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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8 2011-07-08 14:10:14 1
빡치지만 맞는말류 甲 [새창]
2011/07/08 11:35:16
한국 야구 국대는 강합니다. KBO에서 최고의 엘리트를 뽑아놓은 국대는 일본 국대와도 대등하게 싸운 전례가 최근 계속 쌓이고 있죠.
하지만 그렇다해서 한국 야구 리그 수준 자체가 높다는 말과 같은 뜻이 되지는 않습니다.

국대같은 엘리트 차출부대의 수준은 선수 개개인의 능력이 얼마나 높으냐에 달려있지만
리그 전체의 수준은 양질의 선수가 얼마나 많이 분포되어 있느냐에 달려있으니까요.

스무몇명으로 한정된 국대 엔트리를 가지고 싸웠을때 한국과 일본은 대등하게 싸울 수 있을지 모릅니다. 거기에 정신력이라는 +@가 더해지면 멘탈 스포츠인 야구에서 한국 야구가 일본 야구에게 더 이점을 가지고 들어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스무몇명과 나머지 리그 구성원들간의 실력차이를 본다면 국대 퀄리티가 리그 퀄리티랑 동급이라 볼 수는 없다는 겁니다. 한국에선 리그 선수들 중 국대급 실력의 30명 중 20명을 뽑는다고 치면 일본에선 국대급 50, 60명 중에 20명을 뽑는다고 해보죠. 이 경우 국대간의 전적 우위를 떠나 리그 전체의 수준은 일본이 높다고 밖에 볼 수 없는 겁니다.

단적인 예로, 2010년 한국 야구에서 최강의 선발투수는 한화 류현진이었습니다. 하지만 리그최강 투수를 가졌다고 해서 한화가 2010 리그 최강팀은 아니었죠. 마찬가지로 2010년 한국 야구에서 최강의 타자는 7관왕의 위업에 빛나는 이대호였습니다. 물론 그 활약에 힘입어 롯데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뤄내기는 했지만 리그 최강 타자를 가졌다고 해서 롯데가 리그 최강팀에 오르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김광현, 카토쿠라 같은 특A급 선수들의 활약이 있었다고는 해도, 전반적으로 모든 선수가 고르게 활약을 펼쳐준 SK가 최강자의 자리에 앉았죠. 작년 최강의 투수를 가졌던 한화와 최강의 타자를 가졌던 롯데보다 양질의 선수를 다량 확보한 SK가 더 강자였습니다.

한국 야구에 좋은 선수들 많죠. 엄청 훌륭한 선수들 즐비합니다. 류현진, 윤석민, 이대호, 오승환, 봉중근 등등 뛰어난 실력의 선수들이 많고, 그 선수들의 실력이 훌륭한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국 리그의 수준이 일본 리그보다 높다고 볼 수는 없다는 겁니다.

이건 사대주의도 뭣도 아닌 현실인식일 뿐이에요. 야구의 역사 차이가 아직은 크게 나고, 인프라의 차이도 큽니다. 인구 자체도 적은데다 야구인구는 더 말할 것도 없죠. 이런 상황에서 각종국제대회에서의 호성적은 그만큼 더 대단하고 멋진 일임은 분명하지만, 그렇다해서 현 상황을 왜곡해가면서까지 우리 수준이 일본보다 높다고 보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2867 2011-07-07 17:59:40 0
(팀포2)미니센트리건 어떻게 얻어요? [새창]
2011/07/07 17:28:02
도전과제 깨기로 얻을 수 있어요.

[팀포2에서 아이템 얻는 방법]
1.도전과제를 깬다.
-각 캐릭터별로 도전과제를 일정량 이상 깨면 총 3단계에 걸쳐 해당 클래스용 언락 무기를 제공해 줍니다. 주는 아이템이 딱 정해져있기에 랜덤 노가다도 아니고 서버 리스트에서 맵 이름이 achievement어쩌고 되어있는 맵 골라 들어가면 도전과제 달성용 연습 맵들이 있어요.(도전과제용 맵이 몇 종류 되는데 어떤건 혼자서도 쏠쏠하게 도전과제 깰 수 있게 잘 만들어진 것도 있고 어떤건 다른 유저 도움 없이는 깨기 힘든 어설픈 맵도 있어요. 사격 표적용 더미캐릭터들이 많이 있는 맵이 더 좋죠. 여러개 돌아다녀보시면 대충 감이 오실듯) 단점은 모자류나 몇몇 무기류는 이걸로 얻을 수 없습니다. 원하시는 건슬링어는 도전과제 깨기로 얻을 수 있는 무기에요:)

