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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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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2014-10-09 10:20:20 1
헐... [정부, 담뱃값 올리면서 제조사에 (1조원대) 거액 보전] [새창]
2014/10/09 05:11:11
즉, 부담은 제일 대다수의 일반 국민만 지도록 하는 걸로....!
그러나 그들은 계속 박근혜를 지지하겠지....후후
646 2014-10-09 08:18:08 1
[새창]
이 논리는 마치...
내부에 문 열어주는 공범이 있는 상황과
문 이중으로 잠근 집을 비교하는 거 같네요.

카톡은 문 열어주는 공범이 있을 뿐 아니라, 평소에도 문 열어놓고 다니는 거구요.
텔레그렘은 세스코 설치한 집입니다.
645 2014-10-09 08:04:13 16
박근혜, 유신 박정희가 세운 "국방정신교육원" 부활 [새창]
2014/10/09 03:07:27
아우디/ 비웃는 거 아닙니다. 이 어이없이 심각한 상황을,
어찌해아 할지 길이 안 보여 그럽니다.
지금 유신화로 가고 있습니다.

개인 정보 검열, 사법계 장악 (국정원 대선 개입 판결) 주요 언론 장악, 야권 무력화, 역사 왜곡,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성인 남자면 모두 참여해야 한다는 군대에서 대대적인 사상교육 실시.
뭐가 더 필요한가요?
644 2014-10-09 04:00:57 78
노란리본 달고다니는데 들은 말들.. [새창]
2014/10/09 02:30:07
전 리본 단 원글님 뵈면, 함박 웃음 지으면서 눈인사 할게요.
감사해요.
643 2014-10-09 03:49:25 1
[새창]
이 문제는 심각하게 생각해 보기도 해서 관심을 가지고 봤습니다만...
원글님 글은 조금 더 생각을 다듬으셔야 할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알아서 남자들이 잘해주길.." 이런 내심이 보이더라"는 정말 아주 피상적으로 문제를 보신 경우네요.
이 문장 하나에 사회, 문화적 전반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위에분 말씀대로, 요구하는 사람, 특히 여자를 드세고 불편하게 생각하는 문화도 있구요.

게다가 그 증거라 드라마와 만화인 건 전반적인 인식에 관한 거라, 그렇다고 인정할 수 있습니다만,
갑자기 브랜드 주의의 위험성과 원래 논지인 동양권 (한국) 여성의 수동성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95%라는 숫자까지 제시하셨는데, 잘 보면 그냥 원글님이 짐작하신 숫자에 불과하네요.
글 쓰시면서 논리 전개 이렇게 하시는 거 위험하다고 봅니다.
641 2014-10-09 03:12:47 65
박근혜, 유신 박정희가 세운 "국방정신교육원" 부활 [새창]
2014/10/09 03:07:27
ㅎㅎㅎㅎ푸하하ㅏㅏㅏ하ㅏㅏㅏ하ㅏㅎ
이거 자작극 뭐 이런 거라고 해줘요.
저 외국 살아서 실감이 안나는데, 진심 북한 뉴스 보는 거 같아요.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외국 살아봐야 남의 땅이고, 내 나라가 최고라고 했는데,
이젠, 그 말이 입에서 떨어지지가 않아....ㅠㅠ
한국 진짜 상황이 이렇게 심각한가요?
640 2014-10-09 03:03:02 42
[새창]
진실을 밝히고 공정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제정된 법 규정들이,
권력의 편의에 따라, 진실을 가리고 왜곡하는데 도용 되고 있는 현실.
- 2014 대한민국 (박근혜 18대 대통령 정권)
639 2014-10-09 01:08:05 3
[단편만화] 슈크림 [새창]
2014/10/08 22:54:34
배경인 국가 상황이 뭔가 익숙한데????
638 2014-10-09 00:41:48 101
국회에서 발정난 이 분. [새창]
2014/10/09 00:34:25
어록과 비교해 보니 또 새롭네요.
지역구가 어딘가요? 저 사람, 제 살길 좀 제대로 찾게 해주십시오, 지역구 여러분...
저 자리가 저런 사람이 차지해도 되는 자리 아니쟎아요?
637 2014-10-08 23:21:07 1
“김문수, 산불 난 날 소방헬기 타고 지역행사 참석” [새창]
2014/10/08 22:59:11
단체장 소속이라도, 안전 업무에 대기 중인 장비를 행정 편의를 위해 저렇게 사용해선 안된다는 상식이나 개념이 있어야 하는데....
상식...
개념....
그런 걸 기대할 수 없는 인물을 뽑았으니 문제죠.
636 2014-10-08 22:15:29 2
충격과 공포의 ... [새창]
2014/10/04 06:09:58
박정희 그리워서 박근혜 뽑으신 분들입니다.
박정희를 그리워 하시는 분들이라구요.

요즘 애들 힘들게 키워놓으니 배고픈거 모르고, 말만 많다 하시더이다.
635 2014-10-08 21:58:36 145
사이버 망명은 국익 저해 행위 이며 대통령 모독 발언이 도를 넘고 있다. [새창]
2014/10/08 21:42:55
쌀도 경쟁력 갖춰야 된다고 FTA 개방하신 분들이,
카톡과 텔레그렘 사이 소비자의 선택을 놓고 국익을 논하십니까?

경쟁력 키운다고 기업 규제는 완화하자 난리면서, 개인 정보 검열은 왜 더 심해지는지?
검열 같은 국가 경쟁력 떨어지는 짓을 하고 앉아있으니,
다들 떠나지 않습니까?
634 2014-10-08 21:45:26 40
[오유 비공식 입장표명]오유 10.08 사과문 [새창]
2014/10/08 20:16:46
또한
박근혜 대통령 후보시절 공약이나 발언을 돌려보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약속을 밥먹듯 어기는 상또라이라고 말하려는 의도가 전혀 아님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친애하는 박통께서 하신 말씀을 꼭 지키시려는 올곧은 성정에도 불구하고,
불쌍한 국민들을 생각하면 가슴 찢기는 고통을 감수하면서,
다만,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
온 국민을 등쳐먹고 감시하는 짓을 하고 계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633 2014-10-08 20:33:46 28
카톡 검찰에 관련 내용 간추려 제공 [새창]
2014/10/08 20:11:11
니네 법무팀이 무슨 권한으로 그걸 판단하냐고........?
그걸 또 뭘 잘했다고 떠드냐고???진짜 니네 법무팀도 깝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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