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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82 2019-12-14 11:01:53 0
자겠습니다 [새창]
2019/12/14 11:00:47


10381 2019-12-14 08:50:44 1
아침댓바람 부터 누워서 쇼핑 하는 나란 남자 [새창]
2019/12/14 08:42:57
워후 이시대 2030405060들의 워너비!
10380 2019-12-14 08:45:34 1
둔근에 대한 고찰 [새창]
2019/12/13 09:44:35
엉덩이 윗부분을 더 조지면 안될까요?? 거기 조져보면 잘 올라붙는 거 같던데..4년전 이야기긴 한데 제가 엉덩이 사이즈는 큰데 밑으로 처진 모양이라 다리 짧아보이거든요. 근데 글뤁 아이솔레이터 머신 써서 진짜 에브리데이 몸무게만큼 들고 다섯세트 했었거든요. 엉덩이 크기는 살짝 작아졌는데 위로 빡 올라가더라구요.
10379 2019-12-14 08:38:09 0
퇴근함다 [새창]
2019/12/14 08:33:14
전 아직 두시간 반 남았는데....ㅠㅠ 좋은 하루!!
10378 2019-12-14 08:29:47 1
[새창]
한가지 덧붙이자면, 몇백년 전에 엽차가 싸구려 차라고 여겨졌다고 지금도 싸구려 차라고 여겨지지는
않습니다. 당시 제다법으로 만들던 차는 보관과 운반의 편리성을 위해서 쪄서 덖고 압착해서 둥근 덩어리로
만들던 게 보통이었고, 엽차라고 지칭하시는 차는 루스리프 티인데, 원래 차 자체가 당시엔 굉장히 비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찻잎에 잡초등을 몰래 섞어서 양을 불리기 마련이었고, 서민들은 말 그대로 대체차를 주로
마셨습니다. 삼국지에서 유비가 어머니를 드리기 위해 낙양에서 차를 구해가지고 가던 대목 아시죠?

현재도 대부분의 차는 루스리프 티, 즉 엽차로 만들어지고 있으며 10g당 십만원도 하는 고급차들이 수두룩합니다.
긴압차만이 고급차는 아니며, 솔직히 말해서 제 입맛에는 중~한국에서 만든 발효차, 보이차 등의 맛은 별로입니다.
줘도 잘 안마시죠. 옛날 문헌 따라 본인 입맛을 바꾸지 마시고, 본인 주관을 키워나가세요.

그리고 차맛을 최상으로 끌어내기 위해선 전용 차구가 있으면 좋지만, 그런 거 없어도 잘타는 사람은 잘탑니다.
별거 아니게 휙 우려서 줬는데 정말 맛있는 분들이 있어요. 너무 귀찮지만 억지로 참고 마시면 점점 차도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죠. 그 수많은 예법을 좋아서 그 예법이 있는 이유를 알고 지켜야 더 맛있는 거에요. 모양만 흉내낸다고
매번 언제나 백프로의 맛을 이끌어낼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맛있는 차를 즐기는 좋은 하루 되세요:)
10377 2019-12-14 08:15:55 0
좋은아침!! [새창]
2019/12/14 07:27:59
ㅋㅋㅋㅋㅋㅋ출근해도 좋은 아침 비와도 좋은 아침 폭풍우쳐도 좋은아침입니다.
10376 2019-12-14 07:41:00 0
치과 (보철) 쪽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좀 도와주세요.. [새창]
2019/12/14 04:55:17
음.. 아마 말씀하시는 걸로 보아선 인레이나 온레이를 한것으로 보입니다. 치실을 이용해서 한 작업은 다면 인레이를 씌운 후에도 치간에 치실 들어갈 만큼 컨택이 좋은지 아니면 루스한지 알아보려고 그런 거 같고요. 충치가 좀 넓게 있으셔서 레진으로 때우는 거 보다 세라믹 인/온레이를 하신 것 같은데요.
치과 치료 하면서 입가가 허는 것은 사실 좀 흔하긴 합니다.. 입을 계속 벌리고 있으셔도 사람 따라 입구멍이 너무 작아서 작업공간이 안나오는 분도 있고 이미 마를 대로 바짝 말라서 살짝 벌리기만 해도 찢어지시는 분도 있으시고 또한 아주 입이 공간이 넓으신 분도 있구요. 작성자님은 공간이 너무 없어서 피할래도 피할 구석이 없어 치실이 자꾸 문대져서 찢어진 불행한 케이스같은데.. 치과에서 조금만 더 신경써주셨으면 좋았을 걸 그랬네요.
또한 치간에 음식이 자꾸 끼는 건 잇몸이 만성적인 염증이나 나이 때문에 위축되서 그런 건데, 그걸 사실 세라믹 크라운으로 씌우시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으십니다.. 아마 크라운을 하시기에는 사이즈가 작은데 멀쩡한 이를 더 갈아내기 아까우셔서 인/온레이로 해주신 것 같으세요.
치과에서 조금 더 충분히 설명해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만 이대로 몇년 더 쓰시다가 후에 떨어지거나 손상되면 크라운으로 바꾸실 때 그걸 주지시켜주시면 될 것 같으시고, 잇몸 관리 잘해주세요. 치실이나 치간칫솔도 좋지만 워터픽도 꼭 써주시고, 정기 스켈링 잘 하시고 비타민 잘 드시면 이미 위축된 잇몸이 더 생성되지는 않더라도 현재 있는 상황에서 더 위축되지는 않게 관리되실 겁니다.
10375 2019-12-14 06:49:09 0
다들 무슨 띠세요? [새창]
2019/12/14 05:17:57
디질래요? 네? 작성자님 맞을래요???
10374 2019-12-14 06:48:51 0
오늘 로또사세요 [새창]
2019/12/14 06:19:56
전 메가밀리언 살건데여!!! 다음주 화요일날 추첨인데요!!!
10373 2019-12-14 06:48:33 0
일찍인남!! [새창]
2019/12/14 06:08:51
구텐 모르겐!
10372 2019-12-14 06:48:22 0
흑흑 점심 안갖고 왔다ㅠㅠㅠㅠ [새창]
2019/12/14 05:58:32
흑흑 오늘 저녁값 굳었당ㅋㅋㅋㅋ
10371 2019-12-14 05:56:41 0
와 밖에 비와요 [새창]
2019/12/14 05:34:39
어러죽겠네요 옷 단디 입고 다녀요;;;
10370 2019-12-14 05:56:25 0
오늘 밤만일하면 쉬는날 [새창]
2019/12/14 05:22:45
쉑쉑 넘나 기름지고 관상동맥 폐색전될것 같은 느낌이던뎅ㅋㅋㅋㅋ 전 어차피 혈관을 막을 거라면 스테이크와 디저트로 막고 싶습니다!
10369 2019-12-14 05:55:28 0
다들 무슨 띠세요? [새창]
2019/12/14 05:17:57
전 애띠죠!
10368 2019-12-14 05:55:11 1
이번주말 넘나 바쁘다요 아싸에겐 가혹한 주말임 [새창]
2019/12/14 05:12:30
아싸 맞아요... 무용 클래스 어머니들 중 제가 먼저 이야기 거는 사람은 한명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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