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 쫌 이상하네요. 자기가 사온 것처럼 생색은 다 내고 뒤에서 반 내라고?? 거기다 친한 친구도 아니라서 미리 말한 것도 아니고?? 돈은 주되 A한테 살짝 물어볼 거 같아요. 그 친구 어떠냐고 이런 일이 있었어서, 니 생일이니 당연히 돈내는게 싫은 건 아닌데 좀 당황스럽더라. 그 친구 원래 그렇게 마이웨이냐, 이런 식으로요.
솔직히 말해서 몸이 건강하면 멘탈도 건강해지는 것 같아요. 저는 중량운동하면서 스트레스에도 지지 않을 정도로 많이 좋아졌구요. 또한 나 자신을 많이 포기하는 경험? 저는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포기하고 아이입장과 엄마의 입장을 동시에 보다보니 좀 객관적이게 된 편인거 같구요. 요가를 하고 계시다니 힌두교나 불교 공부해보셔도 될 것 같아요. 저도 살짝 발담구고 있는 입장이거든요. 각 사람마다 맞는 법이 있으니 여러가지 시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