2.그냥 오래 게임을 계속한다.
-게임을 계속 즐기다보면 사망시 가끔씩 아이템을 줍니다. 게임에 몰입해 한참 놀다보면 꽤 자주 얻을 수 있는데요, 문제는 랜덤으로 막 주는 거라 원하는 거 얻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냥 공짜 선물 정도로 생각하면 편해요.

3.쓸모없는 아이템을 조합한다.
-게임을 오래하다보면 2번의 경우로 얻는 아이템이 꽤 생깁니다. 쓸모없이 중복으로 쌓인 아이템을 이래저래 정해진 조합법에 따라 크래프팅하면 새로운 아이템이 나오죠. 하지만 원하는 아이템을 얻기 위해선 꽤 많은 잉여템이 필요합니다. 약간 비효율적이지만 예전엔 모자 얻는다고 이거 많이들 했죠ㅋㅋ 검색어에 팀포트리스2 아이템 조합이라고 검색해보면 표가 나올거에요.

4.아이템 트레이드를 통해 다른 유저랑 교환한다.
-다른 유저와 함께 서로 남는 아이템을 교환하는 겁니다. 하지만 원하는 것 얻기는 힘이 들죠. 일반 게임용 맵에서 거래 메시지 띄우는 것도 남들에게 폐 끼치는 일이기도 하구요. 거래 전용 서버가 있다는 거 같은데 이용 안해봐서 잘 모르겠어요ㅎㅎ

5.샵에서 구매한다.
-사실 웬만한 아이템들은 굳이 샵에서 사지 않아도 다 얻을 수 있는 것들입니다. 특히나 무기류는 더 쉽게 얻을 수 있죠. 하지만 게임을 오래 즐길 여건이 되지 않거나 돈을 좀 지불하더라도 손쉽게 언락 아이템을 얻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차선의 선택입니다. 보통 무기류 가격은 저렴합니다. 하지만 팀포2의 무기 시스템은 언락무기가 기본무기보다 상급의 더 좋은 무기가 아니라 그냥 다른 스타일의 무기일 뿐 상하 개념이 없습니다. 샵에서 돈주고 샀다고 해서 더 좋은 무기인건 아닌거죠. 샵에서 무기 살 때 꼭 주지해야 하는 사실입니다.(돈주고 샀는데 성능이 뭐 이리 구리냐고 할 문제가 아니란 거죠ㅎㅎ) 쓸모는 없지만 재미삼아, 폼으로 쓰고다니는 모자류 아이템은 별 성능도 없는 주제에 비쌉니다. 기호품이니만큼 어쩔수 없죠. 모자류는 다른 방식으로는 원하는 것을 얻기가 꽤 힘들기에 샵을 통해서 손쉽게 얻을 수는 있습니다만, 가격이 꽤 나갑니다.

6.특별한 이벤트에 응모한다.
-모자류 아이템들 중에는 샵 구매나 조합법으로 얻을 수 없는 특수 아이템들이 있습니다. 기간 한정품의 경우 지금은 얻을 수 없는 것도 있구요. 대부분은 스팀을 통해서 어떤 게임을 구매하면 팀포에서 어떠어떠한 아이템을 준다...는 식의 이벤트를 하는데, 타 게임 홍보용 프로모션 형식인거죠. 향후 구매하려던 게임이 스팀에 떴는데 팀포 모자 프로모션을 한다고 치면, 스팀에서 그 게임 구매하면 팀포에서 모자 아이템을 선물 받는 형식입니다. 원래는 이게 정상인데 팀포2 유저들 중에는 "모자를 사니까 게임을 주더라"는 식으로 모자수집용도로 게임을 질러서 정작 그 게임을 하지는 않는 일도 종종 있죠... 제가 그랬다고는 말 못하구요 ㅋㅋㅋ
2866 2011-07-07 01:52:07 0
불만제로 - '애플코리아'에 대해 말하다 [새창]
2011/07/06 21:23:23
애플 iOS가 시장 점유율 1위 노리고 나온 물건이 아닐텐데요...
애플이 OSX나 iOS시리즈를 자사 하드웨어에만 폐쇄적으로 고집하는 이유는 애당초 이 시스템으로 OS시장 점유율 1등 해보겠다는 생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러 하드웨어 종류들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나오는 안드로이드랑 OS 배포량으로 싸울 생각 없이 그보다 적게 배포되더라도 확실하게 수익을 얻어낼 수 있고 고유의 시장을 유지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이런 고집을 부리는 거죠.

