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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14: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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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일기를 쓴다는게 기특하네요. 우리 딸은 그런거 없슈...
아 그리고 보신 거 들키지 마세요ㅠㅠ 그거 본 거 딸이 아는 순간 관계 파탄나여
레알임 우리 언니랑 아빠랑 그래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어요.
좀 딸내미 보살피는 거에서 벗어나서 정신을 좀 리프레쉬할 수 있는 취미 같은거 있나요??
일하는 분이면 짧게 즐길 수 있는 악기라던가, 운동, 혹은 내가 노동하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 거!
어항은 재밌는데 일이 넘나 많아서 비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