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데돜ㅋㅋㅋ 가끔 이렇게 미치면 개드립이 떠올라욬ㅋㅋ 하..... 먹고 자는 마르타라는 만화가 있는데 거기 주인공이 브라질인가 이탈리아에서 온 여자인가? 그래요ㅋㅋㅋ그래서 넘넘 맛있다! 할때 buonissimo! 하거든요ㅋㅋㅋssimo가 더욱, 강조하는 느낌인데 저걸 보자마자ㅋㅋㅋㅋㅋ
다들 언젠가 기회가 한번은 열리는 듯 해요. 저도 진짜 쌩짜 초보 시절에 남가주 바디빌딩 2위 하셧던 분이랑 그 분 사부님이랑 안면 텄었는데... 체육관에도 언제든 오라고 하셔서 몇번 갔었는데 자영업하느라 많이 못가고 그랬었쥬. 그러다 어영부영 제과회사 입사하면서 첵관 또 한동안 못가고... 그러다 배운 거 다 까먹음ㅋㅋㅋ 지금은 또 새로 공부하느라 머리에 쥐나는 거 같아요. 저 분들 지금 만나면 한달 안에 리프팅 신기록 뚫을 자신 있는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