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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07 2020-03-09 15:25:59 0
ㅇㅅㅇ 내일 치킨 뭐먹을까여 [새창]
2020/03/09 15:05:51
꺅 지코바 해서 치밥합시다!!
13906 2020-03-09 14:30:47 0
몸무게는 유전이다. 라는데 다들 어디까지 생각중이신지 궁금하네요 [새창]
2020/03/09 11:07:05
유전 아닙니둥ㅇㅇ
13905 2020-03-09 14:23:12 0
[새창]
엉엉 슬프다요ㅠㅠㅠㅠ
13904 2020-03-09 13:51:27 0
한주에 2개나 방역마스크를 살 수 있다니.(feat 서울대 우종학교수님) [새창]
2020/03/08 23:13:48
저도 미국 사는데 마스크 사는 거 포기했어요..ㅎㅎ 우한에서 바이러스 발생했다는 소식 듣자마자 언니가 샌프란에서 보내준 호흡기 밸브 달린 N95 세박스 고스란히 있습니다. 그건 진짜 위급 상황에 쓸라고 놔두고 저 감기 걸렸을 때 사놨던 100개들이 덴탈 마스크 쓰고 다녔는데 다 떨어져서 그냥... 맨몸으로 다녀요^^ 대신 손을 아주 자주 씻고, 핸드폰도 알콜이랑 락스페이퍼로 자주 닦습니다. 미국에서 첫 감염자 나오자마자 알콜스왑 대용량 두박스 사고 물이랑 쌀, 마른전분류, 캔푸드 등 다 사놓고 집에 콕박혀 있네요. 지금 코스코랑 다른 마켓에 뭐가 다 품절되고 쌀도 한사람당 한포로 제한하고 있대요.
13903 2020-03-09 10:07:06 0
코로나 만큼 무서운걸 본것 같습니다 [새창]
2020/03/09 09:12:20
ㄷㄷㄷㄷㄷㄷㄷㄷ
13902 2020-03-09 04:31:00 1
[새창]
약간 윈도우빵집은 그런 경향이 있긴 해요.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아하니 사장이랑 팀장이랑 입이 맞춰져서 그렇게 말한 건 아니라는 전제 하에 딱 잘라 말하세요. 난 빵일하러 온거고 난 내가 하는 일을 하고 싶다. 그러고 나서도 홀로 나가라 이야기하면 그냥 그만둬야죠. 비싼 돈 주고 홀직원으로 쓴다고 하면 본인 시간낭비, 카페사장 인건비 낭비입니다. 커리어 쌓을 시간에 배울 거 없이 홀보고 있으면 내인생을 낭비하는 거에요.
13901 2020-03-09 03:17:44 0
저녘밥 짝꿍 [새창]
2020/03/09 00:45:03
와 명란젓 파스타ㅠㅠㅠ 좋아하는데!! 거기다가 마파가지라니!!
13900 2020-03-09 03:08:07 2
[새창]
ㅋㅋㅋㅋ용사님은 계획이 다 있구나?
13899 2020-03-09 03:03:11 0
제가 조금만 더 바보였으면 오늘 기록 깼는데....′-` [새창]
2020/03/08 16:38:11
이쪽은 두번째 일요일 새벽에 시작해용ㅋㅋㅋ 10시까지 알람 맞춰놨는데 일어나보니 11시네양
13898 2020-03-08 18:51:06 0
1rm 생각해봤는데요 [새창]
2020/03/08 17:57:44
아마 데드가 전신이 협응해야하는 운동이라 더 난이도가 있어서 그럴 수 있는 거 같애요. 킹치만 전 하체와 상체 차이거든요......육안으로 보기에도 하체가 상체보다 개발달했는데 이래서 좀 당황스러움ㅋㅋㅋ 제가 아마 리밋을 혼자 걸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ㅋㅋ
13897 2020-03-08 18:47:03 0
뭐냐 나.. [새창]
2020/03/08 18:46:27
당신의 일요일은 순삭이야!!ㅋㅋㅋㅋ
13896 2020-03-08 18:45:24 0
자 그럼 저는 이만 사라집니다 [새창]
2020/03/08 18:41:13
왜욧 자게 이쁜이 없어지면 안댐 ㅠ
13895 2020-03-08 18:45:09 2
이러니 대한민국을 물렁하게 보는거 아닌가? [새창]
2020/03/08 18:43:13
모 어쩌라고... 이건 시사게에나 가서 이야기하시면 좋겠다요... 그리고 무조건 허락한다는게 아니라 재입국시 절차 밟아서 들어오란 이야기잖아요...
13894 2020-03-08 18:43:02 3
저몸무게가두배로늘었어요... [새창]
2020/03/08 12:26:30
다른 건 모르겠는데 이분 왠지 모르게 회원 메모에 어그로라고 되어 있어요.
13893 2020-03-08 18:42:20 0
식이장애 치료 중이란 명목하에 돼지롭게 지냅니다. [새창]
2020/03/08 18:06:18
뭐 부담가지지 말라는게 무리지만 그냥 드세요. 저도 가끔 정줄놓고 먹을 때 진짜 경이롭게 먹긴 하는데 호르몬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걸 알고는 있거든요ㅠ 밥먹고 간식먹고 또먹고 맥주먹고 간식 또먹고 뭐 이런 식으로... 그래도 살아는 지고 심적으로 정하고 있는 몸무게 한계는 안넘어갑디다. 응원하거나 힘내라거나는 말 안할게요. 아무래도 저는 성격상 누가 응원해주면 더 부담가지게 되는데 피클님도 그러실 수 있으니.. 우리 좀 더 행복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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