그 대가로 iOS는 안드로이드에 비해 하드웨어-소프트웨어간 최적화된 결합에서 이점을 안고 갈 수 있고, 그 위에 구동될 앱들에 대해 어느정도 통일된 규칙과 제약을 정해줌으로써 앱스토어 시장을 제어할 수가 있게 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폐쇄적 제약과 제한의 대가로 안드로이드 진영에 비해 훨씬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기구요. 애플 앱스토어 이용자의 경우 어플을 구입해 사용할 때 자신의 아이폰 버전, iOS버전 등 최소한의 몇가지만 체크하면 해당 어플의 사용가능 여부를 파악하기 쉽게 되어있죠. 애플 앱스토어에 대해 애플사가 고집하는 독자적 결제시스템도 여기저기 기사에서 많이들 떠들어대지만 그건 컨텐츠 제작자/유통업자와 애플간의 문제이지 최종 소비자 입장에선 모든 결제를 하나의 동일한 루트를 통해 한다는 점이 훨씬 편리한게 사실입니다.

안드로이드OS가 가지는 '개방성'이란 막강한 장점은 반대로 하드웨어 제어가 어려워지는 난점이 있습니다. 폰 제조사에서 '모토로이'같은 못난 폰을 만들어 가뜩이나 메모리가 부족한데 이통사의 이권마저 개입해 쓰잘데기 없는 것들 기본탑재한답시고 정작 '스마트폰'을 구입한 유저가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넌센스가 벌어지기도 했었더랬죠. 반대로 iOS는 폐쇄적이기에 애플의 하드웨어 판매량에 얽매이는 배포량 밖에 소화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만큼 하드웨어 제어와 최적화에 강점을 보입니다.(iOS 최근 버전들의 불안정성 등의 단기적 현상들 말고, 안드로이드와 iOS간의 하드웨어 최적화에 대한 근본적인 상대적 비교우위를 말하는 겁니다)

모바일 시장은 아직 데스크탑 시장과는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리 개방적 스마트폰OS라 하더라도 데스크탑처럼 사용자가 하드웨어 하나하나를 낱개 구매해 조립하는 수준은 아니기에, 각각의 제조사들의 하드웨어적 제약에 묶여있을 수 밖에 없다는 거죠. 여러 하드웨어 시스템에 개방적 OS라고는 하지만 최종 사용자가 하드웨어를 직접 선택하지 못하고 어차피 몇몇 제조사들에 의해 강제적 패키지화된 완성품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쩌면 차라리 OS제조사가 직접 하드웨어까지 설계한 것이 가장 나은 물건이 될 수도 있습니다.(그러기에 안드로이드 진영도 구글 공인 레퍼런스 폰인 넥서스 시리즈가 '스펙과는 별개로' 좀 더 가산점을 깔고 들어가는 거구요) 결국 '개방성의 안드로이드'와 '폐쇄성의 iOS'간에는 뭐가 더 낫고 뭐가 더 못하다는 평가를 내릴 수 없이 서로 명확한 장단점을 가지고 보완해주는 관계라고 봐야합니다.

