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또 먹는 거 묘사는 잘하는 편이었어서 그냥 먹고 감상을 말하면 박스로 사가시더라구욬ㅋㅋㅋㅋ 근데 그러던 사람이 한입 먹고 띠요옹..? 하고 어... 어.. 이건... 이건??? 우와....!(함박웃음) 이러니 당시 점내 계시던 고객여러분 총 다섯분이 여섯개들이 박스 하나씩 사가셨음ㅋㅋㅋ
그건 마크롱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마카롱으로 좀 많이 유명했었어서... 가게 보다 하나씩 훔쳐먹었었어요... 그때 5성+ 레어 코코넛 마카롱 나왔을 때 인벤에 좀 넣어뒀어야 했는데.... 그 뱃치는 유난히 빨리 팔렸었죠........ 주인이 먹으면서 뿅간 표정을 해서 그랬었나 다들 그것만 사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