅋ 굴소년의 우울한 죽음? 거기 나오는 멜랑콜릭하고 어두운 느낌이 들어서ㅋㅋㅋ
8505 2019-11-17 14:59:55 1
아이스 컵희 vs 뜨거운 컵희 [새창]
2019/11/17 14:59:07
기온이 영상 한자릿수를 넘나드는 이시국에 아이스가 고려사항이라니....!이시국에...!!
8504 2019-11-17 14:56:01 0
사고싶은게 넘 많아여 [새창]
2019/11/17 14:52:59
그래야 에스급쟝 인증샷을 보니까ㅇㅇ
8503 2019-11-17 14:55:40 0
[새창]
와 오이스터 소년이세요?
8502 2019-11-17 14:55:08 0
저는 중학생때 사춘기가 안와서 [새창]
2019/11/17 14:43:54
물론 아무한테나 가능한 방법은 아닌데 달콤쓰는 참 착해요. 착해서 참 예뻐요.
8501 2019-11-17 14:54:34 0
저는 중학생때 사춘기가 안와서 [새창]
2019/11/17 14:43:54
이게 바로 악의를 선으로 순환시키는 지구의 유지방법인 거 같아요.
선한 사람이 상처를 받을 때 마음의 흉터를 눈물로 감싸다보면 선의의 진주가 만들어져서
그게 세상을 조금 더 아름답게 만들어요.
8500 2019-11-17 14:52:19 0
[새창]
겁나시발 웨이트!!! 하드 웨이트!!! 하고 신기록 갱신하면 모든 분노와 칠정오욕이 다 빠져나가서
순간 우주에 갔다온 착각이 들 정도로 마음이 하얗게 비거든요. 그러고 나면 스트레스도 없어져 있더라구요.
저 이직장 다닌지 3년만에 진짜 더러워서 못해먹겠어서 점심시간에 조퇴했을 때 바로 체육관 가서
중량치고 30분만에 성불했어요ㅋㅋㅋ
8499 2019-11-17 14:50:40 0
스벅 비아 말차 녹차라떼,,, [새창]
2019/11/17 14:39:35
탐탐컵에 스벅을 타마시는 이 배덕감....!
8498 2019-11-17 14:49:43 1
아.. 안 되겠다.. [새창]
2019/11/17 14:48:43
ㅋㅋㅋㅋㅋㅋㅋ커피는 전염된다
8497 2019-11-17 14:49:31 0
저는 중학생때 사춘기가 안와서 [새창]
2019/11/17 14:43:54
에구 힘들어쪄요~ 달콤쓰 씩씩하게 잘해써요ㅇㅇ 힘들면 말해요 안아줄게
8496 2019-11-17 14:48:02 1
저는 중학생때 사춘기가 안와서 [새창]
2019/11/17 14:43:54
일루와 드루와ㅇㅇ 안아줄게양
저는 저 사춘기때 일이 아직도 생생하기 땜시 우리 딸내미가 속을 썩이면
오히려 웃겨요.. 제가 저맘때 저랬구나 아시발 하이킥ㅠㅠㅠㅠ 이런 느낌ㅋㅋㅋ
그래서 화를 못내고 스트레스도 안받고 그냥 엄마... 미안... 이래요ㅋㅋ
애 낳아보면 철든다가 이런 느낌이구나... 이색히야 제발 내 흑역사를 재현하지마....
8495 2019-11-17 14:46:05 0
나도 엄마되면 자식이랑 ㅈㄴ 싸우겠지 [새창]
2019/11/17 14:40:15
ㅋㅋㅋㅋㅋ저 현재 진행형으로 싸우는 중인데 마음을 편하게 먹으면 좋아요.
나이 어린 형제라고 생각하면 겁나 편하더라구요. 어, 나도 어? 하고 싶은 거 있고
먹고 싶은 거 있고!!! 너만 입이고 너만 사람이냐!! 그래서 전 제욕구를 먼저
우선시하고 제가 편안할 때 애 요구를 들어줘요. 예를 들어 애의 블투 이어폰과 저의
블투 이어폰이 상충한다, 그럼 제거 먼저입니다ㅇㅇ 근데 얘가 뭔가 잘했어요, 그럼
얘꺼가 먼저.
8494 2019-11-17 14:40:04 1
나는 너를 태어나게 해줬는데 그게 죄인거니? [새창]
2019/11/17 14:24:30
사이다님, 비슷한 나이또래 딸가진 비슷한 나이 엄마이신거 같은데, 딸이 뭐라카든 잠깐 여행 다녀와요.
애도 거의 다 컸는데 절절맬 필요 뭐 있어요? 친정에 맡기고 이삼일 훌쩍 갔다오면 많이 상쾌해질 거에요.
힘든 시기에 비슷하게 써먹어본 방법이라 강추합니다. 믿고 질러봐요. 그리고 딸을 옆집 딸처럼 대하면
오히려 관계가 더 좋아질 거에요. 한참 그러다보면 이색히 인제 슬금 지가 옆으로 기어들어올거에요.
8493 2019-11-17 14:36:32 0
오늘은 좀 대학생같이 입어봤읍니다 [새창]
2019/11/17 14:28:59
와씨 잠깐만 에스급쟝 나 못봄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116 3117 3118 3119 312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