애플의 아이패드가 입맛에 안 맞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저도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최소한 '컴퓨터'를 어느정도 능숙하게 다루며 그것을 가지고 많은 복잡하고 '무거운' 일들을 자주 처리하며 사는 이들에게 아이패드는 태블릿'PC'라고 하기에 너무 성능도 떨어지고 OS자체적 제약도 심하며 용도도 제한적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첨단의 시대라고는 하나 '컴퓨팅'이 모든이들에게 능숙한 일은 아닙니다. 아직까지도 키보드 타이핑보다 손글씨로 뭔가를 작성하고 낙서하고 메모하기를 더 즐기는 이들이 많으며 심지어 컴퓨터를 켜고 끄는 것 조차 어려워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컴퓨터 전원 넣고 끄는 법 정도는 배웠다 하더라도 간단한 문서작성, 웹서핑, 캐쥬얼 게임류 정도가 컴퓨팅의 전부인 사람들도 많습니다. 태블릿PC는 바로 이런 사람들을 위한 '컴퓨팅의 첫 걸음마'이자 하드 컴퓨팅을 하는 유저들에게도 어렵고 무거운 작업은 데스크탑에서 하더라도 웹서핑, 동영상 감상, 시간떼우기용 지뢰찾기 같은 것들은 침대에 누워서든 카페에 앉아서든 지하철에 앉아서든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게 해주는 '컴퓨팅 작업의 세분화'의 용도로 만들어진 물건입니다. 저로서도 기본 코딩작업도 안되는 아이패드는 나에게 쓸모가 없기에 사지 않았고, 산다 하더라도 말그대로 장난감 용도 외엔 쓸모가 없겠지만 "나한테 필요없는 물건이니까 다 쓰레기"라는 논리가 옳은건 아니죠. 어쨌거나 아이패드가 발동을 건 태블릿PC 시장은 조금씩 성장해나가며 다른 많은 회사들도 뛰어들고 있으니까요.

애플의 폐쇄적 정책에는 '소비자의 자유를 제약하는 대신 그만큼 따로 신경 쓸 일을 줄여주겠다'는 철학이 숨어있습니다. 애플의 대표적 PC브랜드인 아이맥 시리즈만 봐도 그렇죠. 소비자가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마음대로 하지는 못하게 철저히 막아놨습니다만, 그대신 구매해서 집에 가져온 후 박스 뜯고 전원 선만 연결하면 곧바로 스탠바이입니다. 랜선도 마우스 선도 키보드 선도 모니터 케이블 연결도 다 필요없죠. 사용자는 DVI로 연결할지 D-sub으로 연결할지 HDMI로 연결할지 선택지가 줄어들지만 그 대신 고민거리도 줄어듭니다. 모든 인풋디바이스는 블루투스로 연결됩니다. 건전지 비용보다 USB선이 몇개 더 책상위에 돌아다니는 지저분함을 감수하고싶은 경제적 유저들에게는 불만사항이겠지만 대신 정리할 필요도 연결하느라 책상 뒷구석 먼지를 흡입할 고생도 없어집니다. 그리고 이런 점들은 비단 컴퓨팅에 막 입문한 라이트 유저들 말고도, 하드 컴퓨팅의 극을 달리다 살짝 지루해진 하드 유저들에게도 신선한 편리함으로 다가옵니다. 애플이 노리는 점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러한 애플의 '넌 그냥 내가 시키는대로 해, 대신 최대한 네 가려운 곳을 알아서 잘 긁어줄테니까'하는 전략은 iOS와 모바일 제품군, OSX와 데스크탑/랩탑 제품군 전반에 깔려있는 철학입니다. 이러한 '과도한 참견'이 때로는 기분 나쁘기도 하고, 때로는 되려 불편하기도 하고, 때로는 다른 편리한 기술들과 호환이 안되는 난감한 상황에 봉착하기도 하지만 현재 애플의 승승장구는 그런 단점보다 '생각보다 내 가려운 곳을 꽤 잘 찾아 긁어주는 편'이란 대중의 평가 때문이겠죠.

애플의 iOS와 OSX가 만약 무너진다면 그건 '폐쇄적이다'라는 단순한 이유 때문만은 아닐겁니다. 그 폐쇄성과 폐쇄성으로 인한 불편을 감수하고서라도 얻어낼 수 있는 '알아서 맞춰주는 서비스'의 질이 불편보다 상대적으로 더 낮아진다면 소비자들이 등을 돌리게 되겠죠. 요컨데 '니가 가려운 곳이 여기지!'하고 긁었는데 가렵지도 않던 곳을 긁어 피를 나게 만든다거나 하는 꼴 말이죠.(예전 애플의 과오 중 하나인 "냉각팬은 아름답지 않아서 싫다"라는 잡스의 괴상한 고집 때문에 팬 없는 PC만들었다가 과열로 펑펑 터져나가는 꼴이라던지...)

애플 iOS와 안드로이드OS는 둘 다 좋은 스마트폰OS들입니다. 각각의 특징과 장단점이 있고, 둘이 서로 경쟁하면서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관계죠. 어쩌면 둘 중 하나는 급변하는 시장에서 버텨내지 못하고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단순히 애플iOS는 폐쇄적이라서 안드로이드OS의 개방성에 비해 못난놈이라 금방 사라질거다...라는 추측은 너무 섣부른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 근거가 단순히 iOS와 안드로이드 간의 시장점유율 차이라는 것도 크게 영향이 없는 이야기 같구요. 차라리 각 앱스토어간 '수익'변화가 어찌 바뀌어가는지라면 또 모를까요.

뭐, 전혀 엉뚱한 논쟁으로 흘러오기는 했지만 애플코리아의 배째라 식 A/S는 문제가 맞긴 맞습니다. 애당초 애플코리아에서 하는 일이라곤 A/S 대응 개판으로 하는 거랑 정식 수입판매하는 애플 제품군을 "환율 그대로 적용해가며" 파는 보따리 장사꾼 식 장사질 말곤 없어뵈는데 본사에서 제어를 제대로 안하다간 이미지 관리 완전 망칠것 같아 뵈네요. 한국에서 아이폰 이만큼 팔아줬으면 고맙습니다 하고 고객응대도 제대로 해줘야지, 나름 꽤 팔아준 시장인데 이건 완전 찬밥신세니 원...

애플도 나름 '한 악덕질'하는 기업인 것도 알고, 애플 A/S에 문제가 있는 것도, 특히나 애플 코리아의 무대뽀 무책임 고객응대도 큰 문제인거 확실하지만, 각각의 논란들에 대해서 다른 논제를 끌어와 초점을 잃어버리는 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2865 2011-07-06 20:15:29 0
선지지치지맙시다 ^^ [새창]
2011/07/06 18:17:30
보는 내가 다 속이 시원해지는 영상이다!!!;ㅁ;
2864 2011-07-06 13:09:50 1
[브금/스압] 사막여우. [새창]
2011/07/06 12:49:44
하이포션//

그리고 그 꼬마는 당신이 주문한 양고기 택배박스를 들고 튑니다...우주로!
2863 2011-07-05 20:30:28 13
세계에서 가장 부패한 브라질의 감옥 [B.G.M] [새창]
2011/07/05 20:28:03
교도소가 아니라 범죄집단 합숙훈련캠프 수준이네요;;;

교화는 커녕 나쁜것만 더 배워서 나올듯.. 그것도 생존경쟁 스파르타식 교육으로 ㄷㄷㄷ
2862 2011-07-05 16:53:07 2
PC방에서 스타2 시디키 훔치신다는 시네라리아 님. [새창]
2011/07/05 15:48:27
불법 복제더러 뭐라 하면 보통은 "나만 하는 것도 아니고 너도 했잖냐!"하고 툴툴거리는게 보통인데,(왜냐면 그거 말곤 할 말이 없으니까...) 이 인간은 아예 대놓고 "불법 복제가 무슨 잘못이냐!"는 뻔뻔하고 무식한 무대뽀 발언...

튀고 싶어 똘짓한다기엔 너무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병신짓이라 악플러가 아니라 네츄럴 본 병신이라 믿고싶어지는 "자연스러운 병신"... 오유양 이래로 이런 '벽 보고 얘기하는 느낌'도 오랜만이네요.

너는 그냥 글 싸지 마라 보는 사람들 복장 터지니까...내가 뭔데 니 글 쓴 권리에 이러쿵저러쿵 참견하느냐고?
그럼 넌 뭔데 프로그래머들이 피땀흘려 만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데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을 권리를 그따위로 무시하는데?

진짜 그러다 한번 큰 코 다치기 전에 적당히 좀 끝내지?
2861 2011-07-03 21:25:14 4
우리나라에 좌빨이 득실대는군요 [새창]
2011/07/03 20:35:38
민노당에서 종북 색깔 빼라고 난리치며 분당까지 해 나온 진보신당더러는 좌빨이라 부르면서,

안보 다 무너뜨려서 천안함 침몰당하고 연평도 피격당하고도 여태 아무 대책도 없는 주제에
국방비 까내려가며 땅이나 파재끼다가 북한체제 인정해주겠다고 뒷구녕으로 추파나 던지던 현 정권 더러는 우파랜다.

수꼴 이 더러운 놈들아, 누가 누구더러 좌빨이래 미친것들이...
2860 2011-07-02 13:25:49 1
조갑제 신당 창당;; 님들 알고있었음?; [새창]
2011/07/02 08:41:50
ㅋㅋㅋㅋㅋㅋㅋ 저 정당 사무실에는 가스통이 수두룩하니 쌓여있겠네요.
일터지면 둘러메고 출동해야하니까. 전당대회때도 다들 하나씩 지참ㅋㅋㅋㅋ

우앙 거기에 작은 불씨 하나만 떨어지면... 우리나라 쓰레기 대청소?!
2859 2011-07-01 23:19:49 7
<4대강사업 찬동인사 사전> 추진, "나 떨고있니" [새창]
2011/07/01 23:09:19
그 왜 베오베에 있는 여드름 짜기 비법글 보다 보니까 이번 정권 하에 살면서 느낀점이 잘 정리되더라구요.
여드름을 소독된 바늘로 모공만 콕콕콕 찔러놓고 기다리면 피지가 쏙쏙 얼굴 내밀고 기다리니까 한방에 쫙쫙 짜주면 된다던가요?

요번 정권 맞이하면서 온갖 친일파, 매국노, 아첨꾼, 쓰레기 같은 인물들이 제 세상 만났다고 얼굴 들이밀고 튀어나오잖아요??
정권 바뀌기만 해봐라 모공밖으로 얼굴 내민 피지마냥 쫙쫙 짜내서 밟아 뭉갠 뒤에 버려줄테다!!!!
2858 2011-07-01 20:50:38 19
이거 진짜 개새끼들 아님? [새창]
2011/07/01 20:36:28
‘김대중·노무현 당선은 북한의 정치적 도발이 성공한 사례’...가 아니라 한나라당이 북한을 이용한 정치적 도발의 역풍 쳐맞은 사례겠지ㅋ

총ㅋ풍ㅋ
2857 2011-07-01 20:50:38 34
이거 진짜 개새끼들 아님? [새창]
2011/07/01 22:41:26
‘김대중·노무현 당선은 북한의 정치적 도발이 성공한 사례’...가 아니라 한나라당이 북한을 이용한 정치적 도발의 역풍 쳐맞은 사례겠지ㅋ

총ㅋ풍ㅋ
2856 2011-07-01 20:23:15 7
아오! 이 빨갱이 자식들!!!! [새창]
2011/07/01 20:18: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안함에서도 연평도에서도 교훈같은거 못 얻고,
구미단수에서도 4대강 여기저기 무너지는 둑에서도 교훈같은거 못 얻고,

쥐가 아니라 붕어임.
2855 2011-07-01 18:09:00 1
[유머X] OS정품 사용자 는 병신? [새창]
2011/07/01 15:15:50
생색이라... 생색낼 거 뭐 있습니까? 횡단보도에서 파란불 신호에 길 건너는 걸로 생색내는 사람 있어요? 아뇨, 그건 당연한거라 생색낼 거리도 못되는거죠. 근데 왜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올까요? 좀 걷기 싫다고 무단횡단 하는 사람들이 멀리 돌아가며 횡단보도로 길 건너는 사람더러 바보 병신 소리나 하고, 시청에서는 어차피 횡단보도 이용률도 얼마 안되는데 신호등 꺼버리고 황색점멸이나 시키지 하는 식으로 횡단보도 이용자들만 피해를 입고 있는데 그거가지고 한마디 하는게 생색내는게 됩니까??

우리나라에서 불법복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 몇 없겠죠. 하지만 그걸 고쳤고, 고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랑 불법복제에 안주해 전혀 바꿀 생각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랑 똑같이 취급하지 마세요. 시네라리안가 뭔가 하는 저 사람 하는 소리 보고도 쉴드쳐줄 마음 생겨납니까? 불법복제 사용하면 그게 잘못됐다는거, 창피하다는거 정도는 알아야 사람이지, 그게 뭐 잘못된거냐고 정품사용자들한테 뭐 그리 피해준거냐고 떠드는 저 사람을 보고서도 정품유저들더러 '생색낸다'는 말이 나오십니까 지금???
2854 2011-07-01 17:48:56 0
스팀이 드디어 미쳤습니다 여러분!!!! [새창]
2011/07/01 16:16:17
단팥앙꼬// 팀포2는 무료화했습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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